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이 수정되지 않는 박제글입니다.

미 석사 탑스쿨 지망에 관하여 여쭤보고싶습니다. NEW

2026.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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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래전부터 꾸던 꿈을 이루고자 더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하고싶어 조언 여쭙고싶습니다.
먼저 대략적으로 설명 드리자면

학부: 지거국 하위 라인 2학년 재학
학과: 통계학
대학원 진학 희망 분야: 의과학 (유전체, 통계 유전학)


사실 제가 가고싶은 대학원은 미시간 엔아버로 통계 유전학 분야에선 그래도 다섯손가락에 들어가는 학교인데,
저 같은 지거국 하위권 학생이 지망할수있는 대학인가 생각하다가도 해당 분야를 너무 갈망하여 포기하고싶지 않아 질문 드립니다.
0. 공인 영어점수 취득
1. 제가 생각한 진학을 위한 준비로는 유전체 분야의 학부연구생을 최대한 빠르게 진행하여
2. 분야에 맞는 연구 역량을 키워나가되, 학부수준의 지식에서라도 유전체분야 지식을 본 전공과 대등, 그 이상의 실력을 키워서 해당 분야에서 요하는 지식을 모두 최소 학부 전공자 수준 이상의 실력이 있음을 증명하려 노력하고.
- 통계, 데이터사이언스 학점 챙기기 , 유전체 관련 연구 참여.
- 수리 통계학, 해석학, 생존분석, 다변량 자료분석 등 해당 분야를 공부하며 주로 사용되는 통계적 방법론을 집중 수강.
-dry-rab인 통계분야에서 머신러닝을 주로 다루시는 교수님 연구실에서 파트타임으로 머신러닝 연구참여.

이렇게 준비하고자 계획하고 실행하고자 노력중에 있습니다.
미시간 엔아버, 등등 탑스쿨 입시에 관한 정보가 사실 너무 없어, 어떻게든 정보를 얻고싶은 마음에 글을 써 조언을 받고자합니다.

추가로 미시간을 고집하는 이유는 제가 원하는 분야와 가장 잘 맞다는 부분은 당연하며,
미시간에 충분히 풍요롭게 잘 정착한 가족이 있어, 무조건 적으로 생활비가 0에 수렴하기에 경제적인 메리트 또한 너무 커 미시간을 꿈꾸고있긴합니다.





댓글 4개

2026.03.29

돈내고 가는 석사는 지망 충분히 가능하죠. 지금부터 준비해가시면 충분히 가능하실꺼에요.

대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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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9

주립대 랭킹은 보통 과의 규모로 결정되는 경향이 있어서 미시간 통계유전학이 매우 크고 학생도 많이 받는다는 뜻이고 오히려 기회가 있겠죠. 실제로 미시간에 지방대 출신도 매우 많습니다. 자비석사면 글에 쓴 것처럼 스펙만 맞추면 당연히 갈 수 있을 겁니다.

그런데 가족 덕에 생활비 0인 것이 당연히 좋겠지만 진짜 부담은 학비와 보험료에 있어요.. 또 넓게보면 경제적으로 득 볼 상황은 매우 다양하게 있으니 가족이 유일한 이유면 좀 그렇네요. 예를 들어 국내석사를 한 후 박사를 시작하면 풀펀딩으로 생활비까지 나오는거고, 또 석사에서 장학금 등등 받아서 어느 학교서든 학비면제가 되면 그 경제적 이득이 생활비 이득을 상회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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