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박 준비할때 가지면 좋은 마인드

2026.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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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숨가쁘게 미박 지원서 넣고, 올해 어찌어찌 중간고사도 지나갔네요.
스펙도 애매했지만 결국 아이비 중 한 곳에 왔습니다.

국내서 잘한다는 소리 들어도, Top10 학교 웹 서치하다보면 절로 주눅이 들더라고요.

그때마다 노무현 전대통령 마인드로
“안될거뭐있노“
“Top10도 안넣으면 직무유기 아닙니까”
하면서 지원 했네요.

주변에서 ‘너 그 학교는 너무 빡센데 안될걸’ 이런 말 들을 필요 없습니다.

화이팅입니다

댓글 5개

2026.10.28

근데 어떤일을 하더라도 안될거 뭐 있노 마인드가 중요함. 주변에서 패배자ㅠ새끼들이 그거 안된다 너는 부족하다 이런 가스라이팅 하면서 까내리는데, 직접해보고 미박따서 조언해주는 사람 아니면, 내인생 책임져주는 새끼도 아닌애들 아가리에서 나오는 말들은 개무시해도 됨.

2026.10.28

예아

2026.10.28

혹시 필라델피아 이신가요?

2026.10.29

성공할 이유도 수백가지, 실패할 이유도 수백가지. 일단 시도해보는 마인드가 제일 중요합니다.

2026.10.29

동의합니다. 주변에서 백날 학점은 4.0, 1저자 논문은 N편 이상은 되어야 탑스쿨 간다 이러더만. 저도 막상 그러한 스펙이 없었는데도 미국에서 박사하고 있는 걸 보면, 사람 인생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 같아요. 일단 질러보고 생각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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