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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샛기 여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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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연구생 관련 물어볼게 있어요..
14 - 정출연이라고 들어는 봤는데 대표적인 회사 이름이 뭐가 있나요? 삼성전자 임원 이런걸로 가는건가요?
sky 가고 싶은 9등급 학생입니다. 상상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고려대 수학과, 컴퓨터공학과 복수전공하고 학부수석에 미국 산업공학 박사하고 교수 아닌 일반 회사 간다면 어디 가나요?
7 - 병먹금
sky 가고 싶은 9등급 학생입니다. 상상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고려대 수학과, 컴퓨터공학과 복수전공하고 학부수석에 미국 산업공학 박사하고 교수 아닌 일반 회사 간다면 어디 가나요?
8 - 본인한테 그정도의 생산성이 산출되나요? 학위 과정은 어디까지나 트레이닝 과정이고, 그 기간동안 학생에게 투자되는 재화가 얼마나 많은데 그런건 생각조차 안하고 그저 내 돈만 보이나요?
대학원 인건비 관하여,,
8 - 학생들한테 욕먹고 사는 직업인데 정신병없는게 더 이상하지 않을까요. 당장 여기만 봐도 피해망상에 무지성으로 교수 욕하는 이상한 학생 많은데요.
교수님 정신병자같음
8 - 투자되는 재화요? 그게 인건비 아닌가요? 제가 잘 몰라서요. 그거 외에 또 어떤 것들이 있나요?
사립 학교는 등록금으로 인건비을 해결하고 국립은 등록금이 싸거나 전액 장학금이어서 상대적으로 적은 인건비를 주는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또한, 생산성이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현재 최저임금 즉 국가에서 지정한, 노동을 했으면 기본적으로 받아야할 금액보다 훨씬 적은 금액으로 학생들이 월급을 받고 있다고 말씀드린겁니다. 기본권을 대부분의 학생들이 보장 받지 못하고 있다의미로 말씀드린거에요.
현재 최저임금으로 9to6 주 5일 일하면 얼마 받는지 아시나요? 200만원이 넘습니다. 더욱이 주휴수당까지 합치면 석사 상한선을 넘습니다.
지금 당장 한국 대학원 시스템이 모든학생들에게 최저임금 만큼 주는것이 쉽지 않은것도 이해합니다만,, 이런 부분들이 앞으로 개선되어야 하지 않을까요?
대학원 인건비 관하여,,
8 - 근데 다른건 모르지만 상한을 채울 연구실은 거의 없을걸요. 편의상 10명 내외 연구실이라고 가정. 뭐 BK 없고 자교생 0명 출신(=자교 장학금 전무, 대다수가 대학원은 상향하니)이라고 단순 가정시, 석사 6명 x 220 + 박사 4명 x 300= 연간 3억이네요. 간접비 떼고 직접비 3억을 지급할려면, 4억(=산단 간접비 보통 25% 가정)이어야 겠네요. 근데 다들 학회고 연구장비, 재료비 전혀 안쓸거 아닐거고. 요새 환율 보면 유럽, 미주 학회 가면 예사로 경비+등록비 등 인당 3백 이상은 잡아야죠. 그래서 전공 by 전공이지만, 직접비 예산에서 최소 못해도 20프로는 연구활동비/재료비 등으로 빼놓습니다. 인건비 3억을 어케든 지급한다고 가정해서 위에 다 만족시킬려면 연간 예산 5억 과제 수주가 계속 나와야 하네요. 반도체, AI 핫한 분야 아니고서 10명 대학원생 운영하면서 매년 5억 예산 굴리는 연구실이 얼마나 될까요? 실상은 대다수 연구실이 과제가 언제 끊길지 몰라 인건비 풀링도 해놔야 하는 상황인게 현실
대학원 인건비 관하여,,
8 - 알바 뽑고 수익 안나오면 월급 안줄 새끼들 ㅋㅋ 가치 창출? 우리가 동업자냐? 우리가 성공하면 그만큼 인센티브는 주고? 교수도 나름대로 투자를 한거아니야. 가스라이팅만 존나 해서 절~~~대 손해 안보려는 마인드면서 깨어있는척은 존나해요 ㅋㅋ 누가 월급 300 달라는것도 아니고 부모 등골은 그만 빨게 월세식비만큼만 달라는건데
대학원 인건비 관하여,,
10 - 교수도 돈 받고 회사 다니는 직장인인데 무슨 의무를 가지라는 거죠? 여기저기서 학생들은 교수 욕하고 정신병자로 모는데 교수도 학생들 신경써줄 이유가 없죠. 님은 학생의 의무 다 합니까? 무슨 의무 타령하는지 참
교수의 역할 중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논문 지도 아닌가요?
