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연구 분야를 하시는 지원자분들의 SOP를 통해 Vision/Mission을 논리적으로 설명한다는 방법을 엿본 것 같습니다. 연구 경험들을 나열하는 것이 아닌 PI레벨의 큰 그림을 그리고 경험들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것의 중요성도 알게 되었습니다.
자신의 SOP만 볼 때는 잘 몰랐지만 다른 사람의 SOP를 통한 자기 피드백도 이룰 수 있었다는 점에서 너무 유용했습니다.
인류 레벨의 가치를 만들고 연구 경험들을 논리적으로 연결하는 연습은 박사과정 그리고 그 이후에도 연구자로써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준비해주신 김박사넷 대표 선생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26.10.09
최근 벽에 맞닥뜨린 것처럼 진전이 없어 답답했는데 오늘 워크숍 통해서 생각을 환기하고 제 SOP의 문제를 더 명료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귀한 기회 제공해주신 박향미 선생님, 늦은 시간까지 함께해주신 다른 지원자 분들께 감사합니다.
2026.10.10
다른 분들의 SOP를 피드백하는 과정에서 스스로의 SOP의 논리와 깊이를 되돌아 볼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피드백 했던 부분들이 저의 SOP에서도 부족한 부분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내용은 다를지라도 전체를 구성하는 논리와 구조는 비슷한 흐름이라고 생각하기에, 어제의 시간들을 되돌아보며 스스로의 SOP도 수정해보고자 합니다. 고생해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린다는 말씀 전하고 싶고, 같이 참여해주신 다른 지원자분들께도 고생하셨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10.09
2026.10.09
2026.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