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박사넷 유학교육 4월 밋업 (4/25)

2026.04.06

15

4433

미국 유학을 준비하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신가요?
수많은 정보 속에서 나에게 꼭 맞는 길을 찾고 싶으신가요?

지난 6년간 검증된 최고의 합격률, 김박사넷 유학교육.
왕도는 없었습니다. 교육을 통해 방향을 잡고, 꾸준히 성장하는 것만이 정답이었습니다.

컨설팅 몇 번으로 마법처럼 합격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밋업은 석박사 유학의 핵심을 관통하는 강연과
개별 상담에 가까운 Q&A로 이루어집니다.

🙋‍♀️이런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유학준비를 막 시작하신 분
✔️유학준비과정 전반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필요하신 분
✔️본인의 탈락 이유를 알고 싶은 재수생 *올해 리젝 받으신 분
✔️주변에 함께 유학을 준비할 사람이나 선배가 없는 분
✔️무엇보다 '합격하는 유학준비'를 하고 싶은 모든 분

✅4월 밋업 일정
- 오프라인: 4/25(토) 12:00~16:00

🔗2026년 밋업 참석자 후기를 참고하세요.
https://link.phdkim.net/usad-meetup-reviews

👇지금 바로 신청하기

댓글 15개

2026.04.23

작년 PhD 지원 광탈 후 약간의 슬럼프가 찾아왔습니다. 저에게 정말 PhD가 필요한 것일까라는 의문이 드네요. 결정하기 위해 어떤 것들을 더 고민해보면 좋을까요? PhD 과정 후에는 산업계 RnD 직군으로 일하고 싶습니다.

2026.04.25

정량적 지표와 정성적 지표 중에서 무엇이 부족하였는지 궁금합니다.
재지원까지 7개월 정도의 시간이 남았는데 영어 성적 보완하는 데에만 집중하는 게 맞을지, gre도 병행하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2026.04.25

1. 지원서나 인터뷰에서 “왜 이 국가/프로그램인가”를 어느 정도 수준까지 구체화하는 것이 중요한지 궁금합니다.
2. 지도교수 외 교수님과의 교류가 많지 않은 경우, 추천인을 어떻게 구성하는 것이 좋은지 궁금합니다.
3. 박사 1년 차에 지도 교수와 매칭되는 경우도 있는데 한 대학에 지원할 때 관심 있는 연구실을 여러 개 두는 것이 일반적인지, 아니면 특정 연구실에 집중하는 것이 더 유리한지 궁금합니다.
4. 석사 과정과 연결할 수 있는데, 박사 과정에서 연구하고자 하는 분야가 다를 때 주로 어떤 방식으로 스토리텔링을 하는지 이전 합격자들의 예시를 알 수 있을까요?

2026.04.25

반도체 재료, 소자 분야 박사과정 준비중에 있습니다. PhD를 준비하면서 가장 고민이 되었던 것은 가장 현실적인 부분 (돈, 나이 등)인 것 같고 지금까지도 되고 있습니다.

저는 반도체 외국계 대기업 약 1년, 석사 졸업 후 반도체 장비사 연구소에 1년간 재직중입니다. 저는 박사 과정 후에 독립적인 연구자가 되어서 저만의 연구실을 운영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집안 사정이 넉넉한 편도 아니고 나이도 있는 편이라 가장 고민이 되는 부분이 돈과 결혼 문제입니다. 구체적인 상황으로는, 2026 TAMU 전자과에 합격하였지만 Funding 문제로 진학하지 못하는 상황이며 2027 Fall을 마지막으로 도전하고 되지 않는다면 경력을 쌓고 대기업 이직 준비와 결혼 준비를 할 예정입니다. 왜냐하면 주변 친구들은 전부 반도체 대기업에서 많은 성과금을 받으며 돈을 모으며 집도 사고, 차도 사고, 결혼도 하고 있는데 저만 혼자만 이상에 사로잡혀 꿈을 꾸고 있는건 아닌지 생각이 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질문으로는,
1) 저와 비슷한 상황에 있는 선배들이나 사례가 있었다면 어떻게 했었는지 궁금합니다.
2) 또한 위 질문과 연계로 사람마다 추구하는 가치관에 따라 다르겠지만 강사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지 질문드립니다.
3) 최근 학위 인플레이션이 심해지고, AI 시대에 접어들면서 학위에 대한 중요성이 떨어지고 블루 칼라 직업군에 대한 인기가 상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박사 학위의 가치가 예전만큼의 가치가 있는지 강사님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2026.04.25

