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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to9면 부지런이지ㅅㅂ
대학원생의 4가지 유형
35 - 교수가 한 말 전해들은거면 뻥일 가능성도 있음
허언증 있는 교수 너무 많아서
인턴 부모님이 연구실로 연락 하심...ㄷㄷ
20 - 실험을 자원을 소비만 하고 나갈 사람과 나중에 기여할 사람의 차이
석사 박사 대우 차이? 차별?
17 - 그냥 차별 편애는 아무 논리 없는 개쓰레기짓입니다
더 오래 있을 석박통합에게 몰아준다?
그게 합당한 논리라면 오래 없고 금방 나갈 사람에게 기회를 몰아주것도 맞죠. 오래 있을 사람은 다음 기회가 있으니까.
그냥 차별에는 논리가 없어요
들이받으세요
석사 박사 대우 차이? 차별?
20 - 교수가 할게 없어서 저런걸로 뻥치냐 ㅋㅋ
인턴 부모님이 연구실로 연락 하심...ㄷㄷ
32 - 진짜 있어요
어디 이상한 커뮤 이런데서 보고 와서는
머릿속에 온통 그거만 생각하다가
학생 보고 너넨 그러지머라~
이러고 망상까지 있으면 내가 얼마전 이런일 있었는데 너낸 그러지 마라~ 구라섞는 교수 있음.
근데 그러지 말라고 하는 그 행동이 정상으로 살아왔으면 절대 할 일 없을 행동 ㅋ
인턴 부모님이 연구실로 연락 하심...ㄷㄷ
13 - 하라는대로 해
병신아
마이너 리비전 후 리젝?
7 - 내가 볼 땐 님이 커뮤만 보다보니 망상에 빠져서 교수들은 허언도 많더라~하면서 상상하다가,
이런 말도 안되는 허언증 하는 교수를 직접 봤다고 구라 치는?
인턴 부모님이 연구실로 연락 하심...ㄷㄷ
10 - 위에 뭔 개소리여.. 학연생 3군데서 해봤는데 다 최소한의 가이드는 줬어요. 아예 그냥 방치하는건 진짜 경우없는것 아닌가요?
학연생 시작했는데 고민
9 - 저도 석박통합 1년차때 세상에서 제가 젤 멍청한거 같고 내가 하는 실험은 초딩 과학 시간 수준같은데 주변에는 뭔가 엄청난걸 하는거 같았습니다. 사실 내가 하는건 내가 제일 잘 아니깐 쉬워보이고 별거 아닌거 같은데, 다른사람이 하는건 잘 모르니깐 대단해보이고 엄청나 보입니다.
그래서 처음에 저도 작성자분과 같은 점이 큰 고민이였는데, 대학원은 긴 시간이니 열심히하면뭐라도 되겠지 싶어서 무념무상으로 했습니다. 하다보니깐 논문도 다행이 좋은데 쓰고 독립적인 연구자로 0.9인분은 하는 느낌으로 성장했고 박사학위 무리없이 받고 정출연 다니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다 그런거 같습니다. 모르는거 투성이고 서툴고 미숙합니다.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꾸준히 열심히 하는게 그 무엇보다 중요한거 같아요. 연구아이디어도 관록이 붙으면 더 잘 보이는거 같네요.
작성자분도 할 수 있습니다!
진짜 모르겠어서 남깁니다. 카이스트 석사
9 - MBTI로 대학원 갈지말지를 정할 정도면 가지 마세요
Intp면 대학원 가면 안되나요?
10 - 와...내가 교수 였으면 고소하고 쫒아 냈을 거 같은데...교수님이 보살인가 보네요
대학원 자퇴 고민 중입니다
9 - ㅋㅋ하고싶은거 할수있을것처럼 말하다가 입학 얼마 안남으니까 말 바꾸는 교수 인성이 쉽지않네요
뭐 등록금 내기 전이니까 원하는 연구 가능한 랩실 컨택해서 다음학기에 입학하던지 아니면 걍 거기 남아서 하라는 거 해야죠
하고싶은 연구와 교수님이 시키는 연구의 충돌
9
대학원 진학 준비중 고민입니다
2024.05.28

개인적인 사정으로 한학기 휴학하여 25년도 후기에 대학원 진학을 예정하고있습니다
학점은 3.9n으로 졸업할듯하고 토익은 800점대 초반이며,
학부인턴과 같은 연구경험이 없어 전공기초와 영어공부를 병행하는 중입니다
중경외시라인 대학원의 컴퓨터 비전 랩실을 희망하고 있는데 고민인 것이
1. 학부인턴 경험이 없다
>> 집안형편이 넉넉치않아 방학중 타지역 인턴은 어려워 학기중 인턴을 알아봤으나 자대에 비전 랩실이 없어 딥러닝 연구실 인턴이라도 고려중입니다
2. 애매한 학점 + 애매한 영어성적
>> 솔직히 말하자면 중간도 아니고 인서울 하위권인 대학에서
겨우 4점에 근접한 학점과 영어 성적이 아쉽습니다
1, 2번의 조합으로 대학원을 준비하면서도 자신감이 다소 떨어지네요
간단한 객체인식 프로젝트를 실습해보며 이 분야에 관심이 생겨 대학원 진학을 결심한 뒤로 학점도 높이 맞으며 나름 노력했지만
되돌아보니 노력을 한 것 같지도 않고, 애매한 위치는 변하지 않은 듯한 기분이 드네요
타분야도 아닌 ai를 지망하는만큼
중경시 희망랩실의 교수님이 타대생에게 원하는 바를 제가 과연 충족시켜드릴 수 있는가에 대한 고민이 자꾸만 듭니다
현재 하고있는 공부를 어느정도 마친뒤 다음 학기가 끝나면
희망 랩들의 논문을 읽으며 컨택을 준비해보려하는데,
과연 이정도로도 희망하는 라인의 대학원에 진학할 수 있을까요?
인기랩에 지원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분야가 핫하다 보니 자대생들도 가려받는다는 글이 자주 보여
심란함에 이렇게 푸념섞인 글을 올려봅니다
-
129 24 30425
대학원 빌런 김GPT 109 25 28201-
10 12 18395
대학원 수준 미달 김GPT 0 3 1594
학부 학벌에 대한 고민 김GPT 5 17 8470
대학원을 가도되나 싶습니다 김GPT 12 9 5977
너무 힘드네요.. 말씀부탁드립니다.. 김GPT 15 6 3232-
24 11 7851
지사립 인식 김GPT 0 9 1858-
112 72 27574 -
129 24 30425 -
100 20 4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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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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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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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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