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박사넷

박영우 부교수

UNIST 디자인학과

http://ipd.unist.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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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원생

  • 연구실 소개

    인터랙티브 제품 디자인 연구실은 제품디자인과 피지컬 컴퓨팅 지식/기술을 결합하여 인간과 컴퓨터 상호작용 (HCI) 분야 연구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HCI 분야 내에서도 개인의 데이터를 표현하는 제품이 사용자와 물리적으로 상호작용하는 탠저블 사물인터넷 (IoT) 인터페이스를 중점적으로 디자인-개발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개인의 라이프로그 데이터인 스케줄, 독서량, 음악 감상 기록 등과 같이 비물질화된 정보를 물리적인 오브젝트의 형태를 통해 표현하고, 이와 상호작용하는 기법, 기술 및 디자인에 대해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습니다.
  • 연구분야 키워드

    • #Everyday Objects
    • #HCI
    • #Interaction Design
    • #Personal Data
    • #Research through Design
    • #Tangible Interaction
  • 졸업생 정보

    현재 랩실 졸업생은 박사1명, 석사 8명입니다. 진로는 주로 LG전자 가전 부서로 (H&A) (석사 5명), LG U+ (박사 1명)가장 많이 취업 했고, 또한 랩 박사과정 진학 (2명), KIST 등에 취업했습니다.
  • 연구실 지원 방법

    이메일 컨택 후, 줌 미팅 혹은 대면 면담을 통해 관심 연구분야에 대해 이야기를 해본 후 대학원 지원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유니스트 재학생의 경우 랩 인턴 과정을 6개월 이상 겪어 보고 결정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싶네요.
  • 자격 조건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디자인 스페이스를 찾고, 매력적인 컨셉을 도출, 그리고 이를 끝까지 완성해 나갈 수 있는 마음가짐이 있는 학생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려울 수 있지만, 본인이 도출한 컨셉을 믿고 이것을 어떻게 흔들리지 않고 여러 디자인, 기술적 난관을 극복해 나가면서 초기에 생각했던 컨셉의 새로움과 창의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만드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대우 조건

    대학원생은 기본적으로 UNIST 국비장학생 기준과 인건비 요건을 따르며, 학부 인턴-대학원생 등 모든 연구실 구성원은 랩 과제 상황에 따라 개별 참여하게 되는 과제의 수와 그 역할에 맞게 지급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한줄평

UNIST 재학생/졸업생의 평가

평가인원이 일정인원 이상 모이면 공개됩니다.

연구실 분위기 강의 전달력 논문 지도력 실질 인건비 인품

* 표시 항목은 평가가 부족하여 그래프에 나타나지 않음.

연구실 장점에 대한 한줄평

한줄평 쓰기
  • 인품이 매우 좋으시며 열정적으로 지도해주십니다. 연구실 인턴도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습니다.

  • 학생을 배려하는 "척"만함. 실제로는 자기 이득이 우선임. 편애 심한건 인정

  • HCI 계의 그저 빛..ㅠ디자인+공학을 가장 재미있고 유익하게 배울 수 있음! 학생들 관심사에 항상 귀기울여 주시고 격려해주십니다. 타랩이었지만 정말 최고의 지도를 받았습니다! 팩폭듣기싫고 대충해서 학위만 따고싶은사람은 대학원이 아니라 학원을 가세요

  • 다른 랩 학생과 본인 랩 학생의 대우가 많이 다른편임. 본인이 관심 없는 주제면 논문 지도 터치 안 하고 냅두다가 트집잡음. 첫인상이 온화해서 믿기지 않겠지만(!) 폭언+팩폭 많음.. 지도도 제대로 안해놓고 랩 실적은 챙기는거 보고 정떨어짐.

  • 프로젝트 진행에 있어서 시간관리가 철저하시고 논문지도를 열정적으로 잘해주십니다.연구실분위기는 매우 좋은편이며 인턴도 새로운걸 배울 기회가 있습니다.하지만 인건비가 매우 낮으며 연구외 순수 디자인 지도력은 살짝 부족하다는 생각이듭니다.

  • 연구실 분위기가 매우 좋은편. 연구실이 공통적으로 추구하는 스타일이 확실하기 때문에 스타일만 잘맞으면 굉장히 좋을것 같음. 다만 맞지않을경우, 교수님과의 잦은 트러블이 예상됨.

