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박사넷

박찬범 교수

KAIST 신소재공학과

http://biomaterials.kaist.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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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KAIST 재학생/졸업생의 평가

평가인원이 일정인원 이상 모이면 공개됩니다.

연구실 분위기 강의 전달력 논문 지도력 실질 인건비 인품

* 표시 항목은 평가가 부족하여 그래프에 나타나지 않음.

연구실 장점에 대한 한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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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빠른 시간 내에 논문 작성법에 대해서 배울 수 있음. 열정만 있으면 논문 쓸 기회는 항상 주어짐. 학생에게 존대말하시고, 소통 잘 되는 편.

  • 이 한줄평은 해당 교수의 요청으로 블락처리 되었습니다

  • 졸업기준은 높지만 진로와 취직에 신경을 많이 써주심

  • 인건비 최대로 챙겨주고 연구 외적인 간섭이나 잡무 없는 것이 큰 장점

  • 인품이 부족한 교수. 제대로 된 논문지도는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음. 그걸 제외하면 나머지는 괜찮음.

  • 사무실에서 담배 좀 안 피웠으면..

  • 하드 트레이닝 받는 만큼 졸업한 선배님들 모두 학교, 정부출연연, 대기업에 진출해요. 연구비가 풍족해서 원하는 연구 맘껏할 수 있구요. 독립적인 연구역량을 키울 수 있는 연구환경이 잘 갖추어진 연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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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문, 과제 등 성과 좋고 마음 먹으면 실적 잘 챙길 수 있음. 하지만 탑저널에만 논문을 투고해서 리젝 여러번 당해도 견딜 멘탈 필요.

  • 이 한줄평은 해당 교수의 요청으로 블락처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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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공 1기. 포공 학/석/박사, UC버클리 포닥후 ASU 교수로 임용된 입지전적인물. 본인경험을 바탕으로 성심성의껏 지도해주시고, 진로에 신경을 많이 써주심. 제대로 연구하기 때문에, 때로힘들지 모르겠지만, 그 과정을 통해 다들 크게 성장함.

  • 장점. 인건비 최상급, 자율적인 출퇴근, 연구 외적인 잡무 없음. 선배님들 해외탑학교 (MIT, 스탠포드, 버클리, 케임브리지 등) 포닥 가고, 학교와 정부연구소로 많이 진출... 단점. 논문 못쓰면 졸업 늦어짐.. 논문 압박 빼고는 다 좋은 랩

  • 착하고 인정 많으신 우리 교수님. 논문 쓸 때는 깐깐하셔서 힘들 때도 있지만 그만큼 배울 점이 많고, 좋은 연구환경을 만들어주실려고 항상 노력하십니다.

  • Big brother is watching you.....

  • 혈액형이 트리플 A형인것 같다. 학과 전체로 보자면 논문지도는 괜찮은 편이고, 인건비도 나쁘지는 않은편. 다만 졸업에 대한 기준이 상당히 높은듯. 그리고 1달 전이랑 지금이랑 평가가 극과극으로 바뀐걸 보니 교수가 이 페이지를 아는듯 함.

  • 연구실 돈은 굉장히 많고 월급도 많은 편. 돈이 필요하며 바이오에 관심이 있으면 추천. 그게 아니라면 신소재에 연구실은 많음.

  • 과제에 시달리지 않고 자신의 연구를 할 수 있는 것은 대학원생으로서 매우 큰 장점, 그러나 그만큼의 자기주도력 필요, 연구실 분위기는 과 내에서도 매우 좋은 편

  • 여름/겨울방학 보장. 해외 학회 보장. 연구비 때문에 실험 못한적 없음. 교수님께서 올바르게 연구할 수 있도록 지도해주심. 수준 높은 저널에만 투고함. 개인마다 개별 연구주제를 가지고 있음. 선배님께서 잘 도와주심. 실험실 분위기가 화기애애함.

  • 연구적인 부분이나 연구 외적인 부분에 있어서 아낌없이 지원을 해주십니다. 그리고 다른 연구실과의 코웍도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시기 때문에 연구에 있어서 환경때문에 연구를 못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 선후배 사이 유대가 깊고 강함.완전히 새로운 연구분야를 시작할 때 교수님이 아낌없이 투자 해주심. 지도학생이 향후 독립적인 연구자가 될 수 있도록 트레이닝 시킴. 그 과정이 다소 힘들수도 있지만, 논리적인 사고방식과 효율적인 발표스킬 등 배울점이 많음

  • 학생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연구 가능, 연구실 분위기 좋음

  • .

