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나 기타등등으로 버틴다는 말이 애매하네요. 애초에 쟁쟁한 후보들에는 못 들어간거고 하는거 보고 뽑겠다는 것처럼 보이는데...
비추입니다
2026.02.24
약속은 의미가 없습니다. 그 석사과정 중 교수가 말바꿨을 때 다시 박사를 지원할만한지 생각해보면 됩니다. 그 사람의 연구가 미국 학계에 알려진 편인지, 학교석사 졸업생들이 다른 학교 박사를 가는지 등등.
2026.02.24
정확히 어떤 학교의 어떤 프로그램인지 모르기 때문에 확답을 드리기 어렵습니다만 TA나 기타 등등이라는 말이 참 애매하네요. 명확하게 얼마를 서포트 해주겠다 뭐 레터라도 준게 아닌 이상 말만 믿고 가는 건 좀 리스크가 있어보입니다. 일단 TA 급여가 어디까지를 커버해주는 지를 봐야 하구요. 참고로 제가 석사 했던 학교도 TA는 사실상 그냥 용돈 벌이 정도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었습니다.Tuition, 의료 보험 결국 다 제가 냈어요. 그리고 설사 꽤 많이 커버를 해준다고 할지라도 그게 석사 2년 동안 쭉 나온다는 보장도 없고요. 그래도 아예 떨어뜨린 것도 아니고 석사로라도 일단 오라고 한거보면 글쓴이 분에 대한 교수님의 평가가 그리 나쁘진 않은 것 같기 때문에, 경제적인 여유가 충분히 있어서 변수가 생기더라도 자비 내고 다녀도 된다 라고 한다면 뭐 상관 없을 것 같습니다. 만약 자비를 댈 여력이 없고 교수님 말만 믿어야 하는 상황이라면 전 재고해보겠습니다.
2026.02.24
“TA나 기타 등등으로 버티면 된다” -> 그 교수가 자기 수업 TA 자리 계약서까지 써준거 아니면 믿지마세요. 그리고 실험 많이 해야하는 전공이면 풀타임 TA하면서 코스웤도 하고 실험도 하고 할 시간 없습니다.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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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4
2026.02.24
2026.02.24
202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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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