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우 왔는가 ㅋㅋㅋ 카이스트 TMBA, SEMBA, IMBA 모두 돈값 못함. 사회적기업은 아닐테고 학기당 1000만원 넘게 돈내고 온라인 강의 듣겠네 ㅋㅋㅋㅋ 카이스트 경영공학부 갈 스펙 모자라면 넣는 전형적인 현질로 가방끈 늘리기 ㅋㅋㅋ 카이 경영대 기준 경영공학>>>>>기술경영>>>MBA . MBA애들이 경영공학부 애들 장학금 주는거라고 보면 된다. 가뜩이나 코로나 때문에 만날일이 없어서 MBA 통해서 인적네트워크도 못늘리는 판에 거길 왜가 친구야, 제발... stay 네 인생이 아까워서 그런다.
대댓글 4개
2021.11.10
경영공학 기술경영 다 쓸모없음 ㅋㅋㅋ 누가 현질로 가방끈 늘리기라 하누~
경공 기술경영 애들도 미래없는 아이들이고
mba라도 하면 취업이라도 엄청 잘 되고 다 취업 잘 되니 네트워크도 좋고 한디
알지도 못하고 ㅋㅋㅋㅋㅋ막 주절주절 하누 ~~
2022.10.09
가방끈 늘리고 싶어도 님은 경공 못가요 ㅋㅋ
2023.04.10
애초에 카이스트 경영공학부, 기술경영 대학원 갈 정도 학점, 스펙에 대기업 취업 못해가지고 대학원 진학하는 애들이 있을 것 같나ㅋㅋㅋ 국내 MBA가 타겟팅 하고 입시 홍보하는 대상 자체가 이미 취업 상태인 현직자들 혹은 잠깐 쉬면서 인맥 쌓는 개념으로 다니는게 대부분이라 취업률이 100% 가깝지 않을 수가 없는 과정인데 대댓글에서 고작 장점이랍시고 취업률 얘기하는 것부터가 국내 MBA 과정들의 타겟팅이 취업률을 산출하는게 웃긴 구조란 것도 모르고, 고작 취업을 못해서 카이스트 MBA 갔다고 스스로 인정한 꼴이니 그걸로 말 다했지ㅋㅋㅋ
2024.01.14
경영공학(서울) 기술경영(대전)은 쓴다고 붙는 곳이 아닙니다.
2020.12.03
ㄴ오에에에에에에엥 나 흑우되는겨? 안그래도 너무 합격이 쉬웠어서 가야되나 말아야되나 고민중인데...
친구야 카이 경영 나왔으면 사람하나 살리는 셈 치고 좀 더 자세히 적어주면 안되겠니
2020.12.03
친구야라니 ㅋㅋ 뭔가를 지원할 때면 알아보고 지원을 해야지. MBA 목적이 뭐겠어 만약 석사만 하고 취직이 목적이라면 적당할 수 있는데 학비 효율이 너무 안나온다는게 문제야 거긴. 한학기 학비 내 기억으로는 1200인가 1400으로 기억하는데 장학금은 거의 없고... MBA는 정말 간판하나 보고 가는거야. MBA학생들 물론 가끔 학력 좋은 애들도 있지만 (대부분 해외에서 카이스트 MBA 뭔지 모르고 지원한 애들이나 그걸 알았더라도 학점이 너무 털려서 카이 경공은 올 수 없는 스펙) 대부분 지거국내지 그 언저리 대학에서 학력세탁하러 오는 곳이야. MBA는 표면적으로는 전문적인 기술(요즘은 보통 다 데이터 분석 관련)을 배우러 오는건데, 사실상 네트워킹하러 오는게 70% 이상이라고 보면 되. 근데 지금 코로나 사태 속에서 MBA 간다? 심지어 그 이점조차 없는거지. 글쓴이 네가 원하는 커리어골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수천만원 쌩돈 박으면서 카이 MBA는 가성비가 너무 없다는거야. 그냥 집에 돈많고 그저 간판이 필요한거면 5000박고 MBA 딴다고 해도 말리진 않을게.