  • 논문 논문 논문

SCIE 논문정보

2015년 이후 기준

동일계열 연구실과 비교 (재료/신소재공학)

SCIE논문 수

상위2%

TOP

100%

SCIE논문의 피인용 횟수

상위2%

TOP

100%

평균 Impact Factor

상위8%

TOP

100%

도움말

동일계열 연구실을 비교하는 이유는 연구 분야마다 논문의 수와 피인용 횟수가 상이하기 때문입니다. 상대적으로 논문이 잘 나오는 분야가 있는 반면, 졸업 때까지 한 편의 논문을 쓰기도 힘든 분야도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논문 수나 피인용 횟수만 비교하는 것보다 동일계열 연구실과의 상대적인 실적을 비교하는 것이 해당 연구실의 실적을 파악하는 데 좀 더 용이할 것입니다.

* 피인용 횟수는 bing.com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SCIE 논문이란 Science Citation Index Extended의 약자로, Clarivate 회사가 선정하는 논문 데이터베이스를 뜻합니다. (2020년부터 SCI, SCIE의 구분이 사라지고 'SCIE'로 통합되었습니다.) 논문에도 급이 있다고 가정한다면, 위와 같은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인정한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들이 SCIE 논문입니다. (이 기준에 대한 논란도 있어 SCIE '급' 이라는 이름으로 SCIE, SSCI, A&HCL, SCOPUS 등의 분류체계도 있는데, 대동소이합니다. 어떤 학술지가 SCIE인지 확인하기 위해, http://mjl.clarivate.com/ 에서 검색해 볼 수 있습니다.)

피인용 횟수는 해당 논문을 다른 논문에서 얼마나 인용하였는 지를 나타냅니다. 인용이 많이 되었다는 것은 그만큼 다른 연구자들도 관심을 많이 가지는 연구분야의 논문이라는 뜻으로, 피인용 횟수가 높을수록 좋은 논문이라고 여겨집니다. (피인용 횟수는 분야별로 차이가 크기 때문에 동일분야 논문끼리 비교해야 합니다.)
좋은 논문을 판별하는 기준 중 하나로 쓰이는 방법은, 어떤 학술지에 게재되었는 지를 살펴보는 것입니다. 학술지의 게재논문이 한 해 동안 평균적으로 얼마나 인용되고 있는 지를 알려주는 지표가 impact factor이며, 보통 이 수치가 높을수록 좋은 학술지로 평가 받습니다.

논문기반 연구실 키워드

    #Medicine
    #Materials science
    #Chemistry
    #Biochemistry
    #Optoelectronics
    #Chemical engineering
    #Organic chemistry
    #Inorganic chemistry
    #Chromatography
    #Nanotechnology

박찬범 교수가 저자인 논문목록

  • Beta-Sheet-Forming, Self-Assembled Peptide Nanomaterials towards Optical, Energy, and Healthcare Applications

    2015/08 SMALL

    8.3 Impact Factor

    108 citations

    Sungjin Kim, Jae Hong Kim, Joon‐Seok Lee, Chan Beum Park

    DOI : 10.1002/smll.201500169

  • Aluminum Nano arrays for Plasmon-Enhanced Light Harvesting

    2015/06 ACS NANO

    13.3 Impact Factor

    60 citations

    Minah Lee, Jong Uk Kim, Ki Joong Lee, SooHoon Ahn, Yong-Beom Shin, Jonghwa Shin, Chan Beum Park

    DOI : 10.1021/acsnano.5b01541

  • Cofactor-Free Light-Driven Whole-Cell Cytochrome P450 Catalysis

    2015/01 ANGEWANDTE CHEMIE-INTERNATIONAL EDITION

    11.7 Impact Factor

    58 citations

    Jong Hyun Park, Sahng Ha Lee, Gun Su Cha, Da Som Choi, Dong Heon Nam, Jae Hyung Lee, Jung Kul Lee, Chul-Ho Yun, Ki Jun Jeong, Chan Beum Park

    DOI : 10.1002/anie.20141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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