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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이 수정되지 않는 박제글입니다.

대학윈

202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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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이 많이 힘든건 알고 진학했지만

교수님한테 치이고, 과제 업체한테 치이고, 연구실 선배한테 치이고, 연구에서도 치이고 생각보다 힘든 날들을 보내고 있네요...

이런 고통을 참고 박사학위를 받으신 분들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져요.

그래도 대학원 진학한건 후회하지는 않아요. 배우는 점 또한 많거든요.

그냥 오늘 심적으로 많이 힘들어서 작성해봤어요.

이상 오늘 하루도 많이 치였던 대학원생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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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2022.12.15

힘내세요. 추운데 건강하시고 마음도 건강하게 학위 마치시길 바래요!

202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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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했다. 잘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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