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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진학 관련해서 너무 혼란스럽습니다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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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경외시 자대에서 학부연구생을 하며 공정 관련 연구를
하며 논문과 연구보고서 등등을 작성하다가
대학원 진학을 결심하게 되어 현재 6월부터
Yk 타대 대학원 인턴을 진행 중입니다.

타대에서 인턴을 진행해본 결과 자대 대학원과 다른 실험실 규모, 많은 국가 과제 및 기업 과제, 40명 가까이 되는 초 대형랩 등등 인프라에서 매력을 느낀 것 또한 맞지만 규모가 큰 만큼 석사 지도에 무관심한 교수와 석사가 논문을 쓸 수 없는 구조 및기계적으로 돌아가는 시스템에 혼란을 느낀것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제가 보고 느낀 바로는 석사 졸업 후 취업시에는 기업과제가 많은 대형랩이 유리하고 박사 진학시에는 본인이 연구하는 연구형랩에 유리한거 같은데 맞는지 여쭙습니다.

그리고 기업 용역과제와 산학 과제의 차이 또한 뭐가 다른지 몰라 이렇게 선배님들께 질문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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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2026.07.11

아무래도 석사 취업은 사실상 연구자를 뽑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연구 실적 보다는 직무 fit이 맞는 것이 유리합니다. 기업과제를 한다는 것은 해당 기업의 직무에 fit한 연구를 수행했다는 것이므로 취업에서 유리해 지는 것이죠.
박사는 확실히 연구실적을 평가받게 됩니다. 직무 fit이 맞으면 당연히 유리하나 살짝 맞지 않아도 연구실적이 우수하면 채용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기업 용역은 기업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의 일부분을 떼어 대학에 맡기는 것이구요,
산학 과제는 기업과 공동으로 수행하는 과제라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대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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