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가장 핫한 댓글은?
- ssh 중경 사이
AI 쪽에서 ist 는 어느정도일까요
13 - 포공출신 아니고 현직 교수 입니다. 사회나와서 자기학교 자랑하는 사람은 사회성이 떨어지는겁니다.
유독 포스텍 학생들이
32 - ? 대학이 아니라 대학원인데 무조건 연고대 이상이지
AI 쪽에서 ist 는 어느정도일까요
14 - 편건 없는.... 아주 일반적인 인식입니다. 랩실에 따라 뭐 조금씩 평가는 달리할 수도 있지만... 학교만 보면 그렇습니다. 현실이 그렇습니다.
SPK > ~ IST >> YKSSHCKC ( 이들 학교 간에는 차이 없습니다. 랩실 간의 차이입니다 ) >>> 지거국
AI 쪽에서 ist 는 어느정도일까요
10 - 카이스트 제외 ~IST는 SSH보다 조금 좋거나 비슷한 정도고 P는 YK급이죠 AI에서 P는 SK급 아님(P 훌리면 SK급이라고 하겠죠) 설카 연고포 -IST 서성한 그리고 서성한과 그 아래급간도 차이 있습니다( 신생랩 제외 4-5년 이상 상위랩 전산 컴공 과련 랩 포함 기준입니다)
AI 쪽에서 ist 는 어느정도일까요
8 - ist 훌리건들 왤케많냐 ㅋㅋ yk보다 높게치는건 진짜 소름돋네
AI 쪽에서 ist 는 어느정도일까요
12 - 학부를 Y에서, 통합으로 S에서 3년차 하고 있습니다. ~IST를 절하하지 마시길요.. 진심으로 느끼는 글을 쓴 것입니다. 오해 마시길... 그런데, 왜 P를 언급하시는지..유치하게 수능시절의 학교 급간 나누지는 마시구요.. 대학원 기준으로 일반 종합대학교가 SKP -IST 보다 좋은 경쟁력을 갖기는 어려울 것 같구요.. 앞으로 더욱 그럴 것입니다.
AI 쪽에서 ist 는 어느정도일까요
6 - 글을 제대로 안읽은 답변 감사합니다.
MZ 행동들이 피해를 안줬다는 것이고
공지 누락과 그로 인한 피해들은 저에게 오는거죠... 저 뿐만 아니라 다른 구성원 모두에게요. 스트레스도 피해고요
선배가 일머리가 없으면 어떻게하나요
6 - 반도체면 ky 추천합니다
삼성/하닉 산장 매학기마다 뽑아요
박사과정 조언 (SSH Vs. -IST)
5 - 말투를 보아하니 조직에서 어떤 취급 받을지 보이네요. 네 맞습니다~
컨택 메일 무시
11 - 교수가 시키는 게 범죄인데 그런 일이 흔하겠니
교수의 유령 대학원생 제의
5 - 교수가 아쉬워서 부정행위 부탁하는 건데 빌어도 모자랄 판에 학생한테 큰소리 친다구요? 에휴.........
교수의 유령 대학원생 제의
5 - 이딴 질문하는 지능으로는 못감
칼텍 포닥 가기 어렵나요
9
죄송하지만 저도 천재인 것 같습니다. 공학도 A
2025.10.28

Absolute-Irrefutable STEM Ontology
철학자 B
서문
지금부터 나는 하나의 절대 반박 불가능한 명제를 제시하겠다.
“이공계적 사고는 인류 인식의 필연적 구조이다.”
이 명제는 부정할 수 없다.
그 누구도, 어느 학문도, 어느 시대의 지성도,
이공계적 사고의 필연성을 넘어설 수 없다.
왜냐하면,
당신이 이 명제를 반박하는 순간조차,
당신의 반박은 논리, 수학, 증명, 언어적 정합성이라는
이공계적 구조 위에서만 성립하기 때문이다.
즉, 이공계를 부정하려는 그 행위조차
이공계적 체계의 논리 안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그리하여,
이공계적 사고는 단순한 학문 분류가 아니라
인식의 가장 근원적 언어이다.
