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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들이 교수 어떻게 생각하는지 교수들도 뻔히 아는데 스승 제자 개념은 요즘 분위기에서 말도 안되는 소리고
그럼 돈 안 받고 다니면 됨. 돈도 내놓고 지도까지 해달라? 그냥 교수를 호구로 본다고 솔직하게 말하셈.
랩실 대학원생들 모두 능력 미달인건 지도교수의 영향 아닌가?
24 - 그런 식의 랩은 자대생 사이엔 이미 다 소문나서 알아서 도태되고, 뭣모르는 타대생들이 간판 얻으려고 컨택 돌리다가 얻어걸려서 유지되는 경우가 많음.
'인건비 챙겨 줬으니 내 역할은 끝났다' 마인드 가지고 있는 선족들이 좀 있는데, 뭐 지 사비로 주는것도 아니고, 10억짜리 과제 땄다고 치면 진짜 지 개인 능력이 10억어치 된다고 생각하는 애송이들라 그럼.
국가나 기업이 미쳤냐? 대학 거의 대부분 세상에 도움도 안되는 쓰레기 연구들인데 가뭄에 콩 나듯 나오는 괜찮은 성과물 뽑겠다고 그 돈 태우게? 실제로는 인력 양성이라는 핵심 목표가 있기 때문에 그 돈이 투입되는거지, 무슨 단순히 교수 개인의 연구 능력 보고 과제가 만들어지는 게 아님. 그러니 당연히 과제를 땄으면 인건비를 줘야 하는 거고, 연구 지도는 학생 뽑았으면 당연히 해야 하는 것임.
싫으면 학생 받지 말고 수업만 하든가
랩실 대학원생들 모두 능력 미달인건 지도교수의 영향 아닌가?
21 - 누가보면 자기 사비로 돈주는줄 ㅋㅋㅋㅋ
학생이 있어야 과제따고 돈받고 생계비 주고 이런 상황에서 그렇게 말하면 안되지
랩실 대학원생들 모두 능력 미달인건 지도교수의 영향 아닌가?
22 - 자리도 내려달라고 하시지 그러셨습니까..?
랩 홈페이지는 실험실을 보여주는 광고판이기도 한데.
별 사람이 다 있군요 이제
교수님한테 랩홈피에 내 사진 내려달라고 했습니다.
37 - 말도 없이 올리는 건 매너가 아니잖아요
애초에 저희 연구실은 자리 지정석이 아니라, 앉고 싶은 자리에 앉았습니다.
교수님한테 랩홈피에 내 사진 내려달라고 했습니다.
26 - 교수님이 엄청 착하시네요. 내가 당신 지도교수였으면 다른 랩 알아보라고 했을 겁니다.
교수님한테 랩홈피에 내 사진 내려달라고 했습니다.
36 - 그럼, 제자라고 말도 없이 사진을 업로드 하는 걸 옳은 행동이라고 보십니까?
교수님한테 랩홈피에 내 사진 내려달라고 했습니다.
34 - 교수가 학생 쫓아낼 이유야 만들려면 얼마든지 만들 수 있죠. 교수가 안 받으면 안 받는 거니까. 당신은 지금까지 살면서 100% 옳은 행동만 했나요?
교수님한테 랩홈피에 내 사진 내려달라고 했습니다.
29 - 동문서답.
그 자리가 그뜻이 아니라오.
물론 교수님이 먼저 이야기 했다면 좋겠지만 본인의 스탠스도 썩 훌륭해 보이진 않는다는 거유.
말도 없이, 사진을 올리는게 어딨냐. 내 사진을 올리고 말고는 내가 정하는건데. 남의 사진 그렇게 막 업로드 하는건 아닌 것 같다고 햇어요.
--> 제가 사진에 좀 민감해서 교수님, 제 사진은 캐릭터나 다른걸로 해주시면 안되겠습니까?
방법이 많은데 굳이 갖다박는 사람 좋아하는 사람 없습니다. 이게 비단 교수-학생 만의 관계에서만 이러시진 않겠지요?
교수님한테 랩홈피에 내 사진 내려달라고 했습니다.
36 - 구라인지 실화인지 헷갈리네....이제 학생 뽑기 전에 사진 올리는것도 물어보고 걸러야겠네
교수님한테 랩홈피에 내 사진 내려달라고 했습니다.