8 - 말씀하시는 태도를 보니 정말 교수님이 맞으신지 합리적 의심이 드네요. 저는 그런 말씀 드린적도 없는데, 교수님들 월급 만큼 인건비를 올려달라는 부분도 그렇고 반말 하시는 것도 그렇고 진짜 교수님이 맞으신가요?
"저와 제주변 연구실은 학생들 연구 이외 일은 전혀 안 하고 인건비 상한만큼 다 주고.. 라고 하셨는데" 그런 연구실이 한국에서 대부분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개인연구와 별개로 과제와 관련된 일도 안하고 과제 관련 연구도 안하면서 주변에 연구실들은 모두 최대 상한선으로 학생에게 인건비를 지급한다고요?
그리고 출퇴근이 자율이라고요? 그게 정말 대부분의 대학원생이 자율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그럼 제 주변에 대부분의 연구실들은 장비 24 시간 가동하느냐고 연구실에 자리지키고 있고 계속 상태 살피고, 실험 결과물들 신경쓰느냐고 연구실에서 자고 하는 친구들이 많습니다.
교수님 말씀대로 과제 진행 및 부차적인 일도 안하고 개인 연구만 하고 출-퇴근도 자율에 인건비도 무조건 full 상한선으로 연구실이 대부분인 학교라면, 정말 대단한 곳이네요. 저도 가보고 싶습니다. :)
그리고 개인연구 빼고 학생들이 하는 일도 없다고요? 실질적으로 임금을 계산했을 때, 학생들에게 1시간도 못준다고요? 참 교수님의 학생들이 이걸 들으면 많은 생각이 들 것 같아요.
"어설프게 아는것도 없으면서 나대지 마세요"라.. 그건 제가 아닌거 같은데,, 이 부분에서 현 시점 교수님의 말씀하시는 수준이 이럴 수 있구나를 알가네요.
대학원 인건비 관하여,,
8 - 박사는 방치형에서 하는게 여러모로 좋음
방치형 랩실이 학생 성장이 더 큰 거 같기도함
14 - 개인 능력치가 달라서 그런 것이 더 크다고 생각됨.
개인 능력치 좋은 학생들이 잘 지도받으면 더 잘함.
석사~박사 초반까지는 가능만 하다면 방치보다 지식과 경험을 쏟아 부어 주는 것이 더 효율적임.
박사 중반 부터는 방치가 필요하고.
최악은 능력치 떨어지는데 방치되면 아무 것도 못하고 돈과 시간만 씀..
방치형 랩실이 학생 성장이 더 큰 거 같기도함
12 - 지나가던 학생으로써 댓글을 답니다.
다른 교수님들을 보면, 본인 때 대학원생 생활을 생각해서 그런지 저 금액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하시더라구요. 현재 대학원생 실상은 전혀 다릅니다. 시대가 많이 변했으니까요... 말씀처럼 고물가 시대에 미친 듯이 띄어오른 전-월세값.. 밥 한끼 사먹으려면, 8천원, 1만원 이상에,,, 현재 자취를 하거나 집안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은 생활하기 어려울 수 있겠죠? 그리고 또한 대학원생이라고 하면 보통 20대 중후반 부터 30대 중후반 까지가 대부분일 테니까. 그 나이대에 부모님한테 손 벌리기도 쉽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교수님이 그 점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계시다는 점, 학생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계시다는 점으로 미루어 보았을 때 정말 훌륭한 교수님이라고 생각합니다. 교수님은 현재 학생들에게 최선의 펀딩을 제공하시려고 노력중이사잖아요! 이미 거기서부터 정말 제자들을 소중하게 생각하시는 좋은 교수님. 훌륭한 교수님이라고 생각해요. 절대 무능한 교수님이라고 스스로 생각하지 않으셨음 합니다.
