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문/고민

경제문제로 석사 자퇴

집요한 도스토예프스키

2022.11.24 2 1165

해보신 분 있으실까요...

갑작스러운 경제상황 악화로 정신건강까지 나빠지고 있는 지경이네요...
말 그대로 생존이 걸린 문제니 교수님께 잘 말씀드리면 괜찮을까요...
정말로 심각한 상황인데 이게 변명처럼 들릴 것 같기도 하고
다른 연구실 사람들한테 중간에 자퇴한 걸로 책잡힐 것 같기도 하고
요샌 일도 영 손에 안 잡혀서 교수님께 죄송한 마음 뿐이고
잘 말씀드린다는 게 가능한 문제인가 싶고 그러네요 ㅠㅠ

연구실 사람들한테 말하기도 애매해서 그냥 김박사넷에 올려봅니다.. ㅠㅠ

댓글 2

  • 만만한 라이프니츠

    2022.11.24

    남 눈치보실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런건 변명이라고 생각 안합니다. 그리고 뭐라 해도 내가 못살겠다는데 할 수 없죠.

    대댓글 0개

  • 낙천적인 라이프니츠

    2022.11.26

    ㅜㅠㅜㅜㅠ
    이해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가장 어른인 교수임이랑 이야기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대댓글 0개

댓글쓰기

커뮤니티 이용자들은 지금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김박사넷 로그인을 하면
더 많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1. 또 읽고싶은 게시물을 스크랩 할 수 있어요!
  • 2. 특정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댓글알람 설정을 할 수 있어요!
  • 3. 연구자포럼을 이용할 수 있어요!
  • 4. 매주 업데이트 되는 매거진 아티클을 볼 수 있어요!
  • 5. 출석체크포인트를 모으면 상점이 열려요!

110,000명의 김박사넷 유저들과 함께해보세요!

신고하기

신고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추후 김박사넷 게시판 서비스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루에 신고는 3번까지 할 수 있습니다. 신중하게 선택해주세요.

IF뱃지가 일정 개수 이상일 경우
닉네임 수정이 가능합니다.

회원 프로필 완성 후 글쓰기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프로필 완성하기

CV를 생성하여 학위/학과가 확인되면 연구자포럼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CV 생성하기 CV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