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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화낼지 모르는 시한폭탄

소심한 레온하르트 오일러

2021.11.30 4 1636

어떨땐 사소한일이나 왜화내는지 모르겠는일에 크게 화내고
어떨땐 잘못한거 있어서 당연히 혼날줄 알았는데 웃으면서 넘어가고
기분에 따라 행동하는 것 같음

내가 지금 도대체 왜 혼나는거지? 라는 생각도 하게되고
지금 혼나야할 상황 아닌가? 왜 안혼나지? 라는 생각도 하게되네요

댓글 4

  • 방정맞은 아담 스미스

    2021.11.30

    힘드시겠어요

    대댓글 0개

  • 울적한 코페르니쿠스

    2021.11.30

    그거 가스라이팅임

    대댓글 0개

  • 방탕한 백석

    2021.12.01

    우리 교수님인줄...

    대댓글 0개

  • 활기찬 노엄 촘스키

    2021.12.01

    또라이네.. 가능하면 탈출하세요.

    대댓글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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