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SKP 기계공학과 학생입니다. 1,2 학년 때 음악 활동, 연애, 불성실한 성격으로 인해 GPA가 매우 낮았습니다. GPA가 3.4/ 4.3 정도로 매우 낮았습니다.
군대를 다녀온 후 부모님 늙어가시는걸 보면서 3,4 학년 때 정신 차리고 재수강도 하고, 일부 학기는 코로나 완화 평가의 수혜도 받으면서 GPA를 3.86/ 4.3까지 회복시켰습니다.
학사 졸업 후 바로 미국 석박통합 지원을 지망하는 다른 친구들과 비교했을 때, 여전히 제 GPA가 낮습니다. 만약 SOP를 통해 GPA상승 경험을 강조하고, 그 경험을 만들어낼 수 있었던 Motivation이 무엇인지를 설명하고 인턴쉽을 통해 논문을 몇 편 쓴다면 낮은 GPA를 어느 정도 보완할 수 있을까요?
저처럼 나이를 먹고 나서야 정신 차린 경우에, 유학 도전에 성공하신 선배님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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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7
SOP에 GPA 변명하는건 최악의 행동입니다. 님 변명에 귀 기울일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그 GPA를 커버할 만한 연구실적과 추천서를 확보하는데 모든 노력을 하시길 바랍니다. 자대 석사를 가는 한이 있더라도요.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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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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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