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학을 준비하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신가요? 수많은 정보 속에서 나에게 꼭 맞는 길을 찾고 싶으신가요?
지난 6년간 검증된 최고의 합격률, 김박사넷 유학교육. 왕도는 없었습니다. 교육을 통해 방향을 잡고, 꾸준히 성장하는 것만이 정답이었습니다.
컨설팅 몇 번으로 마법처럼 합격하는 일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밋업은 석박사 유학의 핵심을 관통하는 강연과 개별 상담에 가까운 Q&A로 이루어집니다.
🙋♀️이런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유학준비를 막 시작하신 분 ✔️유학준비과정 전반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필요하신 분 ✔️본인의 탈락 이유를 알고 싶은 재수생 ✔️주변에 함께 유학을 준비할 사람이나 선배가 없는 분 ✔️무엇보다 '합격하는 유학준비'를 하고 싶은 모든 분
1. (재정 문제에 관한 질문) 제 전공은 보통 미국박사 학위 취득에 7-8년이 소요되는 데 반해 펀딩은 보통 5년간 지급합니다. 현실적으로 다른 지원자들은 나머지 2-3년의 기간은 어떻게 생활비를 충당하는지 다른 연구자들 사례를 알고 싶습니다. 개인 비용 외에 재정 지원을 받는 경우도 있을까요? 2. (지원 단계 연구 주제 구체성 관한 질문) 다른 문화인류학 전공 지원자는 교수 컨택 및 지원 시점에서 현장 연구를 어느 정도 진행하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현재 막연하게 연구 현장 선정하고 예비면담자와 라포를 형성하며 문제 의식을 구체화하는 정도로 계획하고 있습니다. 문화인류학 지원자 사례가 없다면 다른 인문사회계열 지원자의 파일럿 스터디 진행 사항이 궁금합니다.
2026.02.21
1. 석사 과정 지도교수님 추천서를 받기 어려운 상황인데 어떻게 이를 보완/해결할 수 있을까요? 석사 졸업 후 직장 생활을 1년 반 정도 했습니다. 2. 사회과학, 경영/경제 분야의 지원자 사례가 궁금합니다.
2026.02.21
1. 석사 진학 분야와 관련된 복수전공을 하고 좀 더 늦게갈까요 아니면 바로 갈까요 2. 영어 시험 점수는 만들수 있을 것 같은데 실제 회화를 못할까봐 걱정됩니다. 3. 미국 입학처도 한국 대학 랭킹을 따지지 않을까요? 4. 석박사 진학에서 나이도 보나요? 5. 미국 석사가 경제적으로 부담되는데, 장학금제도나 대출제도를 한국인들이 잘 활용할 수 있는지? 사례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6. 미국 교수님들에게 컨텍, 그냥 고른다음 메일보내면 되는건가요? 7. Mba는 돈만 내면 간다는 인식이 사실인지, 또한 선생님께서 설명해주신 내용들이 공대위주인 것은 아닌지 궁금합니다.
2026.02.21
Peer review를 받은 경험으로 학회 발표가 해당된다고 말씀해주셨는데, 단순히 학회 발표 경험만으로도 인정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혹은 이를 명확한 근거로 제출하기 위해서는 학회에서의 수상 경력 등 별도의 공식적인 성과가 필요한지도 궁금합니다.
2026.02.21
석사도 TA가 박사만큼 중요한가요? 현재 GPA 보완을 위해, 이공계열이고 필수는 아니지만 GRE 준비중입니다. 2026 fall 원서도 제출중이라 시간이 협소하여 고민이 됩니다. 전체성적은 100점으로 전공을 고려했을 때 나쁘진 않지만 Speaking은 20점대 초반입니다.
1. coursework 석사를 준비하는 학생입니다. coursework을 준비함에 있어서 SOP작성 등 포인트가 달라져야할꺼 같은데요. 지금까지 Coursework을 준비했던 학생의 사례나 TIP을 주실 수 있으신가요? 2. coursework 석사에서 장학금을 받은 사례가 있나요? 3. 취업이 목표다 보니 다소 비싸더라도 job opening이 많은 California 쪽 대학을 집중적으로 지원할 계획입니다. 관련해서 교육생들의 사례가 있었나요?
1. 교육(특히 영어교육, TESOL 등) 분야 석사 지원자 사례가 궁금합니다. 2. 공무원 중 석박사 지원 후 합격하여 유학휴직을 하는 사례가가 있었는지, 있다면 향후 진로가 어떤 식으로 예정되어 있거나 진행되고 있는지가 궁금합니다.
2026.02.21
정성평가를 위한 자료 준비(꾸준히 유튜브나 개인 블로그에 관련 공부한 내용 업로드 등)도 도움이 될까요?
2026.02.21
vision/mission이 좀 막연하게 느껴지는데, 이 부분이 얼마나 원대한 계획이어야 하는지, 얼마나 구체적이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2026.02.21
1. 가족이 먼저 박사 과정으로 진학해 있어 지원하는 학교를 특정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지원 및 준비 전략이 어떻게 수정되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2. 컨택 메일을 할 때 소속기관(ex. @korea.kr)을 갖고 보내는 것이 나은지, 개인 메일로 보내도 될 지에 대해 소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2026.02.21
0. 이번에 학부를 졸업(학부연구생 1.5년)하고 현재 고민을 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1)취업(경력 및 연구경험, 영어 준비 후 해외석박사), (2)석사(석사후 해외박사), (3) 바로 해외 석사 혹은 direct 박사. 어떻게 준비를 해야하는지 개인적으로 상담을 받을 순 없을까요? 1. 장학금이 대학원 전 혹은 이후에 받을 수 있다. 관련 장학금 리스트를 받을 수 있나요? 2. 장기적으로 준비를 하는 학생일 경우에 영어 공부부터 어떻게 해야하는지 스케쥴링은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3. 풀브라이트 거절에 대해서도 말씀해주셨는데, 이 장학금에 대해서 주의사항이 있나요?
2026.02.21
여름방학 타학교 인턴 시절 사수였던 선배와 계속 연락을 하면서 연구를 하고 있는데, 학부생이다 보니, 학기 중에는 큰 진척이 없어서 아직 제대로 진행된 건 없는 상황입니다. 사수 선배가 9월 혹은 11월 해외 학회 타겟으로 페이퍼를 작성해 보면 어떻겠냐는 제안을 먼저 주셨는데, 이 경우에는 코스웍을 좀 놓더라도 연구에 집중하는 게 좋을지, 아니면 학부생으로서 코스웍에 좀 더 집중하는 것이 좋을지 궁금합니다.
수리과학과 전공이 제가 4학년이 된 올해 신설되었고, 기존 전공인 전기전자와 복수전공을 결심하게 되어 남은 코스웍 로드가 좀 많은 상황인데, 교수님들께서는 학부생은 수업이 1순위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신 것 같아 고민이 됩니다.
사실 국내에도 정말 세계 최고 수준의 교수님과 연구실(서울대)이 있지만 석사과정만 뽑지는 않아서, 그리로 석박통합 지원을 하게 된다면 코스웍이 더 중요할 것 같은데, 만약에 국내 석사(아마 카이스트)를 하고 미국 박사를 진학하게 된다면, 연구 실적이 좀 더 중요할 것 같기도 합니다..
2026.02.21
2026.02.21
2026.02.21
2026.02.21
2026.02.21
2026.02.21
대댓글 1개
2026.02.21
대댓글 1개
2026.02.21
2026.02.21
2026.02.21
2026.02.21
2026.02.21
2026.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