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7 미국 박사 재수생 초청 웨비나 후기

2026.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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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님이 처음 준비 하실 때 겪었던 내용들과, 이를 바탕으로 재수 때 어떤 변화를 주었는지 듣는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처음 SOP에서 문제점을 파악하고 서류를 전면 수정하며 겪은 힘든 점들이 기억에 남습니다. 이번에도 결국 핵심이 내가 해온 일과 나의 비전·미션을 하나로 정렬하는 것이라는 점이라고 느꼈습니다. 여기에, Q&A에서의 답변과 조언들도 더해져 스스로 서류를 써 내려갈 가이드라인을 구상할 수 있었습니다.

홀로 준비하는 과정에서 김박사넷 웨비나가 정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웨비나를 바탕으로 "왜 석박사인가, 왜 미국인가"를 저만의 비전·미션과 함께 깊이 고민하고 정리하여 완성해가는 중입니다. 다음 웨비나에도 기회가 된다면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좋은 시간을 만들어주신 선생님과 준비 과정을 얘기해주신 선배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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