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1만원 시대를 돌파한지 2년? 정도 됐나요? 우-러 전쟁 터지고 물가도 파죽지세로 상승했는데, 왜 대학원생 인건비는 그대로 인가요? 인건비 상한선? 석사 220, 박사 330인가도 그대로이고,,
실제로 대부분 대학원생들은 분야막론하고 그 상한선에 훨씬 못 미치는 인건비를 받고 대학원생 생활을 하는 것 같아요... 법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거 같네요..
언제쯤 바뀔까요? 안바뀌겠죠,,?
제일 웃겼던 썰이 교수님과 미팅 하면 "넌 연구자다. 스스로 할 줄 알이야 한다."라고하면서 인건비 얘기 나올 때는 "학생인데 그 정도 필요한가?"라고 하는 이런 내로남불에 가스라이팅 발언은 참 언제 들어도 어이가 없는거 같아요. 병장 월급도 200이 넘는 시대인데,, 최소한이라도 학생들에게 미안해하는 마음이 1이라도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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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4개
2026.07.22
BEST알바 뽑고 수익 안나오면 월급 안줄 새끼들 ㅋㅋ 가치 창출? 우리가 동업자냐? 우리가 성공하면 그만큼 인센티브는 주고? 교수도 나름대로 투자를 한거아니야. 가스라이팅만 존나 해서 절~~~대 손해 안보려는 마인드면서 깨어있는척은 존나해요 ㅋㅋ 누가 월급 300 달라는것도 아니고 부모 등골은 그만 빨게 월세식비만큼만 달라는건데
사실 참여율 100% 기준 인건비를 채워준다면 괜찮은 수준이죠.. 다 채워주는 곳이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예전에 비해 상한에 가깝게 주는 곳이 많아지긴 했습니다. 어떻게 보면 랩바랩으로 편차가 좀 더 커진 느낌도 있어요. 그래서 요즘 대학원 진학에 관심있는 분들한테 꼭 인건비를 확인하라고 조언해줍니다.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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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2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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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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