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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삼수 어떨까요

청승맞은 어니스트 헤밍웨이

2022.06.23 9 1423

정신이 나갈것 같네요

ist에 있다가 어쩌다 붕 뜨게 되어서 다른 랩 옮기는거 시도했었는데 거기도 실패
이번에 후기모집도 실패

교수님이랑 안좋게 나온건 아닌데... 자퇴할 때 처음부터 잘못 선택한 것 같다라는 말씀이 왜이리 맴도는지 모르겠어요

돈도 이젠 없고 나이도 많아서 이번에 떨어지면 접고 회사 준비하려고 생각은 했는데 미련만 남은것 같아요

댓글 9

  • 허탈한 우장춘

    2022.06.23

    만약 당신이 교수라면, 당신을 뽑고 싶을지 고민해보는게 어떨까요?

    대댓글 2개

    • 청승맞은 어니스트 헤밍웨이 (작성자)

      2022.06.23

      저같아도 안뽑을것 같긴 합니다만
      상담치료 받고 있는중인데 공부랑 전혀 상관 없는 문제때문에 잘못된 판단을 내렸던게 스스로 화가 나네요

    • 허탈한 우장춘

      2022.06.23

      시비가 아니라 힘든 싱황일수록 객관성은 더 중요해져요. 메타인지적으로 접근해보시길 바랍니다

  • 비관적인 존 스튜어트 밀

    2022.06.23

    육수까지 괜찬습니다.

    대댓글 1개

    • 직설적인 피에르 페르마

      2022.06.24

      얼큰하겠네요

  • 무기력한 에르빈 슈뢰딩거

    2022.06.23

    정신적으로 힘든 일이 있으셨나요?

    대댓글 0개

  • 꼼꼼한 비트겐슈타인

    2022.06.23

    너무 눈을 높게 보지만 않는다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주변에 자퇴하고 통합하는 분과 협업을 잠깐 했었는데 사람 괜찮더라고요.
    님이 잘못해서 그런건 아닐테니 힘내시고 도전해보셔요

    대댓글 0개

  • 취한 소크라테스

    2022.06.23

    spk 가려고 1년 기다리는건 봤는데.. 이게 삼수맞죠? 근데 다른 대학원이면 필요성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미 불가피한 상황이라면 하셔야겠죠. 최대한 많이 지원해보세요.

    대댓글 0개

  • 심심한 앙투안 라부아지에

    2022.06.29

    심리적으로 어려움이 있어보이시는데, 학위과정을 밟다보면 죽고싶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들을 맞이합니다.
    현재 상태를 잘 생각하셔서 판단하세요.

    대댓글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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