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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개가 어떻게 실수임.
이정도면 알고도 걍 귀찮아서 안한 수준이구만
박사논문 참고문헌 누락 좀 있다고 연구윤리위 표절 판정 받았습니다.. Ref3(렙쓰리 제보)
35 - 실수라고 하기에는 실수가 너무 많은 것 같은데요.
박사논문 참고문헌 누락 좀 있다고 연구윤리위 표절 판정 받았습니다.. Ref3(렙쓰리 제보)
24 - 아하.. 저는 이게 어떻게 바이럴 마케팅이 되는지 이해를 못했는데, (렙쓰리라는걸 써서 누굴 저격하려는 사람들을 노린 광고인가?) 생각해보니
"인용 표기가 잘못되어 있는게 박사 학위 취소까지 가는 심각한 사안인가 보구나. 헉 혹시 내 박사학위 논문에도 인용 표기가 잘못되어 있는 실수를 한거면 어떡하지? 당장 렙쓰리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내 논문을 확인해봐야겠어" 하는 수요층을 노린 것일수 있겠군요.. 제가 너무 순진했습니다. 바이럴의 세계는 깊고 오묘하군요.
박사논문 참고문헌 누락 좀 있다고 연구윤리위 표절 판정 받았습니다.. Ref3(렙쓰리 제보)
23 - 이거 바이럴 맞는거 같네요.
혹시나 해서 Ref3 들어가 보니 HWP, HWPX, DOCX만 지원하는데 요즘 도서관에서 졸업 논문 파일을 편집 가능한 양식으로 제공하나요???? ㅋㅋ
요즘 전부 스캔해서 올라가는데 누군지 모르겠지만 pdf를 ocr해서 문서 파일로 변환하고... 이렇게 정성드려서 대한민국 학계 발전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다니..
여러분 바이럴입니다..
박사논문 참고문헌 누락 좀 있다고 연구윤리위 표절 판정 받았습니다.. Ref3(렙쓰리 제보)
39 - 서울대 행정이 선관위랑 마인드 비슷함. 일을 어떻게든 안하려고 꼼수는 다 쓰는 게 너무 눈에 보임.
서울대학교 산단은 대체 뭘 하겠다는 건지 모르겠네요
10 - 제목만 보고 오해할뻔 했는데 좋은 내용입니다
물설사의 습격
15 - 개꼰대
물설사의 습격
21 - 입학 조차 안하고 프로젝트 받은거도 없는데 ㅎㅎ. 그리고 자리도 없으면서 애들 간의 쑤셔박으면서도 사람 더 받던데 ㅋㅋㅋ. 랩장도 양아치 타대출신이고....에효 정말 덕분에 포스터 발표도 계속 하려고 했는데 하나도 못하고 포스터도 나름 시간들여 만들고 제 분야 사람들 만나고 싶어서 만든건데 왜 남의 시간 뺏고 그러는지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뭐 힘도 없으신 분 같아서 그렇게 막 꼬장 부려도 안무섭거든요. 분야도 다르고...
학회에서 만난 모교 교수님
11 - 현직 교수인데요.
연구실로 진학할 것 처럼 하다가 막판에 다른 연구실 진학을 하는 경우 사람으로 보지 않습니다.
석박사 생활을 하면서 어떻게 돌아가는지 보면 알 수 있을 겁니다.
학생이 입학한다고 하면, 우선 여러 가지 사전 준비가 필요합니다. 자리, 과제, 인건비, 그리고 다른 학생이 컨택했을 때 거절하는 것 등.
이런 준비를 교수가 개인적으로 모두 한 후에 학생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요즘 학생들은 여러 곳에 지원하다가 옮기는 걸 너무 당연하게 여기는데, 대학원은 조직이 아닙니다. 교수가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것이지.
학생들이 대학원에 입학할 때 위의 여러 과정을 통해 준비해야 하고 입학하자마자 실적을 낼 수 있는 것도 아니죠. 회사와 다릅니다.
1년 이상 아무 성과도 없는 걸 교수는 기다리고 시간을 쓰는 입장인데, 학생들은 뭘 기여했는가를 반문하게 됩니다.
연구실의 경우 아주 신중하게 여러 가지를 알아보고 진학을 결정해야 합니다. 자신이 대학원에서 연구를 할 성격인지도 알아보고.
학회에서 만난 모교 교수님
24 - 뭐 대부분은 교수가 쫌생이에 꼰대마인드인 경우가 많지만..
들어온다 해놓고, 막판에 갑자기 안 들어 온다고 통보하면 보통,
1. 이 학생 뽑으려고 다른 학생들 TO 때문에 거절했는데 안 오면 그 학생의 기회가 날아감 + 교수님도 결국 아무도 못 받음.
