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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핫한 댓글은?
- K 석사 학위는 취업에 도움 안됨.
16 - 석사는 학사학벌, 학사학점, 영어점수로 보통 취업하는거 같습니다
16 - U,d랑 비교해서 이름값말고는 메리트가있나요?
21 - 그러면 우리더러 어쩌라는 거에요?ㅋㅋ 말투 진짜 개꼽네
17 - p,yk 모두 대학원생 등록금이 센편이라(1000, 1400) 과기원들에 비해 금전적으로 매우 불리한건 사실임. 포스텍도 운영측면에선 사립대학일 뿐임
16 - ist 올려치기가 통한다 싶으니 이젠 포스텍 머리끄댕이도 잡는구나 ㅋㅋ
16 - 여기 대학원 커뮤니티 아닌가요?
16 - 네, 잘 알겠고 오르비 가서 글 쓰세요
18 - 연대 보내겠지…
15 - 저도 고대를 나왔지만 spk가 아닌 yk를 굳이 보내야한다면 연대를 택하렵니다
신입생부터 너무 집단주의적인 학교 분위기가 숨막혔거든요. 고연전이나 입실렌티도 정신없이 시끄럽기만하고... 무엇보다 학우들의 술에 관한 관점이 나랑 너무 달라서 괴롭고 소외감이 느껴졌습니다.
서울대 석사를 거쳐 지금은 미국에서 박사를 하고 있는데, 확실히 고대랑은 분위기 자체가 달라요 설대든 여기든, 혹은 카이 출신이나 연대출신까지도요.
고대, 솔직히 말하자면 제 기준으론 놀자판입니다. 졸업한 학우님들 반박 시 님 말이 맞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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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아프십니다.
2022.01.04
참 고민이 깊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위암, 중학생때 자궁암, 고등학교 3학년 유방암, 그리고 2년 뒤 현재, 허리가 아프셔서 병원에 가셨는데 어머니의 과거 병력때문에 척추암이 의심된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의사 판단으로 아주 급한건 아닌것 같으니 한달 뒤에 MRI 찍어서 확인하자고 말씀하십니다.
확실한 검사 결과는 아직까지 안나왔지만 마음이 싱숭생숭합니다.
별일 아니면 좋겠습니다. 왜 어머니한테 이런 일들이 자주 생길까요. 고민이 깊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때 위암, 중학생때 자궁암, 고등학교 3학년 유방암, 그리고 2년 뒤 현재, 허리가 아프셔서 병원에 가셨는데 어머니의 과거 병력때문에 척추암이 의심된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의사 판단으로 아주 급한건 아닌것 같으니 한달 뒤에 MRI 찍어서 확인하자고 말씀하십니다.
확실한 검사 결과는 아직까지 안나왔지만 마음이 싱숭생숭합니다.
별일 아니면 좋겠습니다. 왜 어머니한테 이런 일들이 자주 생길까요. 고민이 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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