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소리임??? 효율 1위 달성한게 그렇게 대단한거냐고 묻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 세계1위에요...... 네이처 표지를 2번연속 같은 기관에서 장식하기가 쉬운줄 아세요???
전 아직 한국 같은 기관에서 네이처 2번연속 표지 장식한거 본적 없습니다.
태양전지는 중국이 많이 따라잡아서 애를 먹었는데 태양전지분야에서 페로브스카이트로 패러다임을 바꿨고 그 분야에서 한국이 엄청난 효율을 냈다는겁니다. 중국이 아직 못따라오고 있고요... 이거 퍼스트 팔로워로 보이나요?? 바뀐 패러다임속에서 1위라는 말입미다
그리고 전공자가 아니라 모르는거면 가만히 있으세요. 무슨 국어국문학 태권도를 제외하면 한국이 이미 잘하는 분야가 없다는 식으로 말하나요.
2021.08.02
아직 현직에서는 미국박사 혹은 포닥없으면 임용시 애매하게 보는게 있습니다. 다만, 한국에서 실적잘내는 랩나오고 그 실적들고 대가랩 포닥2-3년 정도하면 임용시 해외박사에 비해 크게 디매리트는 없는듯 합니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해외박사 경험이 상당히 값질수도 있다고 생각함. 해외에서 자리잡기 위해서는 유학이 무조건 유리하고요.
진지한 알렉산더 플레밍*
2021.08.03
https://hibrain.net/braincafe/articles/427570?pagekey=427570 논문없는데 뽑힌 탑스쿨 박사 여기있네요.
MIT 박사 논문 두편에 대해서는..
MIT와 SPK 둘다 붙었다는 가정하에, 진학하는 사람 입장에서야 내가 SPK 논문 두편 물박이 될지 MIT 논문 두편 물박이 될지 아니면 잘나가는 뭐가 될지야 모르죠. 결국 조금이라도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는 곳으로 진학할 뿐 아닙니까.
그런 관점에서 따지면 100 중 90 이상은 MIT 가죠. 국내 최상위권 대학 교직 중 상위권 미박과 국박출신 중 어느 쪽이 더 인원 당 파이가 큰지 객관적인 통계가 말해주잖아요.
그리고 애초에 MIT 논문 두개 박사를 예로 들거면 SPK 논문 두개 박사를 비교 대상으로 맞춰야죠
교수임용은 포닥으로서 새로운 환경에서 얼마나 좋은 실적을 내는 지가 박사시절 논문실적보다 영향력이 크다고 말하는 경우도 많아요. 그런 관점으로 따져도 같은 실적이면 MIT 박사가 좋은 곳으로 가기 훨씬 좋아요.
여기에 SPK 대학원이랑 미국 탑스쿨 대학원 둘 다 경험한 분들 얼마나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근데 경험한 사람 입장에서 말씀드릴게요.
본인이 능력이 출중한 편이고 야망도 크면 웬만하면 나가세요.
느끼는 바는 각자 다를 수 있습니다만 솔직히 저는 나와서 정말 많이 배웠어요.
방탕한 도스토예프스키*
2021.08.05
MIT 에서 물박사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하는거 자체가 코미디고 졸업시점에 논문 2편이 그 사람의 생산성, 잠재력을 확정할 수 있다고 확신할 수 있나요? MIT 박사과정동안 쌓은 네트워크부터가 상당한 이점이 되는데 단순히 숫자로 사람 평가하려 드는게 재밌네요 ㅋㅋㅋ
2021.08.02
2021.08.02
2021.08.02
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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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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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2
2021.08.02
20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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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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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3
2021.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