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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교수가 두명일때 교신저자는 누가 될 것인가에 관해서
18 - 넵! 당신 말이 맞습니다!
저능한 님들의 공통점은 노력 부족이 아니라 사고 자체를 안 한다는 거임 ㅋㅋ
7 - 감사합니다 사실 저 글은 과장이라기보다 관찰에 가깝습니다. 이해한 사람은 바로 알아보고 찔린 사람만 불쾌함을 논점처럼 가져오니까요 ㅋ
저능한 님들의 공통점은 노력 부족이 아니라 사고 자체를 안 한다는 거임 ㅋㅋ
13 - 넵! 당신 말이 너무나도 맞습니다!
저능한 님들의 공통점은 노력 부족이 아니라 사고 자체를 안 한다는 거임 ㅋㅋ
8 - ㅋㅋㅋ 그런데 그게 대다수라고 주장하려면, 최소한 어떤 질문이 왜 자명한지 어떤 논점이 왜 scope 밖인지 구체적으로 말해야 함 근데 님은 또 추상명사만 던짐. object, scope, 편협. 정작 명제는 없음. 본문이 비판한 그 말버릇 그대로 ㅋㅋ 재현 ㄱㅅ
저능한 님들의 공통점은 노력 부족이 아니라 사고 자체를 안 한다는 거임 ㅋㅋ
10 - 학자금 대출 + 생활비 대출 받아서 자취해라
배부른 소리 처하고 있네
석사 할때 한달에 월급 50만원 받으면서 자취하고 밥먹고 핸드폰비 내고 다 했어 임마
서울 월세 너무 비싸서 슬프네요
7 - 애초에 연구 결과가 이전 연구실 것으로 보이는데요? 잘못하면 법적으로 절도죄로 걸릴 수도 있는 문제입니다. 산업 스파이도 그럼 정당한 걸까요? 잘못하면 그렇게 보일 수도 있어 보입니다.
원칙적으로 모든 연구 결과를 두고 나왔어야죠. 논문도 그쪽에서 내고요.
다만 기여를 인정해서 마무리할 수 있게 해준 건데 아예 강탈하려는 상황 아닌가요?
물론 글쓴이도 업무 이후 따로 작업하는 게 맞긴 했겠죠. 그래도 연구 결과가 이전 연구실 것이라는 게 법적으로도, 윤리적으로도 맞아 보이네요.
지도교수가 두명일때 교신저자는 누가 될 것인가에 관해서
8 - 1) 무시한다.
- 아무도 반박을 안하니 내 말이 맞구나!
2) 동의한다.
- 역시 내 말이 맞구나!
3) 반박한다.
- 괜히 찔려서 오는 걸 보니 내 말이 맞구나!
저능한 님들의 공통점은 노력 부족이 아니라 사고 자체를 안 한다는 거임 ㅋㅋ
7 - 승인한 교수도 답없네요
각 애인이 허락했는지도 모르지만 흔한 경우는 아닙니다..
해외출장 시 남녀 합숙, 흔한가요?
7 - 인정합니다. 현재 교수님의 대학원생 상대로의 권력이 너무 강해요
인건비 지급 주체를 지도교수가 아니라 대학으로 해야 함
11 - 모든 상황이 거짓 혹은 어그로이길 빕니다만
그리고 글쓴님의 관계에서의 진심이 느껴져서 안타깝지만
온라인상이기에 선넘은 의견을 드려본다면 저라면 연을 끊겠습니다. 뒤도 안돌아보고요.
이모든일이 사실이라면 그동안 만난 기간 시간
돈보다 이런 사람과 평생 지내면서 받을 시간과 돈 뿐만아니라 정신적인 괴로움이 더 클 것 같아서요.
마음아프겠지만 조상이 도운 기회라고 생각됩니다.
해외출장 시 남녀 합숙, 흔한가요?
7 - 그건 님생각.
연구실 일에서 일 떠안는게 그 사람때문이 아니라 교수때문인건데 교수한테 아무말 못하고 왜 그 사람 잡도리하냐?
교수가 그 사람이 일인분 못하게 개ㅈㄹ 했는데 팀원 생각해서 참고 해라? 말이되냐 ㅋㅋ
잠수타는 회피형은 진짜 대학원 오지마라
13 - 4년 동안 지원해주고 칼졸업까지.. 4년이면 졸업때까지 보통 1저자 논문을 평균 4~7개 적는데 (요즘 졸업생) 시간을 교수님이 적게주신 것도 아닙니다. 3년차도 끝나가는데 논문이 3개 이상도 안나와서 그 뒤가 걱정된다면 1년 더해봤자 차이 없습니다. 남은 시간 분발할 수 밖에..
펀딩 문제
7
저능한 님들의 공통점은 노력 부족이 아니라 사고 자체를 안 한다는 거임 ㅋㅋ
2026.04.19


대학원 올라가면 갑자기 notation 두세 개 늘었다고 본인이 사고하는 인간이 된 줄 앎.
실제로는 남의 논문 문장 구조 따라 쓰는 연습만 늘었는데, 그걸 실력이라고 착각하고 진짜 실력 없는 애들의 특징은 아주 명확함
질문이 없음.
자기 이름으로 문장 하나는 못 세우는데, 분야 권위자 이름 옆에 붙어 있으니까 본인도 뭔가 된 줄 아는 사람.
세미나 때 질문도 못 하고 질문하면 수준 들킬까 봐 추상명사만 늘어놓고
이건 좀 subtle한 issue가 있어서요 같은 말로 연막 치는데 막상 따져보면 subtle한 게 아니라 본인이 모르는 거임
결국 subtle한 게 아니라 본인이 모르는 거고
technical한 게 아니라 아직 자기 머리로 한 번도 안 접어본 거임
morally same?
ㅋㅋ
잘 모르는 사람은 추상명사만 비대해짐
structure
phenomenon
framework
perspective
subtlety
이런 단어만 존나 많아짐 근데 정작 명제는 안 나옴
이건 세련됨이 아니라 공허함임 지적인 척하는 공기층 같은거지
실제로는 introduction도 못 버티면서 citation chain만 타고 내려감
definition이 왜 저렇게 잡혔는지는 모르는데 notation은 열심히 따라 적음 정작 자기 손으로 이 정리는 결국 무엇을 보존하는 명제인지 이 가정은 현상을 분리하려고 넣은 건지 아니면 증명기술의 한계인지 ㅋㅋ 근데 TeX 파일은 점점 그럴듯해짐 그냥 수학 하는 게 아니라 수학 공동체의 표면 문법을 학습하는 거임 쉽게 말해 수학 cosplay임
괜히 긁힌 애들은 또 이 글 보고
너무 generalize하시는 거 아닌가요
학문은 원래 조심스러워야죠
“그렇게 단순화하면 안 되죠”
이러면서 또 연막칠 텐데
ㅇㅇ 맞음
학문은 조심스러워야 함
근데 니네는 조심스러운 게 아니라 비어 있는 거라고 ㅋㅋ
조심스러움과 무능을 헷갈리면 안됨
말 아끼는 거랑 할 말이 없는 건 다른 문제임
꼽히면 여기오셈
https://open.kakao.com/o/gU3EkU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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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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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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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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