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가장 핫한 댓글은?
- 니가 sci q1저널에 논문 두편있는거랑 니 후배가 너한테 보여야할 태도가 도대체 무슨 상관임?
교수가 그 후배를 참석시키라고 지시한건데 니가 뭔데 자의적으로 회의 참석 여부를 결정하려하고, 또 니가 뭐라고 회의 장소 노티도 안해줌?
글고 회의장소가 결정되면 바로 알려주는게 정상이지 무슨 십꼰대마냥 먼저 물어볼때까지 기다리는게 더 이해가 안되는 부분임.
연구실 학생과의 관계에 대한 질문입니다! 최근에 있었던 일인데 납득이 가지 않아 글 올려봅니다
51 - 진짜 이런놈들은 교수들 꼰대라고 욕할 자격 없다
SCI Q1저널 두개있다고 어필하는게 진짜 올해 최고의 코미디다ㅋㅋㅋㅋㅋ
연구실 학생과의 관계에 대한 질문입니다! 최근에 있었던 일인데 납득이 가지 않아 글 올려봅니다
37 - 그냥 면접끝나고 교수님들끼리 모여서 상의합니다 그리고 이친구 쓰실거에요? 하시고 쓴다고 하면 붙이고 하는거죠
대학원은 대학과는 구조가 다르다는걸 잘 생각하셔야합니다
어떻게 컨택이 최종합격을 좌우할 수 있는건가요
10 - 연구실은 중소기업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만 학생 하나하나에게 프로젝트가 주어진 중소기업이죠.
만약 A 교수님께서 B라는 학생을 석박통합으로 받아 국가 과제에 투입할 예정이었으나 학과에서 떨어트려버린다면 랩실 운영에도 차질이 생길 수 있습니다. 교수님들을 대학교 소속 일원으로 보면 안되는 것 같습니다.
어떻게 컨택이 최종합격을 좌우할 수 있는건가요
9 - 연세고려서울대
나머지 뭐에요?
박사까지 고려했을 때 학교 이름값이 매우 중요한지 궁금합니다.
17 - 학부생 1저자 2편이면 엄청나네요
저 같으면 거기 있을 것 같습니다
s, k로 업그레이드 되어 지금과 같은 실적 낸다면 좋겠지만, 그만큼 위험도 따르죠..
특히 S에 ㅁㅊㄴ많습니다
박사까지 고려했을 때 학교 이름값이 매우 중요한지 궁금합니다.
7 - 편 수보다 저널 수준이 중요한데요.
수준 높은 저널들에 논문이 계속 나가고 있다면 스테이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박사까지 고려했을 때 학교 이름값이 매우 중요한지 궁금합니다.
10 - 얼굴보고 예쁜여자면 입학처 등을 뚫고 뽑는 교수도 있는데 ㅋㅋㅋ
어떻게 컨택이 최종합격을 좌우할 수 있는건가요
8 - 폐쇄적인 집단에서 왕 노릇하면서 살아오니까 그런 장애인들 많아요.
지금까지 교수들한테 당한 잡도리
15 - 후후
어떻게든 질질끌어서
당신을 한학기 더 써먹어여겠어
인수인계가안되면.. 너가 졸업 후에 주말에 와서 알려주는 것이 좋겠어 후후
교수님들? 빨리 후임 안정하면 큰일나는데요?
13 - 그걸 왜 학생이 정해 ㅋㅋ 교수가 정해야지 어디서 일할지는
지금까지 교수들한테 당한 잡도리
10 - 세상에 부자가 얼마나 많은데요. 게다가 금융소득이 많은 것과 대학원에 있는 것이 무슨 관계라고요. 돈 많으면 연구 안 하시게요?
일년에 주식으로만 2억 버는 선배
9 - 1. 미국에 한달? 인건비 안받고 다녀오시면 문제 없습니다. 인건비는 받으면서 다녀오실 생각이면 놀부 심보입니다.
2. '과제도 안물고와서'.. 과제 따오는 일 말처럼 쉬운 일 아니고 당연한 일 아닙니다. 평소 지도교수를 어떻게 생각하는지 보이는 대목이네요.
3. 이건 교수가 이상해요. 사제지간에 딱 떨어지는 기브앤테이크를 바라는게 황당하네요.
4. 드라이랩이라 집에서도 충분히 연구 되는데요. 라는 마인드라면 지도교수없이 혼자 연구하고 혼자 논문 쓰고 졸업하시면 됩니다.
지금까지 교수들한테 당한 잡도리
10
경쟁이나 압박감 못버티는 사람이 대학원 가는게
2024.11.24

컴공이고, 6차학기 재학중입니다.