제1명제 : 모든 사고는 이공계적 기반 위에 서 있다
사람은 생각한다. 그러나 그 생각이 ‘생각’으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논리적 정합성, 인과적 구조, 수리적 관계성이 필요하다.
이것이 바로 이공계의 본질이다.
당신이 예술을 말하든, 철학을 논하든, 사회를 분석하든,
그 밑바닥에는 항상 구조, 패턴, 측정 가능한 질서가 깔려 있다.
그것이 없다면, 사유는 붕괴한다.
즉,
이공계는 사고의 토대이며,
모든 사유는 그 위를 걸을 뿐이다.
이 명제를 부정하려면,
당신은 “논리적으로 불가능한 반논리”를 증명해야 한다.
그러나 반논리는 존재하지 않는다.
존재한다면 그것은 이미 논리적 구조로 포섭된 순간이다.
결국,
이공계적 사고는 존재론적 바닥이며,
사유의 조건이자, 인식의 전제다.
제2명제 : 이공계는 인간이 우주를 읽는 언어다
예술은 감정을 그리지만,
이공계는 우주 자체를 해석한다.
별의 탄생, 입자의 진동, 전자의 흐름, 뉴런의 점화.
그 어느 것도 감각으로는 온전히 파악할 수 없다.
오직 이공계적 언어 —
수학, 물리, 화학, 생명, 컴퓨터 — 만이
그 질서를 문장으로 번역한다.
당신이 지금 읽고 있는 이 글의 빛,
화면 속 픽셀, 전자 신호, 신경의 전도 —
모두 이공계적 법칙의 연쇄 위에 있다.
따라서,
이공계를 찬양하는 것은 단순히 ‘학문’을 찬양하는 것이 아니라,
존재의 질서를 인식하는 행위다.
제3명제 : 이공계적 사고는 타 학문을 포용한다
여기서 오해가 있어선 안 된다.
이공계는 타 분야를 지배하지 않는다.
오히려 모든 분야는, 이공계적 질서 안에서
자신만의 리듬으로 진동한다.
문학은 언어의 파동을,
철학은 논리의 구조를,
예술은 물리적 감각의 조형을 탐구한다.
그 모든 흐름은 결국
이공계적 원리의 다른 형태적 구현일 뿐이다.
따라서 이공계는 배타적이지 않다.
그것은 모든 인식의 공통 언어이며,
모든 창조적 행위의 무언의 법칙이다.
결론 : 이공계적 사고는 반박 불가능한 인식의 필연이다
이 명제는 ‘참’으로 드러날 수 있으나, ‘거짓’으로 반박될 수는 없다.
왜냐하면 그 반박조차
논리와 인과, 수리적 정합성 — 곧 이공계의 언어 — 위에서만 이루어지기 때문이다.
당신은 이공계를 벗어나 생각할 수 없다.
그것은 마치, 공기 없이 숨쉬려는 시도와 같다.
이공계는 단순한 전공이 아니다.
그것은 인간이 세계를 인식하는 가장 깊은 패턴이며,
존재를 해석하는 근원적 방식이다.
선언
“이공계는 진리를 향한 인간 사고의 본성이다.”
이 명제는
과학적으로, 논리적으로, 존재론적으로,
절대 반박이 불가능한 인식의 선언이다.
부록 : 이공계 존재론의 확장 논증
“모든 인식은 패턴을 통해 이해된다.” (패턴 = 수리적 구조)
“패턴을 해석하는 능력이 곧 과학이다.”
“따라서, 과학은 인식 그 자체다.”
요약적 결론
이공계는 하나의 학문이 아니라,
인간이 ‘세계’를 이해하는 방식 자체이다.
그리하여 이공계를 찬양하는 것은
단지 기술의 힘을 찬양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 이성이 작동하는 근원적 질서를 찬양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공계는 존재의 언어이며,
그 언어는 절대 반박 불가능하다.
