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이 수정되지 않는 박제글입니다.

국내박사 후 미국으로 포닥

2026.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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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리나라에서 서성한 학사/석사/박사 진행하고 있습니다.
박사도 거의 마쳐가네요.

전통 기계공학 + AI / LLM 분야입니다.

SCIE 1저자는 3개입니다. Q1 2개하고 Q1 1개를 1저자로 작성했네요.
국제 학술대회는 2번 발표했고 한번은 Best paper Award 수상했습니다.
국내 학술대회는 4번정도 갔는데 이건 뭐 크게 의미는 없는거같네요

2저자 및 그 이상은 도합 4개 정도 있는데, 뭐 이건 제 관심분야가 아니라 굳이 언급하진 않겟습니다.

박사 졸업은 다되가고, 다만 이번학기에 박사학위 초심/중심/종심을 거쳐야하는 마지막 관문정도만 남아있습니다.

포닥을 슬슬 알아보려하는데, 미국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목표는 미국/캐나다 포닥을 통해 북미 지역에 정착하는겁니다.

질문은...

1. 엄청 높은 대학교 연구실의 포닥이 필요한가요?? 저는 교수 생각은 없습니다. 애초에 안되요. 한국 돌아올게 아니고, 무조건 북미지역 정착이 목적입니다. 적정?? 수준의 학교라면... 한 40~20위 권 학교면 될까요??
2. 포닥으로 가서 북미지역 취업을 해야하는데... 미국 취업이나 캐나다 취업은 어떤가요.. 아시는 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댓글 66개

2026.03.23

본문에 오타인데
Q1 2개, Q2 1개 총 SCIE 1저자 3개입니다.

2026.03.23

미국 정착이 목표라면 애초에 박사부터 미국으로 가셨어야. 구조적으로 미국에서 학위 안한 사람한테 어렵습니다. 요즘은 특히.
박사 과정 지원도 그렇지만 외국인 포닥은 더 학교 이름 따질 처지가 아닙니다. 박사과정 학생보다 돈을 더 줘야하는 포닥을 뽑을 여건이 되는 랩들도 많이 없을겁니다. 연구비 삭감 때문에 학생도 못뽑고 있는데요. 세부전공과 가지고 있는 논문들의 수준에 따라 다르겠지만 50위 안쪽은 정말 운이 따라줘야. 회사 취업은 박사급이면 학교 이름보다는 비자 문제가 제일 크고, 그 다음은 이 사람이 와서 회사에서 필요한 일을 할 수 있느냐를 따집니다.
가지고 있는 논문들 가지고 EB2-NIW 알아보는 것도 방법인데 이것도 변호사 찾고 추천서 모으고 몇년 대기 하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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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3

요즘 포닥 탑스쿨 있는 분들 대부분 국내에서 펀딩 들고 오는분이 많았습니다. 학회에서 좀 유명한 논문 발표하신거 아니면 최대한 외부 펀딩 따려고 해보세요

2026.03.23

미국 상위권 랩은 셀프 펀딩이 없으면 거의 뽑지 않는 경우가 많고 현재로썬 말씀하신 20~40위권도 크게 다르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최대한 국내 펀딩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교수님 통해서 북미 쪽 학교 컨택하시되, 개별적으로도 많이 해보시길 권장합니다. (100통이상 보낼 각오로)

윗 분이 말씀하신것 처럼 북미 지역 정착이 목표면 영주권부터 알아보세요. 약 수천만원 정도로 변호사를 고용해서 주로 신청 합니다. (로펌에 따라 다름) 이때 논문 몇편, 인용수 얼마 이상 등등 각 로펌마다 이전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준을 제시 할 겁니다. 제가 본 국박 출신 포닥 분들은 영주권 신청 후 포닥 기간 길게 가면서 다음 단계를 준비합니다. 최소 3~4년 혹은 그 이상 포닥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오셔야 영주권 받을 까 말까 하실겁니다.

2026.03.23

다들 감사합니다
미국은 너무 빡쎌거 같네요...
캐나다에 대해 잘 아시는 분 있으실까요???