생명과학 학부 졸업, 화학공학 석사 졸업 예정이고 미국에서 biochemical engineering 관련 연구를 진행 할 계획입니다
구체적으로 mRNA modification과 RNA Circularization 연구를 통해 universial 하게 적용 가능한 platform을 개발할 예정인데요

1. 해당 연구를 위해 bioengineering관련 cousework을 듣고 싶은데 가고싶은 랩의 PI는 화학과에 있습니다. 다만 해당 랩에는 다양한 department의 학생들이 포진해있는 것을 확인했는데, PI와의 연구핏이 맞아 합격확률을 높이려면 화학과로 지원하는게 맞을지 아니면 실제 제 비전을 설명하면서 bioengineering으로 지원하는게 나을지가 궁금합니다.

2. 제가 4년간 힙합댄서로 활동하고 힙합 강사로 활동해온 이력이 있습니다. 춤 또한 제 인생에서 연구만큼 중요한 파트이고 미국에 가서도 춤을 계속 연구하고 기회가 된다면 가르칠 예정인데요 미국의 채용 문화에 기반했을 때 해당 경력을 SOP에 녹여서 미국문화에 대한 수용성이 있는 것과 개인적인 diversity를 드러내는게 도움이 될지 궁금합니다.

3.research fit이 디테일하게 맞는 연구실이 5곳 정도 있는데 몇몇 학교는 사전 컨택에 대해 금지하는 공지가 있습니다. 혹시 해당 연구실에 research fit이 상당히 맞아도 사전 컨택을 금지한 학교의 랩에는 컨택을 하면 불이익이 있을까요?

2026.04.25

신입 연구원/인턴으로 표현주신 석사 과정의 경우, (Direct) 박사 과정에 비해 낮은 수준의 연구 경험(논문, 학회 발표)이 요구될 것으로 생각되는데, MS Thesis 지원자들의 연구 경험 수준은 어느 정도인지 궁금합니다.

2026.04.25

1. 연구실 대학원생에게 LinkedIn으로 컨택할 경우
이미 관심 있는 연구실의 대학원생에게 LinkedIn으로 연락을 시도해보았는데,
어떤 질문을 하는 것이 가장 도움이 될지 고민입니다.
연구 적합성, 랩 문화, PI와의 관계 등 어떤 포인트를 중심으로 물어보는 것이 좋을까요?



2. Conference paper 실적 관련
석사 과정 중 1저자로 conference paper를 발표했으나, 아직 저널 논문은 준비중입니다.
다만 해당 conference paper가 분량이 길지 않은 형태입니다.

이 경우에도 박사 지원 시 의미 있는 research output으로 평가받을 수 있는지,
혹은 추가적인 보완이 필요한지 궁금합니다.



3. 석사 졸업 후 공백 없이 준비하는 전략
석사 졸업 이후 바로 박사 지원을 준비할 계획이며,
현재 관련 분야의 계약직/연구직 지원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 졸업 후 연구실에서 연구원으로 계속 남는 것이 일반적으로 도움이 되는지
* 혹은 외부 기관(연구소, 국제기구 등) 경험이 더 유리한지
* 박사 지원 전 “공백 없이”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한 가장 좋은 전략이 무엇인지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2026.04.25

