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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개가 어떻게 실수임.
이정도면 알고도 걍 귀찮아서 안한 수준이구만
박사논문 참고문헌 누락 좀 있다고 연구윤리위 표절 판정 받았습니다.. Ref3(렙쓰리 제보)
35 - 실수라고 하기에는 실수가 너무 많은 것 같은데요.
박사논문 참고문헌 누락 좀 있다고 연구윤리위 표절 판정 받았습니다.. Ref3(렙쓰리 제보)
24 - 어떤 기준을 가져오더라도 단순오탈자가 아니라 reference list 에서 수십개 이상의 레퍼런스가 빠져있는건 다들 하는 정도의 경미한 실수 는 절대로 아닙니다. 한두개 빠진 정도가 경미하죠. 근데 bibtex나 endnote 등을 전혀 이용하지 않고 수백개를 수기로 입력하셨나요? 그것도 그것대로 대단하시군요.
아무튼 본문에 인용표시 되어있는 레퍼런스가 LLM 할루시네이션으로 대강 만들어진 그런게 아니라 실존하고 적절한 참고문헌은 맞나요? 그럼 참고문헌 리스트 만 업데이트 하면 논문에는 문제 없어지는게 맞죠? 저라면 싹싹 빌고 참고문헌 리스트 다시 만들어서 수정본 올리겠다고 하겠습니다.
박사논문 참고문헌 누락 좀 있다고 연구윤리위 표절 판정 받았습니다.. Ref3(렙쓰리 제보)
26 - 아하.. 저는 이게 어떻게 바이럴 마케팅이 되는지 이해를 못했는데, (렙쓰리라는걸 써서 누굴 저격하려는 사람들을 노린 광고인가?) 생각해보니
"인용 표기가 잘못되어 있는게 박사 학위 취소까지 가는 심각한 사안인가 보구나. 헉 혹시 내 박사학위 논문에도 인용 표기가 잘못되어 있는 실수를 한거면 어떡하지? 당장 렙쓰리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내 논문을 확인해봐야겠어" 하는 수요층을 노린 것일수 있겠군요.. 제가 너무 순진했습니다. 바이럴의 세계는 깊고 오묘하군요.
박사논문 참고문헌 누락 좀 있다고 연구윤리위 표절 판정 받았습니다.. Ref3(렙쓰리 제보)
23 - 이거 바이럴 맞는거 같네요.
혹시나 해서 Ref3 들어가 보니 HWP, HWPX, DOCX만 지원하는데 요즘 도서관에서 졸업 논문 파일을 편집 가능한 양식으로 제공하나요???? ㅋㅋ
요즘 전부 스캔해서 올라가는데 누군지 모르겠지만 pdf를 ocr해서 문서 파일로 변환하고... 이렇게 정성드려서 대한민국 학계 발전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다니..
여러분 바이럴입니다..
박사논문 참고문헌 누락 좀 있다고 연구윤리위 표절 판정 받았습니다.. Ref3(렙쓰리 제보)
39 - 서울대 행정이 선관위랑 마인드 비슷함. 일을 어떻게든 안하려고 꼼수는 다 쓰는 게 너무 눈에 보임.
서울대학교 산단은 대체 뭘 하겠다는 건지 모르겠네요
10 - 제목만 보고 오해할뻔 했는데 좋은 내용입니다
물설사의 습격
15 - 개꼰대
물설사의 습격
21 - 입학 조차 안하고 프로젝트 받은거도 없는데 ㅎㅎ. 그리고 자리도 없으면서 애들 간의 쑤셔박으면서도 사람 더 받던데 ㅋㅋㅋ. 랩장도 양아치 타대출신이고....에효 정말 덕분에 포스터 발표도 계속 하려고 했는데 하나도 못하고 포스터도 나름 시간들여 만들고 제 분야 사람들 만나고 싶어서 만든건데 왜 남의 시간 뺏고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뭐 힘도 없으신 분 같아서 그렇게 막 꼬장 부려도 안무섭거든요. 분야도 다르고...
학회에서 만난 모교 교수님
11 - 현직 교수인데요.
연구실로 진학할 것 처럼 하다가 막판에 다른 연구실 진학을 하는 경우 사람으로 보지 않습니다.
석박사 생활을 하면서 어떻게 돌아가는지 보면 알 수 있을 겁니다.
학생이 입학한다고 하면, 우선 여러 가지 사전 준비가 필요합니다. 자리, 과제, 인건비, 그리고 다른 학생이 컨택했을 때 거절하는 것 등.
이런 준비를 교수가 개인적으로 모두 한 후에 학생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요즘 학생들은 여러 곳에 지원하다가 옮기는 걸 너무 당연하게 여기는데, 대학원은 조직이 아닙니다. 교수가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것이지.
학생들이 대학원에 입학할 때 위의 여러 과정을 통해 준비해야 하고 입학하자마자 실적을 낼 수 있는 것도 아니죠. 회사와 다릅니다.
1년 이상 아무 성과도 없는 걸 교수는 기다리고 시간을 쓰는 입장인데, 학생들은 뭘 기여했는가를 반문하게 됩니다.
연구실의 경우 아주 신중하게 여러 가지를 알아보고 진학을 결정해야 합니다. 자신이 대학원에서 연구를 할 성격인지도 알아보고.
학회에서 만난 모교 교수님
23 - 뭐 대부분은 교수가 쫌생이에 꼰대마인드인 경우가 많지만..