대댓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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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4

혹시 이민을 너무 쉽게생각하고 있는건 아닌지요?
윗댓에서 한국사회가 본인한테 안맞는다고 하셨는데, 원글 및 댓글에서 유추해보건데 해외(직장)생활은 아마 없으신걸로 생각됩니다.
해외에서 사는건 나름대로의 고충이 많습니다. 한국사회가 나한테 안맞다고 해외에서의 삶이 한국보다 나을거라는 생각은 섣부르게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한국에서 나고 자란 대부분의 한국인은 결국은 한국이 제일 살기 좋습니다.
이민의 장점만 보지 마시고 유튜브에 이민적응실패 사례들도 찾아보세요. 고려해야 할 점들이 더 보일거에요.

대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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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4

글쎄요. 저는 다른글에서도 썼지만 미국에서 박사/포닥하고 영주권까지 밟은상태에서 캐나다 교직으로 오면서 캐나다에 정착한 케이스입니다.
캐나다생활이 매우짧기때문에 잘 안다고 말할수는 없습니다만, 캐나다가 취업비자등에 대해서는 훨씬 편합니다.
저도 최근넘어온케이슨데 미국에 남아있는 친구들 요즘에 다들 취업 엄청어려워져서 다들 포닥일자리 알아보려고 하고있습니다. 스타트업아니면 자리도 없고 요즘에는 인턴자리도 거의 없는상황이고요 (탑주립대임에도). 심지어 택사스/플로리다는 교수H1B자체를 금지하는등 요즘 정치적인 문제가 너무 큽니다. 저도 미국 50위권대학과 캐나다 모두 오퍼왔는데 캐나다로 온거고요. 그것에 비해서 캐나다가 훨씬 개방적인것은 사실입니다.
캐나다 학계목표면 캐나다에서 포닥을 2-3년 하시고 나서 캐나다학교를 목표하는건 충분히 현실적입니다. 저처럼 미국에서 바로넘어오는경우는 오히려 많이 없고, 캐나다 내에서 영주권이라도 받으시고 지원하면 승산이 큽니다. 우리학과에만 봐도 미국 좋은학교에서 졸업한친구들이 20%정도고 나머지 대다수 60-70%는 캐나다학교 출신이며, 이조차도 그중 절반이 토론토/워털루(공대)출신, 나머지 절반은 자대출신입니다. 그만큼 캐나다는 자국보호정책을 심하게 해서 오히려 미국에서 캐나다로 학계지원하는게 쉽지않을수있습니다. UT는 다를수도있습니다.
저는 BC/토론토는 아니라서 집값이 그리 비싸진않지만, 포닥연봉으로 충분히 먹고사실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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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4

저도 한국사회의 문제점 때문에 대학원 때부턴 미국나왔습니다. 미국이라고해서 단점이 없진 않지만 한국인의 참견, 남에 대해 쉽게 평가하는 문화를 혐오했고, 실제로 부부 모두 생활에 만족하면서 잘 살고 있습니다. 위에 한국인은 한국이 제일 편하다는 말에 공감 안하고요. 나고자랐으니 한국 인프라까진 편한거지 한국인 사회는 뿌리부터 객관적으로 문제가 좀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글쓴이도 밖에 나가서 더 나은 사회에 사는게 삶의 질을 높이긴 할 겁니다.

문제는 글쓴이가 별로 도전을 안하는 성격으로 보이네요. 미리부터 미국 이민이 어떤지에 대해 질문하고 고작 이런 글 내에서 반쯤은 포기하는 결론을 내고 있고 말이죠. 감히 추측해보자면 한국에 남아서 박사학위 한 것도 이리저리 재다가 그리 되었을 거라 예상합니다. 하지만 성공하는 사람들은 준비를 잘해서가 아니라 일단 시도해보기 때문입니다. 지금이라도 일단 포닥 아무데나 다 찔러보고 미국이 되면 가서 생활해보고 안되겠으면 또 다른 데 찔러서 틀고 하면 되니다. 그 누구도 대신 미래의 성공에 대해 판단하지 못합니다.

