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학을 준비하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신가요?
수많은 정보 속에서 나에게 꼭 맞는 길을 찾고 싶으신가요?
지난 6년간 검증된 최고의 합격률, 김박사넷 유학교육.
왕도는 없었습니다. 교육을 통해 방향을 잡고, 꾸준히 성장하는 것만이 정답이었습니다.
이번 밋업은 <김박사넷과 미국 대학원 합격하기> 저자의 특강과
전문가에게 직접 1:1 코칭을 받을 수 있는 Q&A 시간으로 구성됩니다.
🙋♀️이런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유학준비를 막 시작하신 분
✔️유학준비과정 전반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필요하신 분
✔️본인의 탈락 이유를 알고 싶은 재수생 *올해 리젝 받으신 분
✔️주변에 함께 유학을 준비할 사람이나 선배가 없는 분
✔️무엇보다 '합격하는 유학준비'를 하고 싶은 모든 분
안녕하세요. 저는 Clinical Psychology 박사 유학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9군데 정도 지원해서 3군데는 인터뷰를 봤고 한군데는 서류 합격 waiting list에 올랐습니다. 제가 밋업에서 가장 배우고 싶은 부분은 "✔️본인의 탈락 이유를 알고 싶은 재수생 *올해 리젝 받으신 분"입니다.
1. 합격생과 불합격생의 차이
김박사넷에서 합격률이 생각보다 높아서 인상 깊었습니다. 선생님께서 여러 지원자들을 보셨을 때, 합격생과 불합격생을 가르는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이라고 느끼셨는지 궁금합니다. 예를 들어 연구핏, SOP의 완성도, 추천서, 영어 실력, 인터뷰 역량 등이 있을 것 같은데, 그중에서 가장 결정적인 요소가 무엇이었는지 알고 싶습니다. 추가적으로 현재 미국에서 연구비가 많이 삭감되었다보니 입시에서 흔히 말하는 ‘운’이나 외부요인의 비중은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시는지도 궁금합니다.
2. 재지원 시 같은 학교에 다시 지원 여부 작년에 지원했던 학교에 올해 다시 지원하는 것이 괜찮은지 궁금합니다. 특히 경우를 나누어 보면, 1차 인터뷰까지 갔지만 최종 불합격한 학교, 아예 인터뷰 없이 불합격한 학교 등 다시 지원하시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2026.06.09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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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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