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마다 다를듯. 저는 카이스트 학부고 서울대와 자대 랩 둘다 컨택햇는데(둘다 인턴경험있고 서울대를 보험용으로) 당시 서울대교수가 지원할 의지가 있으면 무조건 뽑겠다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이후에 자대교수한테도 확답받아서 서울대는 지원조차 안햇는데, 지금도 학회장가면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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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2
크... 부럽읍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2023.03.02
서울대가 아니더라도, 교수마다 확실하게 말하시는 경우도 있고, 끝까지 간보는 교수들도 있고 여러가지 입니다. 실제로 학생들 상황은 전혀 고려하지않고 끝까지 여러명 쟀다가, 최종가서 선택하는 교수들도 꽤있습니다. 오히려 확실하게 yes나 no를 말해주는 교수가 학생입장에서 계획짜기에 좋은것같네요.
2023.03.02
하여튼 그래서 학생들 입장에서도 반드시 차안을 마련해두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물론 학생들도 반대로 교수입장 고려하지않고 끝까지 쟀다가 최종가서 말씀드리면 욕먹을 짓이니.. 적당한 선을 유지하면서 좋은 선택을 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물론 그 적당선을 유지하는게 쉽지 않을것이라 생각합니다.) 좋은결과 있으시길 기원합니다.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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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2
2023.03.02
2023.03.02
2023.03.02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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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2
2023.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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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