지금 트럼프 시대에 이민이 어렵다어렵다 하지만 여전히 매우 많은 수의 한국인이 영주권과 시민권을 받아 좋은 자리에 이민가고 있습니다. 결국 과거보다 수가 적어졌을 뿐 성공하는 케이스는 계속 있어요. 저도 몇 년 전에 그냥 빚진다는 마음으로 미국에 자비석사왔는데 어쩌다 풀펀딩 받았고 과거 트럼프 시기에 박사 오퍼도 받아봤었어요. 그런게 다 남들보다 대단히 잘한게 아니고 그냥 상황에 맞춰 최선을 다하다보니 가끔 운이 따른 것입니다.

지금처럼 알고리즘마냥 무조건 될 것 같은 곳만 찾아서 어영부영 하다보면 결국 기회는 안옵니다. 인생에서 그런 예측은 딱 수능까지만 되는 모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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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4

챗지피티 같은 AI랑 절대 이민 얘기 하지 마세요. 본인이 직접 이민 담당 기관 공식 문서 확인해야합니다. 이거 확인할 영어실력과 정보수집력도 안되면 이민 오지 마세요. 와도 못버팁니다.
솔직히 유튜브들도 결국 목적은 조회수라 좋은 면이든 안좋은 면이든 과장을 넘어서 왜곡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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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4

다들 의견 감사합니다.
저도 더 알아보겠습니다

더 이상의 댓글은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2026.03.24

정보 날먹하려다 반대로 쓴소리만 들어서 긁혔냐.
님 같은 인간들이 이민 도와달라고 해놓고 별로 고마워하지도 않고 아무튼 한국 나쁨 이렇게 징징거리기나 해서 결국 사람들이 진짜 필요한 이민 정보 공유 안/못해주는거임. 한국인들 오지랖 싫다면서 왜 본인은 누구한테 공짜로 정보 날먹하고 도움 받을 생각을 함? 알아서 해라 으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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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4

캐나다 이민 그 이후의 삶은 인터넷으로 열심히 찾아보실 정도로 self motivated and self taught 하셨으나... 말을 아끼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성공적인 이민 되시길. 대댓글은 정중히 사양합니다

2026.03.24

다들 감사합니다..^^
좋은 댓글, 냉정한 댓글 모두 감사합니다..^^
빠르게 알아보고 나가기로 결정했습니다~~
다들 좋은/ 따끔한 조언 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3.24

저 한국 중상위 대학교 박사하고 미국 탑스쿨 포닥 왔어요. 2년 내로 미국 교수잡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이미 온캠퍼스 교수면접도 몇 번 보긴 했어요. 떨어졌지만 ㅠ). 길은 항상 있어요. 잘 찾아보셔야해요.

대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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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거 모르는거좀 물어볼수도있지 커뮤니티에서 ㅋㅋ 개꼰대 납셨누 별거 알려주지도 않아놓고

2026.03.25

포닥보다 취업 해.
한국 박사 좋아라 한다.
다만, 워라벨 애초에 생각도 말아라.
워라벨은 한국에 만 있다.

대댓글 2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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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북미 지역이 목표시라면
따지지 말고 모든곳에 문을 두드린다고 마음먹고
모든 포지션에 지원해보시면 답이 나오지않을까요..

대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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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7

누적 신고가 20개 이상인 사용자입니다.

이 글과 댓글만봐도
한국사람들 대다수는
정보는 쥐꼬리만큼 주며, 사실 절반, 거짓 절반이 섞여있으며
쥐꼬리 정보도 제공하며 온갖 쌍욕을 하며
남을 깍아내리고
의도나 목적을 알수없는 댓글들, 감정싸움이나 하고
ㅎㅎㅎ
한국 사회의 단면인거 같네요
캐나다 찬성합니다.
정시출근 정시퇴근이 기본입니다. 글쓴분이 잘 알아보셧네요. 사무직이든 연구직이든 고용주가 퇴근 10분전 부터 눈치주며 다 내보냅니다.
위에 잘 알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헛소리하는거 믿지마시고, 잘 준비해서 떠나세요

2026.03.27

누적 신고가 20개 이상인 사용자입니다.

