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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T 박사“ ”미시간 박사“ ”퍼듀 박사“
”버팔로 대학교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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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대학 풋볼팀 랭킹이 내 논문 써주나요? (현실적인 주립대 박사 조언)
8 - 또 그렇게되면 괴수다뭐다 말나오잖아요 ㅠ
학생에게는 이래도 욕먹고 저래도 욕먹는게 교수님들일듯요
요즘 신임 연구실들이 가지는 특이점들
14 - 돈 되는 사업 아이템 있으면 직접 사람 고용해서 창업해야지 대학원생 착취해서 창업하는 교수새끼들은 걍 다 쳐죽여야함
교수님의 맘 상하신 사항 위로 및 달래드리기
36 - 연구자가 될 지능이 없어서가 아니라 너무 어려운 환경에서 혼자 버티고 계신 것 같습니다. 석사 3개월 차가 인수인계도 기록도 없는 과제를 혼자 맡아서 바로 성과 내는 건 누구에게나 힘든 일이라 너무 본인 탓으로만 돌리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일단은 버티신 것만으로도 충분히 잘하고 계신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아무래도 연구자가 될 지능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27 - 석사가 할 업무량이 아님;
저는 아무래도 연구자가 될 지능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11 - 다 자기들 하고 싶은게 하게 냅두면 그냥 놀면서 유유 자적하는 학생들이 태반일듯... 현실과 이상의 차이를 아직 모르시는 듯
내가 교수가 되면
13 - 떠보는 거임.
줌에서 만나보고 월등한 학생이면 to를 어떻게 해서든 만들거고, 어중간하면 그대로 끝
컨택메일 거절
9 - 왜 이렇게 느리냐 = 왜 이렇게 느리냐 (진짜 모름)
교수님한테 말씀 안드리면 교수님은 모릅니다. PI에겐 자주 보고만 해도 됩니다. 단체 랩미팅 외 추가 미팅이 필요해보입니다.
저는 아무래도 연구자가 될 지능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9 - IST도 컨택만 하면 사실상 합격이에요... 대학원에 있어서 시작과 끝 모두가 컨택이라 생각하셔도 무방합니다.
gist 최종 탈락을 했는데, 이유를 모르겠네요..
8 - 물론 가능합니다만.. 연구에서 정말 중요한것은 사실 실험수행과 분석이 아니라 어떤 질문을 하는가 이잖아요. 모 웹툰에 나온 묘사인데, 학부생은 좋은 자동차 만들기 라는걸 배울거라 생각하지만 박사학위논문은 브레이크 디스크의 열 발산을 모사하는 시뮬레이션 개발 이 된다고 하죠? 사실 학부생이 할만한 질문은, 실제 연구자 입장에서 보면 수천 수만가지의 질문이 모두 엮여있는 겁니다. 그 지식들을 모르기 때문에 아주 추상적이고 일반론적인 질문이 나오고, 오히려 뭔가 근본적이고 의미있다고 느껴지는게 나옵니다. 인포메틱스 분야에 관심있는 실험기반이면 바이오 이신가요? 생화학 논문 제목이 '생물이 오래 사는 법' 이라고 생각해보세요.
그걸 LLM한테 물어보면 그냥 좋은 질문이라고 하고 뭔가 답을 해주거든요. 그걸 가지고 LLM과 문답을 하면서 논문 기획을 하면 뭔가 양은 점점 불어나고 멋있는 뭔가는 생기는데, 나중에 완성본을 보면 "좋은 차를 만드는 방법은 좋은 차를 만드는 것이다" 를 60쪽으로 말하고 있는 그런 물건이 나옵니다. 거기서 자칫 잘못하면 본인도 그것에 속아서 뭔가 대단하고 훌륭한 일을 했다고 여기저기 들이미는 사태가 생기기도 하고....
LLM 으로 논문 기획부터 작성까지
20 - 몰라서 궁금하다고 한건데 왜 이렇게 긁히신건지.....??ㅋㅋㅋㅋㅋ
LLM 으로 논문 기획부터 작성까지
9 - 60은 시발 장난하나ㅋㅋ 가면 호구인증이다 . 뭔 염전노예도 60은 주겠다ㅋㅋㅋ
박사까지 생각 중인데 S대 vs SSH 어디 감?
10 - ㅋㅋ 몇년만 버티면 서울대 석박사 타이틀 얻는건데 돈 몇푼가지고 서강대성대 박사 간다고? 월급 몇천만원 차이나고 평생 직장이면 몰라도... 아무리 그래도 차이 많이날듯
박사까지 생각 중인데 S대 vs SSH 어디 감?
9
감히 배은망덕하게 중국유학생들이 제 개인의 정치외교적 의견을 통제하려고 하네요
2024.01.15

중국유학생들도 있어서 조심스럽게 저의 지극히 개인적인 정치외교적 의견, 예상하시다시피 라이칭더 당선이 나빠보이지 않는다는 의견을 아주 아주 조심하면서 피력했습니다.
그런데 중국유학생들이 단체로 저를 따로 불러내더니 하나의 중국이니 대만은 중국의 영토이니 뭐라하면서, 심지어 당신의 말은 일본의 한국통치를 긍정하는 급의 발언이라고 항의하면서 사과하라고 하더라고요.
제가 거부하니 다시한번 저를 불러내길래 안나갔습니다.
상대할 일고의 가치도 없기 때문입니다.
제가 중국인들이 불쾌해할수도 있는 대만이 독립해야 한다는 말을 했던것도 아니고, 백번 양보해서 라이칭더 당선이 잘된 것이라고 적극지지한것도 아닌 중국인들이 예민한거 아니까 제 개인이 생각하기에 한국의 입장에서는 아주 나빠보이지는 않아보인다고 조심스럽게 의견을 피력한 것일 뿐인데 일제시대까지 언급하면서 단체로 협박질을 하네요.
제가 배은망덕하다고 생각한 것은,
그동안 중국에서 유학온 랩실후배들이 기여도가 전혀 없더라도
그 친구들 실적관리를 생각해서 논문에 저자로 넣어 주어왔습니다.
현재 작업중인 논문들도 그렇게 해주려고 했는데 너무 화가나네요.
저는 우선 그친구들에게 저의 의견을 폭력적으로 꺾으려 하는 시도에 대해 사과를 요구할 생각이고 그렇게 한다면 없던일로 넘어갈 것입니다. 문화적 환경 차이라고 치지요.
그럼에도 제 개인적인 정치외교적 의견에 대해 계속 압박을 가한다면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타인의 의견이 나 자진 또는 통치자와 다르다고해서 집단적 위압을 가하는 행위가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 피부에 와닿도록 엄한 교훈을 주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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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 연세대 의대 의과학과는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대학원생을 뽑는거임? 자기소개서하고 출판 논문은 보고 뽑는거? 면접질문은 생각하고 물어보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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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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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5
2024.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