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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통령은 ㄱㄴ
이공계 대학원 생활중 범죄이력조회
39 - 결론만 말하자면 현재 언급하신 정도의 상황에선 공저자오 추가하는 것이 좋은 상황인 것 같습니다.
꽤 많은 경우, PI가 교신저자인 것이 자연스러운 상황이기도 합니다.
포닥인데 제가 쓴 논문에 저 고용하신 교수님 공저자로 올리는게 관습인가요?
16 - 관습인게 아니라 돈을 받고 있네요. 그거 자체가 연구에 대한 지원 받은 겁니다.
저자 당연히 들어가아하고 교신이냐 아니냐를 따져야 할거 같은데요?
포닥인데 제가 쓴 논문에 저 고용하신 교수님 공저자로 올리는게 관습인가요?
28 - 조금 적게 느껴지더라도 그냥 들어가세요....
그정도 초봉은 대기업 아닌 이상에야 쉽게 줄 수 있는 금액아닙니다.
신입 입장에서는 다른 신입들에 비해 경쟁력이 있는 AI 분야 신입이라 절대적 금액에서는 좀 아쉬울수는 있겟지만
들어 가셔서 성과 내고 회사에 기여하면서 조금씩 연봉을 올리시기 바랍니다.
요즘 취업 진짜 쉽지 않습니다..
AI석사 초봉 얼마가 적당한가요?
13 - 제정신인가...?
포닥인데 제가 쓴 논문에 저 고용하신 교수님 공저자로 올리는게 관습인가요?
18 - 메인 실험 아이디어를 설계했는데 글은 다른사람이 쓰는 게 이상한데요
보통 논문 쓸 때 1저자는 누가 가져가나요?
11 - 미국 가면 3억 이상은 받을텐데
AI석사 초봉 얼마가 적당한가요?
14 - 저도 김박사넷 육각형 부활했으면 좋겠습니다....
교수도 사람이라서 각각의 장단점이 있는건 당연한거고요...
다만 최악은 누구나 피하고 싶지 않을까요???
학생 입장에서 학교 이름과 교수 커리어만 보고 들어갔다가 못버티고 자퇴-->재입학 루프를 피해야하지 않을까요..
다만 김박사넷 운영진 입장에서 교수들의 지나친 비난과 비방을 받기에 굳이 그걸 오픈하지 않을거같긴합니다..
교수 육각형 부활안하나..
17 - 님같은사람 거르려고 하는거임
네트워킹, 레퍼체크, 이딴거는 왜 필요함?
29 - 그게 이해가 안되면 머리가 나쁜거임
네트워킹, 레퍼체크, 이딴거는 왜 필요함?
21 - 그 '이해'도 지능에서 비롯되는거임.
단순히 현상을 학습하는게 끝이 아니라
네트워킹, 레퍼체크, 이딴거는 왜 필요함?
11 - - 사적인 호감이 공적인 일에 영향을 미치는게 이해ㅏ 안됨.
>> 언제적 고딩시절 마인드 달고 있을거임? 세상은 모든게 공평정대하게 돌아가야만 하고 사적인 일이 공적인 일에 개입하는 이상적인 사회여야하고 그럴거 같음? 사적인 호감이 공적인 일에 영향 미치는 일은 너무나도 많다. 학회 가서 네트워킹했더니 상대가 우연히 생각났다면서 운좋게 인턴 기회 얻는 사람들도 정말 많고, 이런 케이스를 떠나서도 당장 주변에 대학원에서 교수의 호감을 사서 실적을 쌓는 사람들이 단순 능력만 좋다고 되는게 아니라는걸 모르나
- 인적 도움이 필요할때 그 분야 전문가들 한테 연락을 못하는 것도 아니고 자기 주변인에게 굳이 연락하는 것도 이해 안됨
>> 그 분야 전문가나 전문가들의 지인을 주변인으로 만들기 위해 네트워킹을 하는거란다.. 전문가들이 면식 없는 사람이 헬프 요청했을 때 냅다 도와줌? 그래도 네트워킹 때 면식 있던 사람이었구나 하면서 도와줄 확률이 훨씬 높지.. 뭐
- 친하면 연락 쉽게 하고 안친하면 연락 쉽게 못하는것도 이해 안됨
>> 하물며 친구마저도 어떨때는 쉽게 연락하는게 힘든상황이 있는데 진짜 자기중심적인 마인드
- 그러면서 자기 네트워킹 좋다고 대문자 E라고 하는것도 이해 안됨. 안친하면 말도 못걸면서.
