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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이 수정되지 않는 박제글입니다.

교수랑 친구먹었습니다.

2023.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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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한달사이 머리카락이 너무 빠져서 검사를했더니
유전성탈모라고 할아버지가 탈모셨네요.

허탈해서 연구실에서 하루종일 멍때렸는데
교수가 맨날 지과거자랑하고 헛소리하면서 니들 노력이니뭐니하길래
탈모와서 기분안좋으니까 있다가 이야기하자하고 나왔는데
교수님이 전화와서 미안하다고 자기도 탈모라고 그맘이해한다는데

교수가 나발이고 그냥 동지가 생겼습니다.
오늘 교수가 9시에 술먹자고 부르네요.
파전에 막걸리나 먹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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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2023.05.30

저도 만26세에 대대손손 날카로운 M자 남성 집안의 영향으로 벌써 프로페시아 먹고있습니다. 남들보다 내 모발을 더 소중히 할 수 있어 기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근데 막걸리는 조금만 드세요 음주는 머리카락에도 유해하답니다

2023.05.30

좋게 생각하면 교수님도 귀여우시네요. 바로 미안하다고 하시면서 한잔 하시다니... 탈모는 피부과 가야한대요. 힘내세요.

2023.05.30

별로 부럽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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