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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고민...

2021.12.04

11

2008

skp 대학원 인턴까지 하다가 중간에 계약학과에 붙어버려서 y에서 1학기 보내고 있는 대학원생입니다... 처음에 계약학과를 선택하기 된 계기는 제가 skp에 들어갈 만한 인재가 아니라 생각이 들기도 했고, 박사때 가서 취업난이 더 심해질까봐에 대한 두려움으로 계약학과로 입사했습니다. 학부도 좋은 곳에서 했고, 학부생활동안 학화논문이더라도 2개 publish하고 특허도 1개 출원할정도로 열심히 했는데, 저는 이상하게도 늘 취업에 대한 걱정이 많은 것 같아요. 하지만 김박사넷 글을 가끔씩 보면서 느끼는 건 석박과정을 하면서 본인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기회라 생각이 들어요 늘. 그래서 skp 대학원, 특히 카이스트나 서울대에 늘 미련이 남습니다. 하지만 계속 걱정되는건 취업이고요... 석박과정하시는분들은 취업에 대한 걱정이 하나도 없으신가요? 아니면 정말 뜨거운 열정 하나로 밀고나가시는건가요... 여러분들의 생각을 들려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p.s 늘 열심히 연구 및 공부하시는 연구자분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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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무기력한 피타고라스*

2021.12.04

쓸데없는 걱정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대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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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4

누적 신고가 20개 이상인 사용자입니다.

학부 좋은데 나오셧고 열심히 한거같은데 취업걱정이 그렇게크신가요?

대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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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04

하고 싶은거 가고 싶은데 가는게 걱정일 수는 있겠지만 먹고 사는거야 뭔들 안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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