>> ㅋㅋ 단순 말을 건다는거에 핀트 꽂혔네,,, 상대방을 고려한 대화가 중요한거지, 안친한테 불쑥 말거는게 남을 고려한 대화임? 그냥 온세상이 자기중심이라 틱틱 내뱉고 다니겠지 다른사람들은 제발 말걸지 말아줬음 할텐데 그런 눈치는 없어보이네 아쉽게도
- 레퍼체크도 이해 앋뇌는게 그 사람 평판 구하러 다닐 시간에 그 사람한테 질문 하나라도 더하겠다.
>> 님같이 자기객관화 안되는 사람들 체크하려고 구하러 다니는거임. 나는 쩔고 냉철한 이성을 가진 사람이고 남들이 다 우매한 행동을 해도 나는 깨어있다고 착각하고 있는 사람이 혼자만의 생각으로 '나 쩌는 능력 있고, 사회성도 좋다'라 말한들 레퍼첵으로 다 까발려 지는거지
네트워킹, 레퍼체크, 이딴거는 왜 필요함?
13 - 친해질사람 찾으려고 하는게 아니고, 기본적으로 일을 같이 할 수 있는 사람 고를때 하는겁니다. 연구실생활/또는 회사생활 등 안해보셨나요. 상상이상으로 이기적이고 조금도 양보/희생안하려하고 하는분들 있습니다. (희생이 당연하다는게 아닙니다. 하다못해 공용공간 청소하기 등 마저도 희생이라고 표현하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그런분들이랑 같이 뭘 하려면 골치아픕니다.
대학때 조별과제 해보셨죠. 나만 바빠서 내 시간만 중요해서 남들이 다 귀찮은거 해줘야하고, 나타나지도 않고, 고마워하지도 않고, 이런경우 한번도 못보셨을리는 없을텐데요.. 지원자가 이런분이라면, 뭐 좋은대학 나왔고 좋은논문 있다고 무조건 뽑으면 될까요..?
연구/그 외 기타 직업 포함 대다수의 사회활동은 한명으로만 진행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많은 활동이 협업입니다. 단독저자 논문도 내가 다 해도 교수와 커뮤니케이셩, 저널 에디터와의 커뮤니케이션, 다 필요하죠.
네트워킹, 레퍼체크, 이딴거는 왜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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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h > ist 진학, 간호와 학업 병행
2021.10.20

예전부터 대학원 생각이 있었고 계속 대학원 갈 준비를 하고있었는데 어머니께서 작년에 쓰러지신 후로 몸이 많이 안좋아서 옆에서 병간호를 해줄 사람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고향이 울산인데, 지금은 동생이 울산에 있는 학교를 다니고 있어 동생이 병간호를 해주고 있는 상황입니다만, 동생이 내년이나 내후년엔 군대를 가야해서 옆에 있어줄 수가 없는 상황이고
저는 만에하나 대학원은 포기하더라도 학부는 마치고 울산으로 돌아가는게 나을 듯 해 우선 지금은 서울에서 학교를 다니고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바로 취업을 하기에는, 물론 욕심이지만 계속 대학원 생각을 하고있었기에 너무 아쉬워서, 또 바로 취업을 한다해도 울산으로 갈 수 있을지 확신이 안서서 유니스트로 진학을 할까 생각중입니다. 고향집도 유니스트에서 가까운편이고(차타고 15분?) 이런걸로 대학원을 결정하면 안되겠지만, 어머니께서 무슨일 생기면 바로 갈 수 있을 것 같아서요. 또 유니스트에 좋은 교수님들도 많고, 무엇보다 개인적으로 관심있던 분야 하시는 교수님도 계시고, 자대 인턴하면서 학회 다니다보니 벽 한면을 유니스트쪽 연구실이 다 장식한걸 볼때가 많았는데 충분히 좋은학교라고 항상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다만 걱정되는건 석사 후 취업을 생각하고 있는데, 혹시라도 ssh에서 ist 간걸 안좋게 생각할까봐? 저 개인적으로는 다운그레이드라고 생각하진않는데(대학원 진학에서 학벌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학벌 고려해도 다운그레이드는 아닌 것 같다는 의미) 사회에서 이상하게 볼 것 같아서 조금 걱정이 되고
대학원생활과 어머니 병간호를 병행하는게 현실적으로 가능할까요? 어머니께서 현재 입원중은 아니시고 항상 어머니 옆에 24시간 붙어서 병간호를 할 필요는 없는 상황이지만, 주말마다 내지는 평일에도 가끔 병원에 같이 가드려야하고, 혹시라도 무슨일이 생기시면 바로 갈 수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욕먹을까봐 걱정이 되네요. 저 스스로 우선순위를 정해야할것같은데.. 근데 아무리 부모님을 우선순위로 둔다고 해도 대학원이든 취업이든 완전히 포기할수는 없는거니까 계속 고민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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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0
2021.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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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