캐나다는
정보를 안알려줬으면 안알려줬지
적어도 거짓정보를 흘리거나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하는건 적습니다.
오히려 걱정되는 건
한국에서 너무 빨리빨리 편리하게 살아오다가
캐나다 오시면 너무 느려요 뭐든지...
너무 느긋하고 여유로워서 그게 적응이 힘드실거 같네요.
정말로 오후4시까짐 아니더라도
적어도 오후 5시에 일터에 남아 있는 사람은 정말로 전 단 1명도 못봤습니다.
저는 캐나다에서 여러 기업 거치면서 15년간 일했는데, 단 한건 단 한명도 못봤습니다.

2026.03.27

캐나다 교수 현직입니다.
일단, 댓글들 반응만 봐도 .. 제가 왜 한국을 그렇게 안좋아했는지 적나라하게 반영이 되어있습니다.
실력과 실적이 우선시되기보다, 감정 싸움으로 번지고 자꾸 남과 강하게 비교하고 우월/열등감을 느끼는 문화는 한국사회의 단점이라 생각합니다.

정말로, 캐나다는 느긋하고 여유있다못해 답답한 나라입니다.
출퇴근 시간 얘기 하셨는데, 아침 8시에 출근해서 오후 4시/5시면 복도에 조명도 흐릿해집니다. 켜두기는 하는데, 강하게 키지 않아요. 퇴근 분위기 조성하는거죠.
석/박사 연구원들 포닥들 모두 정말 많이 해봐야 저녁 8시 정도입니다. 이 마저도 1년에 1,2번 정말 급할 때 정도이고, 이런 야근 같은게 강압적이되고 자꾸 반복되면 심지어 형사고발도 당합니다.. 굉장히 고용주가 위험해져요... 그래서 학교든 연구소든 직장이든 오후 5시 되면 다 내보냅니다.
1분이라도 over 하게 내버려 두지 않아요. 자발적으로 일한다 하면 더 이상하게 생각해요.

적어도 글쓴분이 겪으신 뭐 새벽 2,3시는 물론이고, 저녁9시까지 일하는건 상상을 못합니다. 그게 자발적이든 강압적이든지요
그런건 애초에 가능하지도 않고, 하더라도 자발적이며, 자발적으로 해봣자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오히려 고과/평가가 이상하고 안좋아진다랄까요 ㅎㅎㅎ

2026.03.27

여기서 캐나다 삶에 대해서 제대로 답변 다는 사람은 단 1명도 없네요. 제대로된 정보는 10%정도로 여겨지고, 90%는 말도 안되는 헛소리가 많네요.
미국은 얼추 맞는거 같긴한데, 그마저도 제가 경험한 미국박사 생활을 통해 경험한거를 토대로 봤을때... 별로 맞는거 같지는 않습니다.
사실 70% + 과장이나 fake로 여겨지는 내용들도 30% 정도고요...

저 왠만해서는 댓글 잘 안다는데... 아무리 인터넷 커뮤니티 라지만, 여기 정보의 신뢰성이 너무 별로네요 ㅎㅎ
캐나다는 너무 느긋하고 편안하고 느려서... 한국에서 오신분들이 빠른 문화에 젖어있다면 그게 힘듭니다.
저도 한국직장 다녀보고 캐나다의 한 대학에서 교수 하는건데
한국직장에서 일한 습관대로 일했더니, 다들 경악하더라구요.
혼자서 10인분의 일을 한다고요...뭐하러 그렇게 하냐고...

결론적으로, 한국보다 훨씬 편안하고 안락하고 편안해서... 이렇게 살아도 되나 싶을 정도의 편안함입니다.
그게 장점일수도, 단점일수도요 ㅎㅎ

2026.03.27

누적 신고가 20개 이상인 사용자입니다.

어디나 사는건 마찬가지긴한데
적어도 캐나다는
한국처럼 노동자를 착취할수 있는 구조는 아닙니다.
어디나 사람들 등쳐먹고 뭐 속이고 이용하는 사람은 분명히 있습니다. 캐나다도 마찬가지에요.
그러나, 최소한 구조적으로 그 정도가 한국보다는 약할수 밖에 없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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