무능한 교수입니다.
9
대학원 입시 준비중인데, 앞으로 2년간의 방향성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2024.03.19

생명과학 주전공/화학 복수전공을 하고 있는 4학년생입니다.
질문은 아래쪽에 있고, 핵심 질문은 “” 표시를 했습니다..
I. 희망하는 연구분야는 일단 크게 두가지입니다.
1. 유기합성화학이나 의약품화학
2. 분자미생물학(세균/바이러스)
II. 목표 대학원은 서울대학교/카이스트/포항공대/연세대/고려대
+ ist로 폭넓습니다. (서울대/카이스트 최우선)
약학대학/의과대학 대학원도 고려 중입니다.
석박사통합과정 생각하고 있습니다. (박사는 어쩌던 할 생각)
III. 개인 스펙
-학점: 4.4점대 중반 /4.5 (수석)
[전공학점: 생명 비중요과목 한개 B+, 나머지 전부 A+]
-공인영어: 텝스 385점 / 토익 900점 초반
-연구실 경력: 자대 생명 분자생물학 계열 연구실(단백질) 2개월.
-특이사항: 비사범대 교직 복수과정(생물/화학)과 이수 중.
졸업시 2급 정교사 자격증 취득 예정.
일단, 제가 복수전공+교직 때문에 졸업을 하려면 2년이 남아서 일단은 대학원 준비가 여유로운 편인데... 방향성이 확실히 서지 않아서 몇가지 조언 구하고 싶습니다.
전공은 화학과/약학과를 갈 듯합니다. 관심분야 2순위인
분자미생물학은 약품을 연구하게 될 때 엮어서 해보고 싶습니다.
질문 1. 컨택 시기.
일단 제가 2026년 2월 졸업이라 대학생활이 2년 남았습니다.
컨택을 일찍 하면 좋다고는 하지만, 지금 컨택하면 너무 이른 것 같아서, 1년 더 학점관리 겸 전공 공부하면서 희망하는 연구실들 찾고 컨택하려 하는데,
그럼 “2024년 겨울이나 2025년 1~2월이 제일 적절한
컨택 시기일까요?” 선생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질문 2. 수석 타이틀 관련.
수석 유지한다면, 이력서에 (Rank: 1/##)이라고 쓸 건데 “교수님 컨택이나 입시전형 서류 단계서 학과 ‘수석’이라는 것이 많이 작용하나요?” 들리는 이야기에 의하면, 카이스트는 제 학부 라인이면 수/차석 정도면 가망이 있다고 하는데, 수석 유지하는 거에 제가 민감해해서.... 유지할 자신은 있는데 이정도로 중요한 건지 입시 통과하신 분들께 확인차 여쭤보고 싶습니다..
질문 3. ‘자교‘ 연구실 인턴 관련
인턴은 일단 ‘자교에서’ 4학년 겨울방학 + 5학년 여름방학과 5학년 2학기까지 화학과에서 할 계획입니다.
(교생실습 때문에 5학년 1학기는 어렵습니다.)
그럼 자교에서 최소 화학과 6개월 이상, 생명과학과 2개월.
이렇게 하는 것인데 “이정도 경력이면 많이 부족한 편인가요?”
저랑 전혀 무관한 다른 전공 학우님들은 1년 반까지 랩인턴하신 분도 있다는데... ㄷㄷㄷㄷ
질문 4. 영어 실력 관련
일단 서울대 대학원 영어 서류 합격 성적인 328점(약학대학은 더 낮음) 이상은 확보한 상태입니다. 다만, 제 점수인 385점이 백분위가 응시자 중 상위 30% 정도이고, ’비원어민 중에서는 고급 실력인 편임‘이라는 평가라 네이티브 수준까진 아니란 것에 아쉽습니다..
그래서 “제 질문은 공인영어시험 공부를 더 해서 점수를 올려봐야 할까요?” 입니다. 학점은 고고익선이라는 말이 맞는것 같은데
특히 텝스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질문을 드렸는데, 장황해서 죄송합니다.. 핵심 질문은 “” 표시를 했습니다.. 그 이외로 어떤 주제나 스펙 관련이던 소중한 고견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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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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