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를 하면서 제 기대에 미치지 못한 부분들도 있었지만, 입학을 한 만큼 현재 상황에서 최선을 다해보려고 합니다. 여기에서 미래 대학원 진학과 진로에 관해 조언을 받고 싶습니다!
저는 대학교 졸업 후 미국의 명문 대학원에 진학하고, 해외 유명 IT 기업에서 근무하다 최종적으로는 창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연구에 큰 뜻이 없음에도 미국 대학원에 진학하고자 하는 이유는, 제가 어릴 때부터 해외에서 학교를 한번쯤은 꼭 다니고 싶어했고, 명문 대학원에 진학하여 뛰어난 사람들과 교류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아직 구체적인 계획이 없어 두루뭉술하게 말씀드리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대학교에 입학해 전공 지식이 쌓이면 계획을 구체화해나갈 생각입니다.
여기에서 질문드리겠습니다. *KAIST 수시 재수를 할 수도 있는데, 조언하실 때 필요하면 참고해주세요.
1. 미국 탑스쿨 대학원을 목표로 했을 때, 대학교에서 어떤 것들을 준비해야 할까요? KAIST 나 서울대의 경우 높은 학점 (4.0이상)을 유지했을 때, 미국 탑스쿨은 비교적 쉽게 들어갈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양대학교의 경우, 해당 사례가 적고, 높은 학점을 따는 것도 상대적으로 쉬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논문이나 대외 활동 등 어떤 것을 추가로 준비해야 경쟁력이 있을까요?
2. 컴퓨터 관련 종사자 분들 또는 해외 대학원에 진학하신 분들께서 따로 충고해주시고 싶은 말씀있으신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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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2024.03.02
박사는 아니고 석사 과정까지 생각하고 있습니다!
2024.03.02
석사만 미국에서 할 거면 돈 엄청 많아야할텐데 ㅋㅋ 펀딩 못 받음
2024.03.03
탑스쿨 석사 자비로 갈거면 만점에 가까운 학점+110점 이상의 토플+학부인턴에서 논문 하나 정도 써본 이력이면 됨. 그럼 10개 이상 쓰면 어드미션 하나 이상은 나옴.
2024.03.02
2024.03.02
2024.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