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 떠도는 글들 보면 자기소개보다는 자기자랑 같은 느낌이던데 그런 느낌이 맞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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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2026.10.19
지원 동기, 하고자 하는 의지 등이 명확히 보이면 됨.
2026.10.19
간단히 신상소개 + 지금까지 했던 연구경험 + 지원동기 + 연구계획 + 포부 = 1분내외
2026.10.20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저는 보통 인터뷰를 할때 학생들이 스스로 5분~10분정도 설명하기를 기대합니다. 아무리 연구경험이 없더라도 그냥 구두로 발표하는것과 ppt로 발표하는건 경험상 느낌이 상당히 다릅니다. 다만 저는 미국대학이라 어쩔수없이 온라인으로 해서 그런거고, 한국에서 대면면접의 경우 윗분말씀대로 짧게 본인소개하고, 자세한 연구성과는 ppt로 준비했는데 혹시 보여드려도 괜찮을지 여쭈어보는게 좋아보입니다. 즉 두가지 버전 모두 준비하는게 좋아보입니다. 저도 교수시작한지는 오래되진 않았지만 미국특성상 정말많은 학생들을 인터뷰해봤는데, 처음에는 몰랐지만 이제는 학생들이 어느정도 동기부여돼있는지 혹은 GPT 딸깍 했는지 조금 말하다보면 느낌이 옵니다. 저는 구체적으로 왜 우리랩에 지원했는지를 물어보는데 여기에서 말하는걸 보면 대충 찔러보는건지 아니면 진짜 우리랩에 대해서 조사를 한건지 정말쉽게 알게되더라고요.
2026.10.19
2026.10.19
2026.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