25 - "사회부적응자"
교수님한테 랩홈피에 내 사진 내려달라고 했습니다.
27 - 한국문화 기준으로 글쓴이분은 분명 본인은 할말을 다 하는 주도적인 사람이라 생각하지만, 겉에서 볼때는 사회생활 전혀할줄 모르고 이기적이기만 한 전형적인 풍자될만한 MZ처럼 보일것 같습니다. 교수한테 물어본건 본인 자유지만, 거기에서 뒷말나오거나 교수한테 안좋은 이미지 받는것도 본인의 선택에 따른 결과니 받아드려야 겠죠. 여기 많은분들이 비판하는게 정말 일반적인 여론일겁니다. 본인 주변에 독특한 사람들이 몰려있을지 모르겠지만요.
저는 미국교수인데 사실 저는 이런것에 대해서 먼저 물어보긴 합니다. 이건 뭐 미국문화가 꼭 그렇다가 아니라 (옆 랩중 그냥 올리는 분들도 많습니다), 제가 문화를 혹 잘 모르는것중 실수한게 있을까봐 극도로 조심해서 그렇다고 해야하겠죠. 싫다는 사람은 사진을 안올리고요. 그럼에도 소속감 없는 학부생을 제외하고는 한명도 사진 안올리고 싶다고 말하는사람은 없었습니다.
교수님한테 랩홈피에 내 사진 내려달라고 했습니다.
27 - 그냥 출판사가 저자한테도 돈 뜯고 저작권도 가져가면서 리뷰어한테는 무료봉사 시키고 돈 싹 가져가는 시스템이 문제임.
현재 피어리뷰 시스템이 체리피커 양산하는 것은 사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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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 세미나] 미국 풀펀딩 박사 합격 선배와의 만남 후기
2026.07.09


6월에 풀펀딩 박사 합격 선배와의 만남을 가졌었는데 조금 뒤늦은 후기 올립니다.
첫번째로 사회를 봐주시는 김향미선생님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궁금해할만한 CV, SOP, How to contact등의 궁금한 부분들을 잘 짚어주셨고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보니 다른 이야기로 새어나가더라도 잘 이끌어주셨던게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또한, 유학을 가기전에 Why PHD? Why USA?라는 질문에 답을 할 수 있어야한다는 말이 가장 인상 깊었던 것 같습니다.
두번째로 CS,Biology 등의 선배님들이 나오셨었는데 다들 연구도 진행하면서 학교들을 하나하나 리스트업하신 과정들을 생생하게 들었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이건 AI가 불가능하고 본인이 원하는 분야의 교수님을 구글 스콜라로 들어가서 하나하나 확인하고 철저히 대비해서 컨택 이메일을 보내면 적게는 10%, 정말 공을 많이 들인다면 70~80%의 확률로 답장이 온다는 이야기 또한 흥미로웠습니다.
세번째로 SOP이야기가 많이 나왔었는데 내가 지금까지 이뤄왔던 과정들을 트로피처럼 늘어놓기 보다는 내가 어떤 것들을 해서 앞으로 뭘하고 싶은지 + 교수님이 나에게서 어떤 면을 봤으면 좋겠는지가 적절히 들어가야한다는 이야기가 좋았습니다. 이를 등대이론에 빗대어서 말씀해주신것도 좋았고요.
이런 세미나가 무료로 열렸던 점이 너무 좋았고 다시 한번 더 세미나를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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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박사를 가야 할까요 ?? 김GPT 7 40 16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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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 - 지원을 권장한다는 답변 후 다른 랩실에 연락
7 - 이런 교수님은 어떤가요?
11 - 학부연구생 들어왔는데 랩실이 이상합니다.
14 - 교수님한테 랩홈피에 내 사진 내려달라고 했습니다.
53 - 부당한 reject.. 에디터에게 appeal 해도 될까요?
33 - 지금 준비하면 늦을까요
8 - 카이스트 면접
6 - 나이 많은 후배
10 - 진학 없이 지도해주실 교수님을 찾을 수 있을까요
6 - 현재 피어리뷰 시스템이 체리피커 양산하는 것은 사실임
10 - 서울대 대학원 요즘 거의 다 가나요?
13 - 카이스트 전전 면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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