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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존나 찐따같다 ㅋㅋ
디지유 학부가지고는 깝치지마라 진짜로
19 - 며칠동안 여기 글들 보면서 느낀게 여기애들 좀 정신적으로 문제있나,,
대학 입시 준비하는곳이면 입결에 민감할수 있다고 쳐도 대학원 입시 준비하거나 대학원중인 사람들끼리 학부 입결로 누가누가 더높냐고 하는건 정신연령 너무 낮은거 아닌가요.
학교부심은 1-2학년까지라고 생각했는데 이사람들은 4-50 되서도 학교 야잠입고 다닐 사람들이네..
디지유 학부가지고는 깝치지마라 진짜로
24 - 오르비 가보면 지스트는 서성한보다 확실히 위고 연고대 버리고 가는 사람도 있다는데 여기는 진짜 이상한 학벌 콤프렉스 있는 사람들만 모인듯.
디지유 학부가지고는 깝치지마라 진짜로
13 - ㅋㅋ 희대의 명언: 모든건 결과가 말한다.
주말에 뼈빠지게 나오고 새벽까지 해도 보고서 개판에 논문 안적고 실험 야매고 기초지식 없고.. 그러면 좋은 연구자는 아님.
성실한 연구자가 좋은 연구자랑 동일하지 않음. 이런건 선진국 문화를 받아드리는게 맞는듯. 미국은 철저히 실적주의임. 주말? 출퇴근 시간? 아무도 신경암씀
만약 대학원 주말 출근이 걱정된다면
26 - 글만 봐도 왜 떨어졌는지 알겠네요. 과도한 이분법적 사고. 다양합니다. 미국 오퍼 받고 들어오는 분 많은데 왜 이해를 못하는 건지 다양합니다 인생사. 좀 더 넓게 사고하세요 인식도.
내가 미국 박사 마치고 삼전 간 이유
12 - 이분법적 사고가 맞죠.. 저도 미국 R1 50위권에서 자리잡은 30초중반인데 앞으로 10년안에 더 늙기전에는 무조건 한국리턴 생각있습니다. 계략적으로 아이가 어느정도 언어습득 충분히 하고나서 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이유로는 다양한데, 우선적으로 미국에서 살아가는게 조금 지친다가 큰것 같습니다. 꽤나 좋은 보험을 들고있음에도 병원은 최대한 안가게되고, 영어도 꽤나하지만 (안그랬으면 온캠에서 짤렸겠죠?) 외국인으로 살아가는게 절대 쉽지만은 않습니다. 특히나 주변에서 미혼으로 대학원부터 미국에 나온친구들은 충분히 좋은학교, 실적임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한국만 목표한 친구들도 꽤있습니다. 심지어 그중 몇은 제 아들처럼 부모가 미국에있을때 태어나서 (한국에서 자라왔지만) 이중국적인 사람도 포함됩니다.
그런것들 고민없이 "응 무조건 미국에서 한국돌아간친구들은 H1B 안됐거나 나처럼 OPT지원기간안에 정착안된애들이야~ 라는건 다들 본인과 같다고 합리화하는게 아닐까요? 그렇게 함으로써 본인 기분이 좋아지신다면.. 그렇게 하시죠 뭐,
내가 미국 박사 마치고 삼전 간 이유
15 - 미박이 뭐가 대단한가요? 하버드 나오고 세메스 간 친구도 있어요. 본인이 잘났단 생각버리세요
내가 미국 박사 마치고 삼전 간 이유
10 - 국내에서 박사과정중이신건가요?? 아니면 해외이신가요??
박사종합시험이 어려울수는 있는데..26명중에 1명만 통과되는 정도라면 ..정말 극악의 난이도인데요...??
글에는 단순히 박사과정이라 하셧는데, 석박통합이신건가요??
석사라도 어떻게 취득하시길 바라겟고, 이미 석사를 취득하신거라면, 박사 수료라도 어떻게 안되나요?? 박사종합시험 통과못하면 수료도 어려운건가요??
제가 이것저것 묻는이유는...이미 벌어진 일은 안타깝지만 어쩔수없고,, 최대한 챙길건 챙겨야 한다는 취지로 말씀드립니다.