서성한라인에 학점은 4점초입니다.
ai쪽 대학원 가려는 이유
1. 웹이나 금융권 이런걸로 취직하기 싫음
(어느정도 잘하는데 재미를 못느끼겠음 평생 이거로 먹고 살 생각하니까 갑갑함)
2. 사는 내내 이거저거 다 신경쓰면서 포폴 관리하고 이랬는데, 이게 너무 지쳐서 하나에만 몰두해서 공부하고 싶음
크게는 이렇게 두가지이고,
이외에도 취준에 대한 불안함이나 대학원에 대한 막연한 환상이 있겠네요..
저는 성정이 타고나길 압박감을 못견디는 편입니다.
누가 쳐다보고 있으면 과제도 못하는 그런 사람입니다.
혼자 집에서 새벽까지 빠져들면서 코딩하는건 즐거운데
시험보거나 과제하거나 대회를 나가거나 뭔가 긴장되는 상황이 있으면 50% 이하로 너프를 먹습니다.
완벽주의자에 자신감, 자존감 부족이고.. 자기확신이 없습니다.
대학원에 가진 막연한 환상이 뭐냐면
대학원을 가면 뭔가 저한테 오는 압박이 줄어들고, 제가 하고 싶은걸 제 맘대로 할 수 있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혼자 빠져들어서 연구를 하는데에 있어 천직이라고 생각하는데,
대학원도 실적을 내야하는건 마찬가지라서...
매일매일 열심히 저 혼자 공부하고 시간 쏟고 이런건 즐거운데, 그거로 결과를 내야하고 실적 경쟁을 해야한다는 생각이 드는 순간 대학원에 온 의미가 변질 될거 같기도 하고...
그걸 제가 견딜 수 있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취직이든 대학원이든 압박감을 이겨내는건 제 몫이고 피할 수 없다는건 아는데, 둘 다 압박감이 있다면 차라리 하고 싶은 일이라도 할 수 있는 대학원이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욕심도 없어서 타대 대학원까지 가고 싶지도 않고
자대에서 그냥 적당히 제가 하고 싶은 공부 마음껏 해보고 싶습니다. 대학원이 이런 곳 아닌가요..?
그런데 제가 또 모르는 세계니까
대학원 다녀보신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
113 23 24400 -
108 41 12297
여기는 다들 학벌을 후하게 쳐주네요 김GPT 37 33 10513-
0 3 1303 -
3 5 3016
대학원을 가도되나 싶습니다 김GPT 12 9 5468-
8 6 2213
대학원 생활이 이렇게 지옥인가요 김GPT 4 16 3418
어느순간 김GPT 7 1 689-
78 32 41289
대한민국 학계는 이게 문제임 명예의전당 261 40 103030-
136 52 39678
학부 인턴 게시판에서 핫한 인기글은?
학부 인턴 게시판에서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시선집중 핫한 인기글
- 문과생의 미국 이공계 박사 후기 (장문 주의)
12 - 앞으로 여자들만 대학원 가라
14 - 하이브레인 진ㅉ ㅏ가관이네 ㅋㅋ
18 - 페미는 숙명여대가 중학생한데 털릴정도의 논리
19 - <대학원에 입학하는 법>
1296 - 드디어 인용수 1000이 넘었습니다...
254 - 개인적으로 여학생들이 연구나 직장생활에 안맞는다고 생각하는 이유
116 - 인생사 새옹지마
14 - 랩실 일배분이 좀 많이 꼽네요
10 - 어떻게 컨택이 최종합격을 좌우할 수 있는건가요
14 - 다른 연구실 교수님이 박사할 생각이 있냐고 물어보시네요.
7 - 한양대 ai 랩 석사 월급
5 - 강원도 산골, 외딴 부대 행보관 입니다.
4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무료] 2026 미국 대학원 유학 준비 스타터팩 이벤트
345 - 미국 다이렉트 박사 상향 / 적정 / 하향 선정 기준
35 - 미국 로보틱스 대학원 질문
25 - EE/BME 학교 선정 도움 부탁 드립니다.
20 - [김박사넷 웨비나] 미국 박사 3.5년 만에 졸업하기
47 - 지도교수는 아니지만 인성이 나쁜 교수를 만난 적이 있음 (feat. 지도교수 거르는 법).
21 - 일반인 입니다. AI 도움을 받아 이론을 썼고 저급하지만 논문화도 해보았습니다.
23 - 박사까지 고려했을 때 학교 이름값이 매우 중요한지 궁금합니다.
19 - 지금까지 교수들한테 당한 잡도리
17 - 다작과 탑티어 논문의 가치 차이
11 - 대학원 컨택 실패…
5 - 연구실
6 - 박사과정까지 가신 분들께 질문
5

2024.11.24
2024.11.24
2024.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