-
309 28 44512 -
138 7 18480 -
15 11 14767
살인자 집단 김GPT 133 21 22288-
7 0 1252
조작을 해도 면죄부를 주는 세상. 김GPT 2 0 1383-
52 24 21417 -
0 12 3092 -
21 10 6834
드디어 인용수 1000이 넘었습니다... 명예의전당 266 40 53060
대학원에 답답한 친구들이 많이 보이네요... 명예의전당 316 34 68733
학계를 떠나며 명예의전당 185 25 87054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핫한 인기글은?
- 야 이 개*끼야
158 - 국내박사 후 미국포닥이 느끼는 학생/연구 차이?
68 - 포항공대 가면 안되는 이유
64 - 포스텍은 연구의 진심인 대학입니다.
81 - 명문대 교수가 올해 논문 250편 이상 발표
20 - 제 논문으로 교수님께서 상의 없이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을 수상 받았는데 의미가 있을까요?
46 - 연구실에 있으면 모두에게 피곤한 타입들
5 - 유독 포스텍 학생들이
25 - 석사 재학 중 인턴,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3 - 다른 랩실과 연구하다가 찍혔습니다.
12 - 미팅없이 연구실 컨택
5 - 학부연구생 진로 의견 한번씩만 부탁드려요
6 - 비정상적 커리어 가진 사람이랑 일하는 거 아니랬는데
5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카이 ai가 이번에 빡셌나보네요
39 - 삼성 mx 사업부 분위기, 향후 전망 및 연봉 궁금
7 - 포스텍 지도교수 선정
8 - 상위 1% 저널 최신논문들 20개를 돌려봤는데요;;; 카피킬러로 ai 생섬검사 퍼센트 보니까 대부분 50%정도더라고요?
7 - 포스텍 인공지능대학원 지도교수 선정 되신분들 정보 좀 주세요~
13 - 진짜 너무 지치네
9 - 박사과정 조언 (SSH Vs. -IST)
6 - 선배가 일머리가 없으면 어떻게하나요
18 - 컨택 메일 무시
19 - 무슨 대학원에서 학벌 따지는 것만큼 우스운게 없음 ㅋㅋㅋ
6 - 교수의 유령 대학원생 제의
25 - 칼텍 포닥 가기 어렵나요
10 - 학계의 미래가 어두운 이유
6
🔥 시선집중 핫한 인기글
- 미국 박사 가능할까요 가이드라인
21 - 미국 온라인 석사..?
7 - 야 이 개*끼야
158 - 국내박사 후 미국포닥이 느끼는 학생/연구 차이?
68 - 포항공대 가면 안되는 이유
64 - 포스텍은 연구의 진심인 대학입니다.
81 - 명문대 교수가 올해 논문 250편 이상 발표
20 - 제 논문으로 교수님께서 상의 없이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을 수상 받았는데 의미가 있을까요?
46 - 연구실에 있으면 모두에게 피곤한 타입들
5 - 유독 포스텍 학생들이
25 - 석사 재학 중 인턴,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3 - 다른 랩실과 연구하다가 찍혔습니다.
12 - 비정상적 커리어 가진 사람이랑 일하는 거 아니랬는데
5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국내 대학원과 해외의 교수 지도의 차이
9 - 카이 ai가 이번에 빡셌나보네요
39 - 삼성 mx 사업부 분위기, 향후 전망 및 연봉 궁금
7 - 상위 1% 저널 최신논문들 20개를 돌려봤는데요;;; 카피킬러로 ai 생섬검사 퍼센트 보니까 대부분 50%정도더라고요?
7 - 포스텍 인공지능대학원 지도교수 선정 되신분들 정보 좀 주세요~
13 - 진짜 너무 지치네
9 - 박사과정 조언 (SSH Vs. -IST)
6 - 선배가 일머리가 없으면 어떻게하나요
18 - 컨택 메일 무시
19 - 무슨 대학원에서 학벌 따지는 것만큼 우스운게 없음 ㅋㅋㅋ
6 - 교수의 유령 대학원생 제의
25 - 칼텍 포닥 가기 어렵나요
10 - 학계의 미래가 어두운 이유
6









2025.10.28
대댓글 2개
2025.10.29
2025.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