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박사넷에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 가끔 가다가 ‘top 3 안에 드는 랩실이다’ 이런식의 표현을 보게 되는데 이건 어떻게 아는 건가요?
그리고 만약 고민하는 랩실이 지원하고자 하는 분야에서 top 몇 안에 드는 데라면 학벌라인과 무관하게 지원해볼만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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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2026.01.22
그걸 학부생이 판단하기 어렵죠. 좋은 휴리스틱스는 연평균 생산성을, 분야별 탑 1% 1편 = 탑 5% 2편 = 탑 10% 4편 정도로 해서 (그 밑 저널은 카운트하지 않고) 정리해보는거에요. 거기에 NSC 본지는 별도로 카운트해서 정리해도 되구요. 최근 3년의 상위저널 추이를 보면 될듯 합니다. 여기서 본인 희망분야 탑 3인데 학벌라인이 낮다면, 2개의 케이스가 있을듯 해요. 1) 이직 생각하고 달리는 신임 교원 ; 2) 지거국에서 자리잡은 교원. 둘다 괜찮은 lab이라고 생각은 하는데, 이왕이면 다홍치마이긴 하죠.
2026.01.22
거기 3년차이상 대학원생한테 물어보면 바로나옴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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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조금 애매한데, 조금만 더 기다리시면 고도화된 AI로 판단할 수 있을 겁니다. 물론 분야 top 교수라도 무조건 추천하는건 아니고, 연구를 하면서 여러가지 경험을 통해 성숙한 인간이 되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인성이 좋은데 분야 top이다? 자대생들 번호표 뽑고 몇달이라도 기다립니다.
2026.01.22
2026.01.22
2026.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