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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핫한 댓글은?

학회 한국인특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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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국내 학생들 특
인사보다 뱃지 스캔부터함
사람이나 연구가 아니라 지도교수누군지
학교가 어딘지부터 물어봄
영어 못하면 무시 (테이블에서 대화 안건다던지 옆에서 보는데 좀 민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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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2026.05.06

미국에서 교수하고 아마도 글쓴이보다 학회를 수없이 많이 가봣을것같은데, 뱃지 보거나 어느기관소속인지 물어보거나 알아보는건 어느학회에서도 기본입니다.
스스로 소개할때든, 아니면 그냥 banquette 에서든 난 어디에서 온 누구누구야. 하면 학생의경우 "오 너 지도교수 누구야?" 혹은 "박사과정이면 몇년차야?"등은 너무나도 당연한 레파토리입니다.
한국인 출신중 영어 못하는 분들이 적지않게 많기때문에, 영어때문에 무시하는건 못들어본것같습니다. 근데 사실 영어도 잘 못하고 굳이 만나고싶지 않은 사람한테 계속 말 들어줄만한 여유가 어느 누구한테 있을지 의문이네요.
오히려 한국출신들의 아쉬운 것은 대체로 학회자리에서 다양한 사람끼리 어울리기보다 아는한국인들끼리 삼삼오오 몰려다니기만 한다는 점인것 같습니다. 학회만큼 네트워킹 하기쉬운 곳이 없는데 그 시간을 낭비하는게 좀 아쉽다고 생각은 듭니다만 본인 자유죠 뭐.

2026.05.06

이해못하는건 아니지만 동감하지도 않네요
오히려 윗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한국에서 오신분들은 그저 한국분들끼리만 친목을 다지는 모습입니다
다른 커미티 활동 같은 네트워킹 기회가 엄청 많은데 그런것도 딱히 안하고 보통 개별 활동만 합니다

2026.05.06

한국인들이 학회에서
한국인들하고만 다니는 이유가

큰 이유가 나는 영어라고 생각함.
영어에 자기가 자신있고 원활하게 외국인과 소통이 된다면, 자연스럽게 네트워킹하게됨

그리고 그 시작은 커뮤니케이션 및 네트워킹이겟지만..
결국 상대방의 입장을 고려하게 되는 그 시작점이 곧 커뮤니케이션임.

즉 한국인들은
1. 영어를 자유자재로 못함
2. 학회에서 한국인들끼리 뭉침
3. 외국, 서양, 아랍, 등 다른나라사람들의 관점을 이해하는 기회가 줄어들게됨
4. 계속 한국인들끼리 뭉침

이런 패턴이 고착화됨.

우리나라 사람들이 외국인 관점에서
약간 배타적이라고 느껴지는 이유가

그 근본원인은 영어로하는 커뮤니케이션 부족이라 생각함.

다른 의견잇을수 잇음. 내 의견은 이렇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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