  • 전 해당 랩소속은 아니고 다른 랩 학생으로, 교수님 수업을 들었습니다. 다른 교수님들에 비해 정말 재밌고 열정적으로 수업해주셨습니다. 재밌었습니다!

  • 강압x 온화한 편이시고 학생들의 의견을 존중해주십니다. 학생들이 과목/연구에서 발생하는 결과물들의 당장의 퍼포먼스로 평가하시지 않고 처음엔 미숙하더라도 아이디어에 대한 흥미와 지속적인 노력으로 결과물들이 커가는 과정을 겪는 학생들을 좋아하십니다

  • 호불호의 기준이 불합리적임. 교수님이 한번 꽂히는 주제가 있으면 모든 사람이 그 주제로 연구하게 됨. 그래도 좋아하는 학생에게는 상냥하게 대하시며 학점이 편파적이지는 않으심. (불호인 학생은 영문도 모른채 교수님의 미움을 지속적으로 받게 됨...ㅠ)

  • 연구던 사람이던 호불호가 명확하심

  • 기준이 확실하십니다. 좋아하는 사람과 싫은 사람의 구분이 시각적으로 드러날 때가 있습니다.한번 좋다고 생각하는 것은 끝까지 좋다고 생각하셔서 처음에 어떻게 보이는가가 중요합니다.

  • ...

SCIE 논문정보

2015년 이후 기준

동일계열 연구실과 비교 (디자인)

SCIE논문 수

상위5%

TOP

100%

SCIE논문의 피인용 횟수

상위50%

TOP

100%

평균 Impact Factor

상위5%

TOP

100%

도움말

동일계열 연구실을 비교하는 이유는 연구 분야마다 논문의 수와 피인용 횟수가 상이하기 때문입니다. 상대적으로 논문이 잘 나오는 분야가 있는 반면, 졸업 때까지 한 편의 논문을 쓰기도 힘든 분야도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논문 수나 피인용 횟수만 비교하는 것보다 동일계열 연구실과의 상대적인 실적을 비교하는 것이 해당 연구실의 실적을 파악하는 데 좀 더 용이할 것입니다.

* 피인용 횟수는 bing.com기준으로 산정하였습니다.
SCIE 논문이란 Science Citation Index Extended의 약자로, Clarivate 회사가 선정하는 논문 데이터베이스를 뜻합니다. (2020년부터 SCI, SCIE의 구분이 사라지고 'SCIE'로 통합되었습니다.) 논문에도 급이 있다고 가정한다면, 위와 같은 공신력 있는 기관에서 인정한 학술지에 게재된 논문들이 SCIE 논문입니다. (이 기준에 대한 논란도 있어 SCIE '급' 이라는 이름으로 SCIE, SSCI, A&HCL, SCOPUS 등의 분류체계도 있는데, 대동소이합니다. 어떤 학술지가 SCIE인지 확인하기 위해, http://mjl.clarivate.com/ 에서 검색해 볼 수 있습니다.)

피인용 횟수는 해당 논문을 다른 논문에서 얼마나 인용하였는 지를 나타냅니다. 인용이 많이 되었다는 것은 그만큼 다른 연구자들도 관심을 많이 가지는 연구분야의 논문이라는 뜻으로, 피인용 횟수가 높을수록 좋은 논문이라고 여겨집니다. (피인용 횟수는 분야별로 차이가 크기 때문에 동일분야 논문끼리 비교해야 합니다.)
좋은 논문을 판별하는 기준 중 하나로 쓰이는 방법은, 어떤 학술지에 게재되었는 지를 살펴보는 것입니다. 학술지의 게재논문이 한 해 동안 평균적으로 얼마나 인용되고 있는 지를 알려주는 지표가 impact factor이며, 보통 이 수치가 높을수록 좋은 학술지로 평가 받습니다.

논문기반 연구실 키워드

박영우 교수가 저자인 논문목록

  • 교신저자

    Investigating Physical Interaction with Digital Data through the Materialization of Email Handling

    2021/04 INTERACTING WITH COMPUTERS

    1.0 Impact Factor

    0 citations

    Juntae Kim, James A Self, Young Woo Park

    DOI : 10.1093/IWC/IWAB003

  • 교신저자

    Bringing the colour senses of personal photos to everyday living environment: the design and deployment of a tangible interactive lighting artifact

    2020/05 DIGITAL CREATIVITY

    Impact Factor

    0 citations

    Boram Noh, Sangsu Jang, Kyungjin Kim, Young Woo Park

    DOI : 10.1080/14626268.2020.1764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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