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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 그런 교수들만 욕하면 되지 왜 가만히 있는 다른 교수들도 싸잡아서 욕함?
교수님들 너무 미워하지마라
29 - 내가 욕했니..?
교수님들 너무 미워하지마라
28 - 걱정해줘서 고마워 🥰🥰
못생긴년들아 앵냥^_^
11 - 포닥이 교수보다 돈을 많이 받는데 좀 기형적인 사업인듯함.
그 세금으로 단기적인 포닥자리 만들지말고 장기적으로 인재가 정규직 잡을 수 있게 도와줘야지. 왜 IST에만 이런 혜택을 주는지도 의문이고.
실제 해외 MIT Stanford 등에서 얼마나 이노코어로 왔는지 공개하면 좋을듯
더욱이 취지에 안맞게 국내박사졸업하고 같은 연구실에서 포닥으로 이노코어하는 케이스는 정말 아닌듯.
이노코어?
14 - 열등감이신가요?... 이런 생각이 지속되고 반복되시면... 시간 내서 병원에도 한번 가보시기를
이노코어?
13 - 난독임? 어디서 열등감을 가져야 함? ㅂㅅ인가
이노코어?
9 - 자리 못잡은 국박들의 도피처로 활용됨
이노코어?
8 - 어찌됐든 그래도 나갈사람은 나가는데 9천만원이 뉘집 개이름도 아니고 우수 인력을 일부 붙잡을 정도는 됨.
주는 돈이 과하다는 애들이 있는데, 거기 모집 분야는 그나마 그 정도 돼야 잡힘.
그리고 교수인데 9천도 못받는다고 신포도질하는 애들은 반성하셈. 과제못따고 수업만 하니까 그렇지 ㅋㅋ
이노코어?
8 - 첫 댓글 남겼는데 난 해외 포닥임..
너가 말하는 우수 인력의 일부 예시를 들어줄래? 내가 납득할 수 있게
이노코어?
8 - 미국은 교수평가 사이트 그딴거 없어요. 저는 미박 갈때 오퍼받은 연구실의 졸업생, 재학생 분들에게 링크드인, 이메일 연락 돌리고 정보 취합해서 최종 결정했습니다. 본인 인생 5-7년이 걸린 중요한 결정인데, 본인이 직접 발로 뛰어 알아보려는 노력은 하지 않고 교수평가 딸깍 보고 말겠다는 생각이 정말 한심하네요. '피해보는 대학원생'이요? 완전 신생랩이 아닌 이상 제대로 알아보려는 노력을 하지 않은 학생 불찰입니다. 결국 그 책임은 학생 본인이 지는거죠.
김박사넷 교수 평 다시 생기면 좋겠습니다.
18 - 그건 님처럼 지잡이나 학벌 세탁이나 도피성으로 아무 생각없이 오니깐 그런거고요 정상적인 대학원생은 다 잘알아보고 갑니다;;;
김박사넷 교수 평 다시 생기면 좋겠습니다.
13 - 학생이 교수를 알아보기 위한 수단으로 부활을 요구하고 있는 듯 한데...ㅋ
교수 평가를 얼마나 활용할 지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다른거고,
알아보는 사람의 입장에서 교수 평가가 없는 게 좋은가, 있는 게 좋은 가는 다른 사람에게 맡기는 걸로 ...ㅎ
아 물론, 교수도 교수 나름대로 허위 사실이 작성될 수 있으니 경계 될 부분은 되겠지만,
본문을 쓰신 사람은 학생의 입장을 대변해서 다시 활성화 되길 바라는 거니 저는 반대할 사항이 없습니다.
해외에 교수 평가 사이트가 없으니까 한국에도 없어야 한다.
이런 법은 없잖아요 ? ㅎ
김박사넷 교수 평 다시 생기면 좋겠습니다.
13 - 데스크 리젝 템플릿이 첫투고용과 재제출용 두 개가 있는데 잘못 적용했거나 실제로 데스크 리젝 대상자를 오인했거나 둘 중 하나 같네요.
IEEE Access 관련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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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박사넷 | 미국 Virginia Tech 신임 교수 초청 웨비나
2025.08.04


2025년 미국 유학을 고려하는 학생들과 연구자 진로를 꿈꾸는 분들을 위한 특별한 기회를 마련했습니다. 미국 Virginia Tech 신임 교수님을 초청하여 미국 유학 경험담과 연구자로서의 여정, 학계 진출을 위한 실질적 조언을 들려드리는 특별 웨비나를 개최합니다.
김박사넷에서만 할 수 있는 특별 웨비나에서는 오랜 기간 연구자들의 진로를 위해 노력해 온 신뢰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다른 곳에서는 들을 수 없는 교수님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드립니다.
대부분의 학생들이 교수, 혹은 연구자의 삶을 희망하지만 정작 연구자로서의 실제 여정과 학계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들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한 채 준비를 시작합니다. 온라인에 떠도는 추측과 카더라 정보에 의존하거나, 학생 입장에서만 바라본 일방적인 시각에 갇혀있죠.
🌟실제로 교수님은 어떤 과정을 거쳐 현재 자리에 오게 되었을까요? 연구자로서 어떤 고민과 선택의 순간들을 겪으셨을까요? 박사과정 이후 패컬티 등 학계 진로에 도움될 만한 경험들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이번 웨비나는 진정으로 연구자의 길을 고민하고 계신 분들께 소중한 기회를 드리고자 하며, Google Meet의 인원 제한을 고려하여 *참석하고 싶은 이유를 댓글로 작성해주시는 분들을 선별하여 초청*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형식적인 참여보다는, 본인의 현재 상황과 이 강연을 통해 얻고 싶은 구체적인 인사이트를 진솔하게 작성해주신 분들을 우선적으로 초청할 예정입니다. 여러분의 진심어린 고민과 열정이 담긴 댓글을 남겨주세요.
☑️일시: 8월 24일(일) 12:00 ~ 13:00 (약 1시간 +a)
☑️식순:
(1) 교수님의 미국 유학 경험담과 연구자 여정 이야기
- 연사: 미국 Virginia Tech 신임 교수
- Research Keywords: Robotics, AI, Autonomous Systems, Ocean Engineering 등
(2) Q&A 세션
☑️참여 방법 [1&2 순서는 상관없습니다]
1️⃣이 게시글에 댓글로 ‘참석하고 싶은 이유’ 작성하기
2️⃣아래 링크👇에서 '이벤트 신청' 버튼 클릭 후 초청장 받을 이메일 주소 제출하기
3️⃣잘 신청되었는지 확인하려면? 김박사넷 유학교육 카톡채널로 이름과 함께 확인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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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7 12388
김박사넷 화이팅 김GPT 10 11 4340
교수님이 김박사넷을 아시는데.. 김GPT 0 6 7926
뉴스기사 떴네요 김GPT 8 1 3536
최근에 만난 교수가 김GPT 5 15 6003-
0 10 5165
좋소 미국 대학교수 생활 김GPT 16 14 7052-
131 24 32653 -
112 72 291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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