포항공과대학교 화학공학과 학부생 4학년입니다. 질문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1. 학부생 연구참여 경험은 많습니다. 하지만 지금 제가 관심있는 분야에 대해서만 연구참여한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연구실을 다양하게 다닌 것이고 현재 관심분야 연구실에 연구참여 시작한지 얼마 안된 것인데 story line 형성에 있어서 앞선 연구참여 경험들을 어떻게 연관짓는게 좋을지 여쭈어봅니다.
2. 연구참여시 사수님 돕거나 실험을 배우는 일만 해왔고 현재는 논문을 써보기 위한 완전 초기 단계에 있습니다. 아직 제 이름 들어간 논문이 없고 빨라도 내년 1학기에 화학공학과 졸업필수요건인 졸업논문과 지금 연구실에서 시작하려고 하는 연구에 대한 논문이 나올거 같은데 2026 가을학기에 지원하는데 어떻게 접목시켜야 하는지 여쭈어봅니다.
3. 2026 가을학기에 DTU 덴마크 공과대학에 단기유학 가게되었습니다. 단기유학 경험이 도움이 될지에 대해 우선 궁금합니다. 추가로 제 관심분야 관련 연구실에 연구참여 위한 contact 메일을 드린 상황인데 아직 답장은 없는 상황입니다. 계속 연락시도해서 연구참여해보는게 큰 도움이 될까요?

답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대댓글 1개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2026.04.25

한국인이 많은연구실이나, 한국인 PI 연구실에 지원하는것이 조금 유리할 수 있을까요?

대댓글 1개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2026.04.25

초등교사 재직 중 유학휴직으로 2017-2018 영국 석사 유학하고 이후 근무하면서결혼 및 자녀출산 및 아이 양육중입니다. 양육으로 연구 경험 등이 중단되었는데 이를 SOP에 잘 보완하면 될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또한 추천인의 경우 영국 지도교수님이 은퇴하셨는데 요청을 드려도 괜찮을지요. 직장경험이 길어도 직장 관련 추천인은 1명이어야만 하는거지요?
학부때 한국인 교수님께 추천서를 받는게 나을지요. 아님 영국 석사 유학 당시 지도 교수님 외에 다른 교수님께 받는게 나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대댓글 1개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2026.04.25

현재 학부 4학년 막학기 재학중입니다. 학교는 YK 분교 출신이고, 융합전공으로 올라온지라 본교 교수님들과도, 분교 교수님들과도 관계가 부족한 상황입니다. 따라서 1년간 학부생 신분 유지한채로, 유학을 위해 준비할 생각인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현재 연구 관심분야는 LLM 도메인에 cross-lingual transfer, low-resource language분야입니다.

1. 앞선 이유로 현재 연구경험이 없습니다. 학부도 전공간 연관성이 부족했구요. 이런 상황에서 미국 석사를 바로 지원하는게 좋을지, 혹은 국내에서 학부연구를 하는 것이 맞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2. 만약에 국내에 남는다면, 1년간 학부연구 이후 미국 direct Phd를 지원하는게 좋을지, 아니면 한국에서 석사를 마치고 미국으로 나가는 것이 좋을지 궁금합니다. 학부연구를 한다면, 랩실 규모는 작지만 인턴도 1저자 논문을 쓸 수 있는 환경이 좋을지, 아니면 교수님 네임밸류는 있는데 연구를 주도하기는 어려운 랩으로 가는것이 좋을지 궁금합니다.
3. 제 연구 도메인이 결정된 것이 KOICA 해외봉사단 활동이었는데, 이 내용이 SOP에 담겨도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2026.04.25

아까에 이어 질문 드립니다.
어쩌다보니 바이오 쪽 도메인에 계속 있는데 (병원 통계센터 직원 1년, 약리학교실 연구원 2년) research interest는 생성형ai의 통계적 비교, 평가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혹시 이런 background가 걸림돌이 될지 아니면 얘기를 잘 풀면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이에 대한 질문이 들어올지도 궁금합니다.

참고로 ai 관련 경험도 있습니다.!
(머신러닝 연구 2건, 생성형 ai 국제학회 초록 1편, 생성형 ai 국내학회 초록 1편, 앱 개발 프로젝트 참여 중(ai 사용), 생성형 ai 논문 연구 중)

biostat에서 그간 해왔던 통계적 방법론과 위에 적힌 ai 경험들을 엮어서 쓰면 괜찮을까요??

댓글쓰기

게시판 목록으로 돌아가기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