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에 워낙 다양한 사람들이 옵니다. 실제로 그런 부분들로 인해 상처 받는 사람들 많습니다. 저도 주변에서 본 적이 있고요. 나중에 졸업해서 사회에 나가면, 대학원 때 봤던 사람들보다 더 잘사는 사람들도 봅니다. 적당히 넘기시고요. 본인도 잘 벌어서 잘 되시면 됩니다. 아까 제가 봤던 케이스였던 분도 결국 지금은 돈 잘 벌고 좋은 차 끌고 잘 살고 계세요.
2022.05.06
비추가 왜 있을까요..충분히 할 수 있는 생각인데…
쓴이님 처럼 어려운 상황 속에서 그래도 그 정도 위치 까지 올라간게 부모빽 있는 사람들 보다 훨씬 멋있고 대단한 거 아닐까요? 그분들과 비교하지 마시고, 지금 이 고생 언젠가 마치고 앞으로 글쓴님 인생 언젠가 빛을 발하게 될 날이 반드시 올거라고 봅니다~!!
방정맞은 박경리*
2022.05.07
30년전에는 카이스트나 서울대는 가난한 집애들이 꽤 많았는데. 특히 내가 나온 카이스트 학부에는 과고에서 아무생각없이 온애들도 있었지만 지방 일반고 나와서 서울 생활비 등록금이 부담스러워 온 애들도 많았답니다.
과외같은 것도 없었고 그냥 죽어라 학교공부만 하면 대입이 기능해서. 이제는 그게 안되죠. 수시도 결국 그런거구요.
너무 기죽지 말고 사세요. 나도 대학들어가서 빕에다 한번도 손안벌리고 살았고. 대기업 벤처 거쳐 2류대지만 현재 서울에 있는 종합대에서 교수로 있읍니다. 월급은 많지 않지만 남 눈치 안보고 사는게 교수의 장점같아요.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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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6
2022.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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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6
2022.05.06
2022.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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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8
2023.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