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이 수정되지 않는 박제글입니다.

괜찮은 직장 포기하고 미국 석사 가치 있을까요..?

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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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먼저 저는 대학원 유학에 대해 잘 모른다는 걸 먼저 말씀 드립니다.

저는 현재 해외에서 회사를 다니고 있고, (대학원 지원 당시) 불안정한 정세로 보험을 알아보다,

UMich 정보대학원 쪽 석사로 합격을 했습니다.

펀딩이나 장학금은 지원이 하나도 없고, 교수 컨택도 미리 하지 않아 배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냥 대학원 접수 시기에 접수해서 합격은 해놓았지만, 현실적인 고민이 앞서

혹시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들이나 지인분들의 얘기를 들어보고 싶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대학원을 가게 된다면 지금 벌어놓은 돈을 모두 써서 석사 학위+미국 경험을 얻을 것이고,

가게 되지 않는다면 지금 있는 직장에서 돈을 모아 퇴사하고, 한국에서 창업 또는 관련 회사에 취업하게 될 것 같습니다.

참고로 저는 9-6 사무실 환경에 잘 맞지 않아 스케쥴 형태?의 회사에 소속되어 있어 매우 만족 중이나, 커리어에 있어서 살짝 물경력이고,

만약 석사를 졸업 하게 되면, 9-6 사무실 환경 회사에는 적응을 못할 것 같아 아마 창업을 하거나 프리랜서 형태의 잡을 찾으려고 노력하게 될 듯 합니다.

그럼....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좋은 하루 되세요

댓글 4개

2026.05.20

본인이 명확한 목표가 없다면 년에 1억 넘게 쓰면서 미국에서 석사하는건 별로 좋지 않은거 같아요.

2026.05.20

글을 읽어보니 석사를 해야 하는 이유는 전혀 적혀있지않고, 석사를 안하면 어떻게 될지만 적혀있네요.

2026.05.21

석사 후에 명확한 진로 계획이 없다면 비추입니다.

2년동안 치열하게 명확한 목표를 잡고 도전해도 (외국인 기준으로) 될까 말까인데. 미국 석사하시면서 그냥 어떻게든 되겠지 생각하면서 돈은 돈대로 쏟아 부으면서 수업만 들으면서 그냥 이도 저도 아니게 시간 흘려보내는 사람을 꽤 많이 봤습니다. 2년 정말 금방입니다..

2026.05.21

대부분 그 비싼 돈을 들여 미국에서 석사를 하는 이유가 비자때문입니다. 현실적으로. 석사 후에 창업이나 프리랜서를 하면 미국에 있기가 힘드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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