2. 이 학생 인건비 과제에 편성 다 해놨는데 안 오면 행정처리 다시 다 해야 함. 보통 교수나 그 밑에 있는 대학원생들이 일이 많아짐.
이 정도 이유인데, 뭐 엄청 타격이 있진 않지만 사람에 따라 괘씸하게 생각할 수도 있죠.
학회에서 만난 모교 교수님
10 - 교수님 말씀 옳으십니다. 만약 교수님처럼 학생 받을 준비를 하고 이 학생을 어떤 과제에 넣을거고 어떤 일을 시킬지 준비를 하시고 여러 행정적 준비를 해주셨다면...제가 제 사정 어렵지만 무리해가며 랩에 남았을수도 또는 재입학을 했을수도 있었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입헉한지 2학기가 넘어가는 학생들이 아무 과제도 하지 않고 있고 졸업 몇달전에 주제 바꾸어서 졸업시키려 하던데 교수님이셨으면 그래도 계셨을까요? 교수가 맘에 안드는 학생을 쉽게 자르고 버릴수 있는것처럼 학생도 자신이 어디서 학위할지 정할수 있는 자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교수님이 제 인생을 책임지지 못하니까요.
학회에서 만난 모교 교수님
15 - 자기 합리화가 심각한 분이네. 본인이 이기적으로 행동한 걸 교수님 잘못으로 덮어씌우는 걸로 보이네요.
학회에서 만난 모교 교수님
10 - 박사 학위 생각이 있어도 석사부터 시작하세요.
이건 피로 쓰여진 가이드라인입니다.
석사랑 석박통합 중 고민이라고 말씀드렸는데 당연히 통합으로 입학한다고 생각하시네요ㅜㅠ
13
이공계로 의사 비슷하게 버는법
2020.02.09

여기 있는 사람은 대부분 공대생아닌가?
의대, 최상위권 공대하고 관련없어 보이는 사람이 이공계의 미래가 치킨이라고 글적는거 보면 우스워서 반박해본다
1. 대학 정교수
신의 워라밸이라고 불리는 교수직, 출퇴근 시간 자유롭고 돈도 기본 1억~1억오천
사기업 일한 시간까지 경력으로 인정되기 때문에 삼성 적당히 몇년 다니다가 지원해도 괜찮다
그리고 학교 네임밸류 혹은 분야가 좋은경우 프로젝트가 많은 랩이 많은데
기업에서 프로젝트를 수주하는것도 교수의 능력이기 때문에 몇십억되는 비용에서 전부다 연구비로 돌리지 않고 퍼센트 단위로 인센티브로 받을경우? 상상에 맡김
그것때문에 대학원생을 뽑으려고 하시는거겠지만 ㅋㅋ 이왕이면 오래해줄 박사로 ㅋㅋ
2. 사업을 할 경우
대박아님 쪽박으로 위험성이 높기는 하지만
자신에게 정말 기발한 아이탬이 있다고 생각하면 괜찮다고 생각
왠만한 중소기업 ceo정도 연봉이 의사랑 맞먹는다
3. 한국에 상주해있는 외국 기업
우리나라 탑티어급 공대 삼성이 아무리 돈을 많이 준다고 해도
몇몇 잘나가는 외국 기업에 다닐 경우 대우가 비교도 안된다.
설명회오는 학교도 몇몇 정해져있기 때문에 최상위권 공대면 노릴만하다
4. 대기업 임원
상무 이상으로는 학벌이 크게 작용하는것같다.
비록 회사에 올인하듯이 살아야 되겠지만
좋은 학벌에 일머리가 뛰어나다면 대박칠수있다
솔직히 의사가 왜좋은지 모르겠다
20대에 대학생활 낭만도 없이 30대중반까지 일이랑 경력쌓는다고 고3처럼 갈아넣을텐데
인제 편하게 살아볼려고하면 건강챙길 나이가 된다.
돈은 많이 벌태니깐 늦게나마 결혼은 잘할수는 있겠지만
나이먹고 적령기 놓쳐서 혼자사는경우도 몇 봤다
과연 이런 삶이 행복할까? 행복의 기준이 뭘까?
안정적으로 큰돈을 벌수 있다고 보장된 인생이긴 하겠지
하지만 세상에는 돈보다 귀중한것이 정말 많다.
공대는 돈보다 귀중한 청춘에 친구들과의 인맥, 추억과 경험이 있다
공대 의대 취향차이라고 생각한다
의대 존경한다
박사 8학기 자퇴... 2년뒤 후기 명예의전당 581 46 104152
소주가 지껄이는 김박사넷에 대한 감상 명예의전당 102 10 11096-
163 45 2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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