Knut Wicksell*
2020.12.03
MBA는 와튼 슬로안도 좃도없고 그냥 인맥쌓으러 가는건데
국내MBA로 인맥이 쌓일 것 같냐 ㅋㅋㅋㅋㅋㅋㅋ
2020.12.03
저희 아버지 회사에서 카이 mba 보내주셔서 가서 동기분들이랑 잼나게 골프치셨어요. 만약 이미 학부가 좋으시다면 대기업이나 증권 금융 쪽 회사 취업하신 후에 거기서 보내주는걸로 가세요
2020.12.05
MBA는 사회에서 이미 어느정도 성공하고 높은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주로 가는건데 거기 갑자기 왠 애기가 있으면...
2020.12.05
다들 심성이 꼬이셨네요 적당히들하세요
축하드립니다
2021.04.14
뭐 이미 잘 선택했겠지만. 위의 내용들을 (MBA의 가치, 하는 일) 몰랐다면 작성자가 배웠을 것이나. 그런걸 몰랐던게 아니라면. 위의 의견들을 너무 신경쓰지 않길 바람. 위의 사람들은 대부분 공부를 업으로 삼는 사람들일 것이고. 경제와 세상은 그리 이성적이고 학문적으로 돌아가지 않음. 처음부터 목표가 MBA였다면. 학문에 뜻이있는건 아닐테고. 실제 같은 MBA프로그램에서 스타트업 창업주가 인맥을 많이쌓아 전에 없던 투자들을 유치하는 모습을 봤음. 위의 사람들이 학벌이 좋고 학문적으로 뛰어날 순 있겠으나. MBA는 애초에 그러자고 있는게 아니고. 몇천만원이라고 하지만 실제로 저기서 얻어가는 사람들은 위의 사람들이 쉽게 생각하기 힘든 큰 금액을 얻어가는 사람들임. 그릇이 큰 사람이 되길 바람. 그릇이 작은 사람으로서 한마디.
2021.06.15
저는 카이스트MBA에서 공부했는데 적극적으로 추천드립니다.
저와같이 공부했던 동기들은 대거 커리어 체인지에 성공했구요, 원하던 목표를 이뤘어요.
잘 모르는 사람들이 서류 넣으면 다 합격하는줄 아는데, 인기학과 경우 MBA에도 불구하고 경쟁률이 5:1~ 10:1까지 된다고 보시면 돼요. 일단 내돈내석인건 맞지만 이직에 성공하면 투자한 돈가치 훨씬 이상으로 대부분 다 뽑습니다. 거기에 석사 학위는 덤이구요. 교수님들이 너무 훌륭하셔서 사실 전 시야를 넓히는데 굉장히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같은 카이스트MBA라도 마인드에 따라 학생들의 퍼포먼스나 아웃풋이 천차만별입니다.
쉽게 들어갔다고 으시대는 분들은 들어와서 헤매는 경우가 많았고 제대로 하시는분 못봤습니다.
대신 많은 희생을 치르고, 뒤에 배수진 치고 독기품고 오는 분들은 대부분 원하는 목표나 꿈을 이루시더라구요.
겸손한 마음으로 들어가셔서 최선을 다하셨으면 합니다.
대댓글 1개
2022.03.16
"쉽게 들어갔다고 으시대는 분들은 들어와서 헤매는 경우가 많았고" 에서 글쓴이 까는 출중한 작문실력 린정
2021.06.15
현재 대기업 다니면 카이스트 MBA에 어느 정도 무난하게 합격하는거 같긴 해요. 대신 들어가서 잠도 잘 못자고 개고생할 각오는 하셔야 하구요.
대댓글 1개
2022.08.06
근데 대기업 다닌다는거 자체가 대한민국에서는 이미 바늘구멍 통과한 거고 경쟁력이 검증된 거라...
2021.11.10
위에 분들 말 들을 필요가 없음
해보지 않고 대충~ 카더라~
카이스트 MBA 취업률 엄청 높고 다들 좋은대로 감
올해도 다들 원하던 곳 가는 추세이고
특히 금융mba쪽이 잘 감
대댓글 1개
2022.10.04
ㅋㅋㅋㅋㅋㅋㅋㅋ 너 MBA지
경영공학 기술경영이랑 비교를 하냐; ㅋㅋㅋ 취업은 잘 하지만 내실이 없다고
2020.12.03
2020.12.03
2020.12.03
2020.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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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9.24
2020.12.03
2020.12.03
대댓글 4개
2021.11.10
2022.10.09
2023.04.10
2024.01.14
2020.12.03
2020.12.03
2020.12.03
2020.12.03
2020.12.05
2020.12.05
2021.04.14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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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3.16
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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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8.06
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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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