5년간 박사과정 하시면서 연구실적은 있으실테고, 그것들을 잘 정리해 두세요.
학위과정 하시면서 수행 프로젝트들도 잘 정리해 놓으시구요...
분명 어렵지만 살 길은 반드시 존재할겁니다.
속상한 마음에 글을 작성합니다... 박사과정을 포기해야만 하는 것일까요...
8 - 냉정하게 본인이 포닥이 안된거면 본인 퍼포먼스가 부족한거겠죠. 어느학교에서 학위받으신건지모르지만, 본인 경쟁력이 그냥 많이 부족한거였다는 겁니다.
최근 사기업 시장이 안좋은건 저도 익히 알고있지만 포닥조차 안됐다는건 본인이 자신감이 너무 많아서 선택지를 늦게 가져갔거나, 아니면 본인 경쟁력이 냉정하게 부족했거나 둘중 하나겠죠. 근데 모든 분이 글쓴이분같다는건 아니라는 겁니다. 선택지를 여러가지 두고 한국에 리턴한 경우도 많이있고요. 세상을 넓게 보시길.. 그리고 미박 아무리 탑스쿨이여도 미박 학위가 밥먹여주는건 아닙니다. 본인 경쟁력이 밥먹여주는거죠.
그리고 삼전에서 학부생/석사생밖에 없다는건 본인이 삼전 내에서도 팀을 이상한곳 간거고요. 여튼 여기까지만 말하겠습니다..
내가 미국 박사 마치고 삼전 간 이유
7 - 감사합니다.
일단 아무리 봐도 저 정도는 아닌데, 아마 한글 번역본을 AI로 돌려서 바로 제출했는데 아마 그것만 보고 (존댓말, 반말 섞여있고, 말도 안되는 용어 번역이 있었음) 말씀하신게 아닌가 싶습니다. 초안을 내라하셔서 급하게 제출한게 제 잘못이네요 ㅠㅠ
한밤중 지도교수님의 손절하겠다는 톡
11 - 한글번역본을 ai돌려 제출...?
하하...
직설적으로 말씀드리면 진짜 답없네요...
아무리 봐도 저 정도는 아닌게 아니라
아무리봐도 개노답이에요...
Ai돌린거 엄청티나요
급하게 랑 무관하게 저런생각을 했다는거 자체가 교수님이 보기에 답이없다고 느꼈을거같아요
보통 이런 상황이면 밤새웁니다.
한밤중 지도교수님의 손절하겠다는 톡
24 - “한글 번역본을 AI로 돌려서 바로 제출”
이건 교수가 쌍욕해도 인정…
한밤중 지도교수님의 손절하겠다는 톡
12 - 교수가 사회생활을 안해봣는지...어찌 이리 학생을 대하는거죠...?
뭐 성과가 잘 안나온 학생을 혼낼 수는 있겠습니다만,, 자존심은 지켜줘야죠...
후배들 있는데서 꼽주고 이런 건 진짜 잘못된 거 같습니다.. 면전에다 대놓고 후배는 졸업시키고, 랩실장/부실장한테 졸업시켜도 되냐고 물어보는건...
잘 나오셧어요...석사 수료가 좀 아쉽긴하지만, 사람이 사는게 먼저입니다...
석사 포기했습니다.
9
학교를 직접적으로 언급해서 죄송하지만
2024.05.27

광운대학교가 우리나라 최초의 사립공대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만큼 전통은 깊은 학교라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우리나라 최초의 사립공대인 광운대학교 대학원의 연구 환경은 소위 우수한 대학의 연구실적과 견주어도 뒤지지 않나요?
전자공학과는 특히 유명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광운대생은 아니지만 진학 관련해서 알아보고 있어서 질문 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
9 30 2211
고대 공대 대학원 김GPT 1 9 10813
설포카 대부분 대학원보다 김GPT 24 16 8338-
13 23 13103 -
5 18 3843
광운대 전자과 대학원 김GPT 1 5 4175-
3 3 2233
SKP IST YK SH 김GPT 2 5 1325-
6 5 39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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