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입니다. 연구소를 옮긴지 3년 정도 됐는데 그 곳에서 일하고 있는 동료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우연히 리서치게이트를 보다가 제 이름으로 논문이 나왔다고 알려줬습니다. 저는 2021년에 이직을 했는데 2023년 7월에 제 이름으로 논문을 썼더군요. 교신저자는 전에 있던 연구소 연구소장인데 아마 본인이 쓰고 제 이름으로 낸 것 같습니다. 저에게 일절 이 일에 관해서 연락이 없었습니다. 가끔 새해에 인사나 할 정도 입니다. 제가 아주 조금 일을 했지만 그냥 이름이 올라간 것도 아니고 1저자로 냈습니다.
그 사람은 왜 그런걸까요? 남의 이름을 이렇게 도용하고 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당황스럽기도 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군요. 참고로 외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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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2024.01.10
1저자면 땡큐아님?
2024.01.10
보통 땡큐이지만 같이 일할때 제 이름을 교묘하게 바꿔가면서 저널에다 내 놔서, 퇴직한 제가 어디서 뭐 하나 추척당하는 기분이에요. 이름은 띄어쓰기를 한다거나, 갑자기 대문자를 넣거나 한국 사람은 미들네임이 있나 이런식.
2024.01.10
2024.01.10
2024.01.11
대댓글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