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박사넷

대학원 가기가 원래 이렇게 어렵나요

Edvard Munch

2020.10.27 15 7388

인기글이 되었네요..? 

모두들 올해 입시 잘 치루시길 바랍니다.

이만 글 내릴게요



댓글 15

  • Ezra Pound

    2020.10.27

    아무리 컨택이라고 해도 전형을 뚫지 않으면 의미 없으니,, 작성자님 수준이면 이미 할만큼 하신거 아닐까요? 교수 입장에서라면 성적이랑 CV 정도 밖에 없는 사람에게 내 연구실로 확실하게 오라고 할 수 있을까요,, 자대 가는 거나 SPK 등 학부 나온거 아닌 이상, 컨택 되었다고 해도 작성자님 정도 수준에서 그치는게 대부분인거 같아요! 전 서울대 5군데 까이고도 일단 지원했는데요 뭐,,

    대댓글 0개

  • Herodotus

    2020.10.27

    어느 대학원 가는지가 그리 중요한가요
    어디든 가서 하고싶은 공부 하면 되죠
    까놓고 말해서 그깟 학점이랑 면접 잠깐 한것 가지고
    결정되는게 합격 불합격인데 필요 이상으로
    의미 부여하실 필요 없습니당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십셔

    대댓글 0개

  • Eugen Böhm von Bawerk

    2020.10.27

    원래 교수님들이 직접적으로 오라는 말 안합니다.
    입시 전형 뚫고오라 그러지.....
    김박사 넷에 보면 컨택에 대한 오해가 많은데, 컨택은 입시전형을 뚫고 난 후를 위해서 하는 겁니다. 입학이 아니라.

    대댓글 0개

  • Will Durant

    2020.10.27

    제 얘기하신줄알았어요..
    사실 어제 면담오라는말듣고 갔다오는데 오는길에 안맞는다는 메일만받고 울적해서 이틀째 면접도 보러가지말까하는생각이
    들었어요..우리같이 힘내요! 컨택합격은 시험합격하가면 말이 달라진다네요!

    대댓글 0개

  • Dario Fo

    2020.10.27

    힘내시길 바라요. 저도 이메일로 까이고 까이다가 저를 처음으로 아주 좋게 봐주시는 분이 어느 순간 나타나더라구요. 언젠가 그 운의 타이밍이 글쓴이님에게 올 거에요. 다만 지치지 않고 계속 노력한다면, 문턱을 넘는 순간이 올 겁니다. 파이팅입니다.

    대댓글 0개

  • Alfred Blalock (탈퇴한 회원입니다)

    2020.10.27

    카이스트 서류 뚫고 면접까지 가셨다면 스펙은 충분하시네요 ..
    포스텍 면접 화이팅 하세요

    대댓글 0개

  • Robert Koch

    2020.10.27

    컨택해도 서류 전형 못뚫으면 안되지않나유 저도 그랬어요.

    대댓글 0개

  • E. H. Carr

    2020.10.27

    원래 컨택에서 확답 주는경우 거의 없습니다

    대댓글 0개

  • Ibn al-Nafis (탈퇴한 회원입니다)

    2020.10.27

    ㅇㅇ.. ㅈㄴ 어려움 컨택만 하면 들어갈 수 있다고 큰소리치는 애들은 믿거해야 함

    대댓글 0개

  • Louis Agassiz

    2020.10.27

    저희 교수님도 타대학생에게 직접적으로 확답주지는 않아요.

    대댓글 0개

  • Edvard Munch (탈퇴한 회원입니다)

    2020.10.27

    댓글 달아주신거 다 읽어보았고 사실 위로받으로 쓴 글은 절대 아니었는데.. 위로를 받아버렸네요 다들 감사합니다. 올해 모두 마무리 잘하시고요 저도 남은 대학들 면접 꼭 잘 준비해야겠네요.

    대댓글 0개

  • Andrew Marvell (탈퇴한 회원입니다)

    2020.10.27

    흠.. 저도 오늘 포스텍 면접을 마치고 최종 입학허가를 받은 입장에서 되돌아보니 힘든 여정이었네요. 제 생각에는 글쓴이 님이 시기적으로 일찍 교수님들을 만나뵙고 다녔다면 좀 다르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전혀 모자란 것이 아니라 유난히 코로나때문에 지원자가 많은 해이다보니 입시 막판에 컨택 메일들이 쏟아져서 교수님들도 더 좋은 학생을 골라내느라 확답을 더욱이 안주셨을 것 같아요. 마무리 잘 하시고 포항에서 봐요:)

    대댓글 0개

  • Thomas Alva Edison

    2020.10.28

    저희 교수님은 하물며 자대생들 인턴했던 사람들에게도 끝까지 확답을 주지 않습니다. 어렵죠 힘내세요 저도 대학원 재수해서 원하는 연구실 입학 했습니다. 그 공백 기간동안 느낀 공허함과 막막함은.. 참 생각하기도 싫네요 돌이켜보니

    대댓글 0개

  • Beatrice Webb

    2020.10.28

    최근에 대학원 유입 인원이 더 많아져서 그럴 수도 있어요... 시기가 시기다보니ㅠ 졸업한 학생들도 취업이 어려워서 실험실 탈주(?) 인원이 적으니까요.. 교수님의 입맛에 맞는 인재가 되는 수 밖엔 없습니다ㅠㅠ

    대댓글 0개

  • John Ambrose Fleming

    2020.10.30

    인재가 아니라서가 아니고 학부가 사실 제일 커요. 학부가 안되면 스펙이 좋아도 그냥 관심 자체가 없으니... 뭐 이건 저도 많이 느꼈지만 어쩔수가 없습니다. 저도 이럴줄 알았으면 편입할걸그랬나 싶더라구요

    대댓글 0개

댓글쓰기

김박사넷 로그인을 하면
더 많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 1. 또 읽고싶은 게시물을 스크랩 할 수 있어요!
  • 2. 특정 게시물 또는 댓글에 댓글알람 설정을 할 수 있어요!
  • 3. 연구자포럼을 이용할 수 있어요!
  • 4. 매주 업데이트 되는 매거진 아티클을 볼 수 있어요!
  • 5. 출석체크포인트를 모으면 상점이 열려요!

110,000명의 김박사넷 유저들과 함께해보세요!

신고하기

신고사유를 선택해주세요.
추후 김박사넷 게시판 서비스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루에 신고는 3번까지 할 수 있습니다. 신중하게 선택해주세요.

IF뱃지가 일정 개수 이상일 경우
닉네임 수정이 가능합니다.

회원 프로필 완성 후 글쓰기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프로필 완성하기

CV를 생성하여 학위/학과가 확인되면 연구자포럼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CV 생성하기 CV 도움말

MY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