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늦게나마 수도권 K대학교 대학원 석사과정 을 다니게되었어요 한학기 입학금과 7400000원 이라는 많은 돈을4학기 투자하고 주부가 살림하고 애들키우면서 일도해가면서 대학원 공부 하는게 힘든일이었어요 매주1번씩 대학원에 출석하는것도 너무 힘든 일이었어요 나는 한번도 지각 결석없이 열심히 논문도 써보고 졸업할려고 열심히 공부 했어요 다른 학생들은 지각도 결석도 많이 했어요
지도교수가 배정되고 매주 마다 지도교수가 교수실로 논문 지도받으러 오라고 해서 매주마다 갔어요 ~ 방학때도 매~주 오라해서 빠짐없이 갔어요 몇번 갔는데 갑자기 500만원 논문 대필료를 현금으로 아무도 없는 교수방으로 가지고 오라고 했어요
다른 교수들도 학생 들한테 그렇게 했어요 학생들은 박사는 1000만원 이상 석사는 500만원 이상 씩 가져다 외부 까페 에서 교수를 만나서 주기도 하고 교수실로 가져다 주었어요 나도 교수가 시키는데로 현금으로 가져다 교수한테 주었어요
논문지도는 안하고 매주 교수실로 가면 별다른 얘기도 없고 다음 주 또 오라고 매번 몇년을 반복했고 졸업 시험도 보고 졸업하기만 기다리는데
교수는 졸업 안된다고 하면서 요번에는 졸업 꼭 시켜준다고 하면서 연구등록금 740000원 내라하고 해서 또 내고 논문신청서 다른 연구생 학생이 김 ㅇㅇ 가 써서 냈다고 했어요
지도교수말을 믿고 다른 교수님 류ㅇㅇ교수가 박사과정을 오라해서 서류를 내고 기다렸어요 교수가 또 졸업을 안시켜 주었어요 다른 박사과정 류00교수도 지도교수들이 전화와서 난리친다고 했어요 그래서 박사는 다음에 하자고 했어요 그 사이 다른 학생들을 거의 이름도 한글자도 안써보고 논문 대필로 졸업을 했어요
교수는 또 졸업시켜 준다고 하면서 논문신청서를 나한테 써 내라고 했어요 또 시키는데로 써 냈어요 ~~~ 또 졸업 안시켜주었어요 교수가 어느날 또 갑자기 교수실로 불러서 갔더니 교수들 여러명이 교수실 에서 앉아서 수군 수군 대고 있었고
지도교수는 험상굿은 얼굴로 나오더니 학생들 몇명 불러놓고 1명씩 돈 봉투를 아무도 없는데서 탁자에 던져놓았어요
그러고 끝이었어요 억울 해서 잠도 못자고 밥도 못 먹고 졸업이 걸려있어서 어디다 말 할 수 없었어요 1~2학기 지난후에 대학원 행정실 에 연구등록금 740000원과 등록금 반환해달라고 전화 했어요~
나의 지도교수는 퇴직하고 인터넷 쳐보면 나오는 좋은데 취직 했다고 했고 다른교수들은 아무일도 없는듯 잘 근무하고 있었고 졸업한 학생들은 K 대학원에서 강사로 뛰고 있었어요 대학원 측 에서는 교수를 고소를 하면되지학교에 왜 이러느냐 하면서~ 논문 있으니 이제사 졸업시켜준다고 나한테 싸인만 해달라고 했어요
너무 억울해서 K대학교 총장실과 옴브즈맨 실에 사실 확인과 학생들 논문 검사 해서 다시 졸업시키라고 메일을 보냈는데 ~~ 이게 사실이면 몇년전 일이 또 일어나면 안되는데 하면서~~ 사실 확인 하고 나한테 알려준다고 했는데요 1년이 다 되가는데 아무 연락도 없고 총장님 한테도 보고도 여러번 했다고 했는데~~ 총장님도 연락이 없어요 총장실에서 연락받은 대학원측은 장학금지원 한다 하면서 학교를 또 다니라고 메일만 덜렁 왔어요
나는 학교에서 당하고 교수한테 당한 일들을 한강물에 빠져서 죽어야만 잊어버릴것만 같아요~ 단 하루도 마음편한 날이 없고 억울해서 지금도 죽어서 잊어버리고 싶은 마음도 있었지만 널리 널리 알려서 다른 사람들 공부하는 학생들의 피해가 없어야 된다는생각잇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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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2026.01.21
이거는 여기서 말할게 아니라 언론에 제보하는게 좋을듯 하네요. 논문 대필료 내라고 하는건 형사처벌 대상이에요.
2026.01.21
2026.01.21
2026.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