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초보적인 질문입니다.
추후에 컨택하고자 하는 랩실을 어떻게 해야 효율적으로 검색, 혹은 탐색해볼 수 있을까요??
김박사넷의 키워드 검색에서 제가 하고 싶은 분야에 대해 검색해보는게 제일 좋은 방법인가요?
참고로 관심 분야는 AI 입니다.
** 수정 : 세부 분야 컴퓨터 비전입니다
이제 막 관심을 가지기 시작해서 기초적인 질문이라는 생각에 세부적인 분야가 필요없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아니었네요
어디 랩실을 찾아달라 이런 의미가 아니라, 주변에 정보가 부족해서 경로만 여쭈어본 것입니다.
게시글에 대해 불편하셨다면 죄송합니다.
글쓴이가 생각한대로 AI분야 김박사넷 검색란과 오각형으로 연구실 사정과 교수 인성 등을 살피고 대학원 연구실 홈페이지를 서칭하면서 본인과 잘 맞게다 싶은곳으로 컨택이나 지원하면 됩니다,,,
대학원은 랩 선택이 본인 진로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대댓글 3개
체한 미셸 푸코 *
2021.05.17
근데 AI분야라고만 하면 너무 두루뭉술한듯
"분야는 과학입니다" 이것과 큰 차이를 모르겠음ㅋㅋ
2021.05.17
누적 신고가 50개 이상인 사용자입니다.
초보라서 학과를 안밝힌 모양이고 세부전공에 대해 잘 모르는 모양이네요
2021.05.17
본문 수정했고, 답변 감사합니다.
시끄러운 호르헤 보르헤스*
2021.05.18
본인 스펙으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은 학교/학과의 교수들 중에서 제일 실적 좋은 사람 찾아가세요.
AI는 정보가 오픈되어 있어서 실적 줄세우기 상대적으로 쉬워요. (다른 분야에서 함정 걸리는 게 이게 어려워서가 많은데 이점 큼)
2021.05.18
이제 연구 해보겠다고 이래저래 고민 하시는 것 같은데 저는 유학이라는 옵션도 고려해보시라 추천드립니다.
저는 국내 학석 / 외국(일본) 박사 했고 전공은 영상 처리에서 딥러닝으로 마쳤습니다.
박사까지 할거면 제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기준은 '얼마나 빨리 박사를 마치냐?' 입니다. 지금은 탑 연구실에서 양질의 연구 수행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실텐데 박사과정으로 5년 넘어가면 졸업도 포기하고 수료로 마치시는 박사과정생이 엄청 많습니다.
어차피 내가 갈 수 있는 연구실의 맥시멈은 정해질테고 고만고만것에 목숨 걸지 말고 최대한 빨리 졸업되는곳으로 진학하세요. 어차피 박사 이후의 승부는 연구력이고 그걸 정량적으로 나타내는 건 논문 입니다.
저는 참고로 박사 3년만에 졸업했고(졸업실적은 국내 탑급 대학원 졸업기준 충족) 현재 기업에 있으며 대학교수 오퍼받아 총장면접 전입니다. 잡다한 것들 사소한 것들까지 신경쓰다간 기회 다 놓칩니다.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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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7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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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7
2021.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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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17
2021.05.17
2021.05.17
2021.05.18
2021.05.18
2021.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