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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거 발표한거 가지고 누구나 바로 따라할 수 있다면 처음 부터 좋은 주제가 아닌거임
AI시대에 학회나 세미나에서 발표를 해도 될까요
14 - 마지막 줄에 이유가 나와있네요. 최소한의 선을 지키는 교수 평가가 되지 않아서 없어진 것 아닌가요?
교수평가
12 - "탑컨퍼 논문을 my way로 내가 결과 얻었음"...이 부분을 어떻게 전달하는지에 따라서 느낌이 많이 달라지는데 작성자분이 쓴 글의 톤과 매너로 봤을 때 지도교수님이 왜 그렇게 대하셨는지 공감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여하튼 좋은 성과로 졸업하신 것은 축하드립니다.
대학원 생활에서 느낀점들.. (AI 관련 전공)
10 - 흔한 대학원생 수준의 착각. 따라하기 쉽고 재현성이 높은 연구라는 것은 가치가 상당히 높음.
AI시대에 학회나 세미나에서 발표를 해도 될까요
24 - 수준 이하 교수들만 와서 별로에요 누르고 가나 보네
교수평가
11 - 어디든 남초 여초는 문제가 생기고 성비 맞는 게 젤 좋은 거 같음
여초실험실에서 느낀 점
12 - '나같이 집요하게 테크니컬 증명 파고드는 리뷰어 만나면 얄짤 없이 리젝 일거지만...'이 부분을 보니
글쓴이 같은 분 만나면 어떻게 하든 그냥 리젝될 것 같네요
교수님이 애 왜 이러지 할 정도로 어떻게든 이유 만들어서 억지스러울 정도로 리젝을 위한 리뷰를 하는것 같은 경우도 있더라고요
NeurIPS 2026 리뷰 후 느낌
10 - 너희들도스스로 평가해봐
누굴평가할 위치냐 ?
교수평가
10 - 걍 어느 집단이건 여초는 무조건 피하는게 답임
여초실험실에서 느낀 점
16 - 전 남성 7 여성 3이 적당하다고 봅니다. 여성의 역할이 있긴한데 연구 중심으로 운영되는 곳은 이마저도 별로 중요하지 않습니다.
여초실험실에서 느낀 점
13 - 너무 당연한 커뮤니티의 기능입니다. 대학교수평가해야지 교수도 스스로의 부족한 점을 깨닫고 돌아보게 됩니다. 스스로의 부족함을 고칠생각이 없는 사람은 결국 속한 조직의 암적 존재가 됩니다. 이 사회를 위해서 교수평가기능은 반드시 부활해야합니다
교수평가
14 - 교수들 중에 여혐 있는 사람 많은데 무슨 ㅋ
제가 본건 이렇습니다
1. 여자애들 군대 가서 힘든거 안겪어봤다고 여자애들에게만 폭언, 폭행, 연구기회 안줌 --> 이거를 연구실에서 7년 겪고 다른데 가서도 그런 상사 만나고 평생 이러고 살면 사람 미쳐요
2. 여학생 처음 들어왔는데 우는 애인지 확인한다고 울.때.까.지. 계-------속 잡도리함 --> 이거보고 주변 사람들이 울어야지만 끝날꺼 같으니까 그냥 울으라고 한 남자 선배도 있었음 ㅋ
3. 교수가 여자애들이 주도권 가지는거 싫어해서 단톡방에서 말 많이 하는 여학생 말할때마다 개잡도리 해서 결국 여자애들 아무말도 못하고 남자애들만 말 많이함. 근데 여기서 여자애들 조용하다 글올라오는거 보니까 참...ㅋ
4. 3번에 이어서 여자애들이 주도적으로 나서서 일하는거 싫어하는 교수도 있음. 적극적으로 하면 혼남 ㅋㅋ 그래놓고 남자애들이 일 다 한다고 ㅈㄹ?
여초실험실에서 느낀 점
20 - 생각보다 그런 채찍질이 역설적으로 폭풍성장에 도움된답니다..
낮아진 자존감 회복하는데 학회나 워크샵만한게 없는것 같아요
12
안녕하세요, AI 대학원 진학 관련해서 조언을 구하고 싶어 글 남깁니다.
2026.02.28

졸업 후 약 1년간 공백기가 있습니다. 학부 시절에는 프론트엔드 개발자를 목표로 준비해왔고, 앱 프론트엔드 개발 인턴으로 6개월 근무했으며, HCI 분야에서 1년간 학부 연구생으로 활동했습니다. 졸업 작품과 주요 프로젝트 역시 모두 프론트엔드 관련 주제였습니다. 다만 졸업 이후 코딩에 대한 권태감과 번아웃을 겪으며 휴식 기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최근 AI 분야에 관심이 생겨 본격적으로 공부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가족들은 대학원 진학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주겠다는 입장이고, 저 또한 우선은 석사 과정으로 AI 대학원에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박사 과정까지는 아직 깊이 고민해보지 않았습니다. 대학 네임밸류가 높으면 좋겠지만, 현재로서는 레벨 자체보다는 진학 후 제대로 공부해보는 것에 더 의미를 두고 있습니다.
다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전혀 감이 잡히지 않는 상황입니다. AI 대학원 진학을 위해 수학(선형대수, 확률통계 등)을 먼저 다져야 할지, 머신러닝·딥러닝 프로젝트를 진행해야 할지, Kaggle이나 논문 리뷰 경험이 중요한지 궁금합니다. 또한 프론트엔드 중심의 스펙에서 AI 분야로 방향을 전환하려면 어떤 준비가 현실적으로 도움이 될지도 고민입니다. 1년 공백이 얼마나 불리하게 작용할지도 걱정되는 부분입니다.
지금부터 준비한다면 2026년 후기 또는 2027년 입학을 목표로 잡는 것이 현실적인지도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비슷한 상황에서 진학하셨거나 준비 과정을 겪으신 분들의 현실적인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AI 하지마 김GPT 66 43 23472
직장인 AI대학원 진학 및 컨택 고민 김GPT 1 3 4818-
0 3 2186 -
7 15 7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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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대학원 고민 김GPT 0 3 1678-
0 7 1593
AI 대학원 들어가기전에 김GPT 0 2 710
Ai 대학원 김GPT 5 5 1605
만남 보다 헤어짐이 중요합니다. 명예의전당 132 34 24811
교수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하는 아조씨의 조언 명예의전당 89 19 21965-
220 23 94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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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