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보단 실력이란게 불변의 진리입니다. 다만 그정도 실력이면 손 쉽게 spk 입학했을 확률이 매우 높은 것 뿐이구요.
Niels Ryberg Finsen*
2020.10.13
오피셜로 간판이 중요하다, 안중요하다를 결정내려줄 기관이 없죠
오피셜의 뜻을 알고 계시는지?
그리고 주변에 교수임용하거나 연구원 임용 절차를 옆에서 지켜보면 간판도 어느정도 중요한지 알게됩니다
그리고 님은 대학원 선택할때 간판과 인성만 보고 결정하나보네요
Khalil Gibran*
2020.10.13
학부생이신거 같은데 절대적인건 없습니다.
교수님 보고 가는게 맞지만 학벌도 무시는 못해서 자신에게 맞을 것 같은 좋은 교수님과 좋은 연구실에 좋은 아웃풋이 있는 좋은 학교에 가시면 됩니다.
그리고 석사 때 그런 고민 할 정도로 애매하면 그냥 좋은 학교 가라고 하고 싶네요.
Michael Faraday*
2020.10.13
그냥 순수한 호기심이죠ㅎㅎ 누적신고가 생겨버렸네....
Gilbert N. Lewis*
2020.10.13
1. "석사기준 인성 하타 상위대학 vs 인성 상타 하위대학"
상위대학이 SPK라는 전제 하에 상위대학 갑니다.
석사는 교수 인성이 아무리 ㅆㅎㅌㅊ여도 그래도 2년 안에는 끝납니다.
2. "간판이 중요하다하는 근거는 어디인가요? 상식적으로 서울대를 놔두고 지방대를 뽑겠냐 라는 뇌피셜말고 오피셜로요 "
아웃풋을 보세요. 인사 채용시장은 생각보다 열려있는 것 같으면서도 보수적입니다. 물론 非상위권 학교에서도 좋은 논문 내고 좋은 연구하시는 분들 있어요. 그런데 상대적으로 상위권 학교에 더 많을 뿐입니다.
사회에는 쌓인 데이터가 많아요. 상위권 학교 출신을 뽑았을 때 좋은 실적을 냈던 것이 데이터로 입증되어있다면 상위권 학교 출신을 계속 뽑는게 더 안정적인 선택입니다. 물론 상위권 출신이 아니더라도 좋은 실적을 낼 수 있음을 정량적으로, 정성적으로 증명(논문 실적)할 수 있다면 어디가서든 자신있게 '나는 ~연구해본 사람입니다'라고 할 수 있겠죠.
연구실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대기업에 많이 들어갔는 지도 보시고 교수님 약력을 통해 어느 학교 출신인지도 한번 쭉 살펴보시고, 연구원들 이름 검색해서 Linkedin에서 프로필이 어떻게 기재되어있는지도 보세요.
John Ambrose Fleming*
2020.10.13
인성 하타 상타는 누가 정하는 거냐. 기준이 뭐냐. 진짜 몇몇 괴수 빼면 누군가에겐 악마같은 분도 누군가에겐 천사같기도 하다. 간판? 당연히 좋으면 좋을수록 좋지. 가고싶은 자리에 따라 간판이 거의 중요하지 않고 실적만 보는경우도 있지만 대부분은 둘다 보겠지. 그러니 실적이 빼어나면 어쨌든 눈에 띄는 거고. 일반화할 수 없는 걸 억지로 일반화된 공식을 꾸역꾸역 만든다음 니 상황을 거기다 대입하려 하지 말고 니가 니 상황에 맞게 구체적인걸 보고 판단해라.
2020.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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