들어온다 해놓고, 막판에 갑자기 안 들어 온다고 통보하면 보통,
1. 이 학생 뽑으려고 다른 학생들 TO 때문에 거절했는데 안 오면 그 학생의 기회가 날아감 + 교수님도 결국 아무도 못 받음.
2. 이 학생 인건비 과제에 편성 다 해놨는데 안 오면 행정처리 다시 다 해야 함. 보통 교수나 그 밑에 있는 대학원생들이 일이 많아짐.
이 정도 이유인데, 뭐 엄청 타격이 있진 않지만 사람에 따라 괘씸하게 생각할 수도 있죠.
학회에서 만난 모교 교수님
9 - 교수님 말씀 옳으십니다. 만약 교수님처럼 학생 받을 준비를 하고 이 학생을 어떤 과제에 넣을거고 어떤 일을 시킬지 준비를 하시고 여러 행정적 준비를 해주셨다면...제가 제 사정 어렵지만 무리해가며 랩에 남았을수도 또는 재입학을 했을수도 있었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입헉한지 2학기가 넘어가는 학생들이 아무 과제도 하지 않고 있고 졸업 몇달전에 주제 바꾸어서 졸업시키려 하던데 교수님이셨으면 그래도 계셨을까요? 교수가 맘에 안드는 학생을 쉽게 자르고 버릴수 있는것처럼 학생도 자신이 어디서 학위할지 정할수 있는 자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교수님이 제 인생을 책임지지 못하니까요.
학회에서 만난 모교 교수님
15 - 자기 합리화가 심각한 분이네. 본인이 이기적으로 행동한 걸 교수님 잘못으로 덮어씌우는 걸로 보이네요.
학회에서 만난 모교 교수님
9
의대 정원 증가?
2020.09.03

1. 지방 의사 인력 보충 어려움을 토로하는 한 의사의 인터뷰
2. 의대정원 1500명 늘려도 2067년까지 의사 부족 서울의대 홍윤철 교수님 연구자료
https://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00212
지방 의사 부족에 대해 www.덕분이라며.com의 이해가 되지 않는 몇몇 견해를 가져와봤다
//
그럼 지방 의사 부족한건 뭔데?
최악의 취업난에도 중소기업은 인력난이라는 기사, 보신적 있으시죠? 왜 그런일이 벌어질까요?
병원도 마찬가지! 대학병원에서는 3배수의 의사가 지원하지만 지역병원은 그렇지 않아요
낮은 직무 만족도, 지방 근무로 인한 기회비용 지출, 열악한 진료 환경이 그 이유라고 할 수 있습니다. -> 10년 의료 복무 (심지어 인턴+전공의 기간 빼면 고작 5년!)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려 하기 보다는, 근본적인 지방 의료환경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맞는 해결책 아닐까요?
//도무지 뭔소린지 이해가 안됐다. 지방 근무로 인한 기회비용지출? 나는 대기업 대신 ㅈ소기업에서 삼성보다 연봉 50프로 내지 2배 더 얹어주면 깡촌 근무? 인프라고 뭐시기고 삼성 버리고 당장 간다. 이걸 중소기업 인력난에 비유를 하네? 애초에 2억이고 3억이고 돈 아쉬울거 없으니까 서울가는거 아닌가?
10년 의료 복무는 기간을 늘려야할 필요성은 인정한다.
의사 증가율은 2.4%로 OECD 국가중 1위이다
//지방근무 의사 증가율인지 정확하게 알지 못한다. 문제는 지방의사 부족아님?
한국은 출산률 0명대의 유일한 국가이다 노인인구 증가율 감안해서라도 앞으로 의료체계 예측에 대해 서울의대에서 조사한 자료는 언급 조차 하지도 않는다.
경북과 서울의 의사수는 2배차이이며 양양같은 깡촌은 22배 차이난다.
비인기 진료과 기피 현상은 수가를 정상화해서 해결
// 그냥 돈 더달라는 소리다 비인기과 돈 더 쳐주는것도 모자랐나 싶었나보다
애초에 돈 2억받고 3억받고 돈 많이 주는것은 별 차이 없으니까, 몸이 힘든 비인기과로 안몰리는것이다. 그걸 상쇄할만큼 돈을 더 줘야한다? 얼마나 더 줘야하지? 국민 세금인데?
의대 공부 자체가 힘들고, 전공의 되는 과정은 기나긴 수련의 결과물이라는 사실은 인정한다 하지만
(공대생이 의대생 공부 1개월만 하면 자살할걸? 등등 타 전공 비하발언을 의대생들한데 많이 들을 수 있었을 것이다.)
그걸 빙자해서 타 직업을 무시하는 오만함,
(내가 힘드니까 이정도 대우는 당연하지!!)
이러한 인식 플러스 교육을 중시하고 공부잘하면 떠받들어주는게 만연한 사회 분위기가
코로나라 혼란스러운데도 불구하고 돈 2억 3억씩 들여서 국가에서 교육시켜놨더니 단체로 집단 파업을 마치 당연하다시피 할 수 있는 결과물일 것이다.
결론:의대증원 반대는 의사들 밥그릇 지키기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대학원 생활이 힘든 이유들 명예의전당 185 36 122173-
111 72 27172
나의 선생님 (자랑 포함..) 명예의전당 217 19 283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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