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가장 핫한 댓글은?
- 교수 ㅈㄴ 어이없네요.. 방학때 통으로 쉬다오는 애들도 널렸는데 인건비 안받고 일까지 하겠다는데 그걸 왜 아니꼬와하지..? 교수입장에선 여름 인건비 아끼고 일은 일대로 시키고 개꿀인 상황인데.
여름에 통으로 못가게 된다면 저라면 일단 2주 다녀오고 나서 자주 화상통화 드릴거같아요.
저도 한국에선 같은 땅에 있다는 이유로 연락을 잘 안하게 되는데, 유학중인 지금은 매주 화상통화 드려요. 직접 뵈진 못하지만 그래도 의무감으로 오히려 더 자주 연락드리게되는 장점(?)은 있네요.
입원중이시면 병원에서 적적하실텐데 매일 화상통화라도 드려보시는건 어떨까요?
1년차 박사과정인데 어머니가 아프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29 - 여름에 남아서 연구한다 쳐도 손에 잡힐까요...
1년차 박사과정인데 어머니가 아프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23 - 스톡홀롬 신드롬
교수님을 좋아하게 된 것 같아요
20 - "본격적인 박사 연구에 돌입하기 전에 임신과 출산을 마치고 싶어" -> 불가능. 남자가 육아휴직 어쩌고 해도 생물학적으로/사회적으로 여자가 더 갈려나갈 수 밖에 없음.
"이혼 가정인 것을 제 시부모님 되실 분들께서 탐탁치 않아 하시는 것 같습니다." -> 님 부모님한테 죄송하지 않음? 육아도 님 부모님이 대신 해줄거라는데 상대방 부모한테 이런 취급까지 받아야함? 요즘 같은 시대에 돈도 많이 들고 오는데 겨우 상대방 부모가 이혼한거 가지고 문제 삼는 양반들이 자기 아들이 육아하고 며느리는 공부하는걸 받아들일거 같음?
남자가 자기 부모하고 님 제대로 분리하고 중간에서 처신 잘 해서 님이 박사 과정에 집중 잘 할 수 있게 해줄 사람이어도 말리고 싶은데, 써준 것만 봐서는 남자가 그 역할을 잘 할거 같지도 않음.
대학원생의 결혼
11 - 에타에서 반응 안좋았던거 단순히 거기는 실제로 해본 사람이 없어서가 아님. 결혼만 할거면 님 자유임. 근데 애를 낳겠다 이건 완전히 다른 이야기임. 내가 말리는건 님 인생이 아니라 그렇게 태어나서 자랄 애 인생 때문에 말리는거임. 남자 집안 사정 보니 님 집안에서 금전적으로 도와주는거 아니면 육아휴직 1년이라도 할 수 있을지 의문이고, 님 부모님도 갑자기 아프시거나 하면 애는 누가 봐줌? 시터 쓸 비용은 님이랑 남친이 감당 가능하고? 님하고 님 남친은 지금 애를 낳아서 남들 선의에 기대서 키우겠다는거라 반응이 안좋은거임.
대학원생의 결혼
8 - ai 컨퍼 spot, poster는 교수의 편애 받은 사람이 나랏돈 학교돈으로 해외여행 가는거라고 생각합니다
AI 탑 컨퍼 Oral Poster 차이
10 - 님 부모님이 현명하시네요.
상대 부모ㅋㅋㅋ 님이 대학원생이라고 반대하는 이유가 뭘 것 같으세요? 님이 직장 있어야 아들 돈을 더 맘 편히 뜯어먹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님 집안 수준에 맞는 남자 만나서 결혼하세요. 이대로 결혼하면 집안+임출육+학업 다 겹쳐서 헬파티 열립니다.
자식에게 노후를 기대는 걸 당연히 여기는 집안과 엮이지 마세요. 님 석박 과정 거치는 것도 대단한건데, 그거 보고 일자리 없다며 며느리 깎아내리는 집안이 제대로 된 집안입니까. 본인들은 노후 준비도 못해서 아들에게 기대는 주제에...
본인 꿈을 경제적 지원까진 어려워도 응원하고, 긍정해주는 사람 만나세요.
대학원생의 결혼
7 - iris 시스템 관리팀에서는 서버 점검 중이고 연구재단은 서버 점검이 끝나는대로 교육부랑 협의해서 연장 여부랑 시간 결정한다고 합니다...
IRIS 터졌나요?
14 - 2시까지가 접수 마감이니 당연히 2시까지 문제없이 접수할 수 있도록 서버를 개선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데, 제 학생이나 지인이 오늘 느즈막히 접속하여 과제 접수하다가 서버 터져서 접수 못했다고 하면 분명히 심각하게 한마디 했을겁니다. 그러게 미리미리 좀 해두라고...
IRIS 터졌나요?
17 - 참고로 제 박사과정 학생은 지난 주에 여유있게 마무리했습니다. 기한도 진짜 넉넉했는데 마감날인 오늘 접속해서 접수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뭘까
IRIS 터졌나요?
13 - 너무너무 미안합니다!!
그렇게 옳은말씀만 많이 해주셔서 신고를 그렇게 많이 받으셨나봐요
IRIS 터졌나요?
10 - 마주치시면
가벼운 미소에 허리살짝 굽혀서 인사 정도만 하세요.
소리내서 인사할거까진 아니구요.
대화는 서로 안하는게 좋을겁니다.
어차피 대화 할거 같지도 않구요.
전 교수가 받아주지 않더라도
누가봐도 인사정도는 드렸다 정도만 티 내시면 됩니다.
(전) 지도교수를 학회에서 다시 마주치게 된다면
11 - A랑 B가 이 글 보면 좋겠다 무슨 물건 고르냐? 수준 개떨어지네
누구와 연애해야 할지...
7
석박통합포기 고민
2023.11.22

석 박 통합 포기하고 다음 학기에 석사 졸업 후 해당 연구실에서의 여정은 끝내고, 유학 혹은 다른 상위 대학 연구실에 가는 것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 중에 있습니다. 이에 대해 조언을 부탁하고 싶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고민하는 이유의 가장 큰 이유는 지도 교수님의 지도가 충분한지 의문이 들기 때문입니다. 교수님도 사람이기 학생 중에 선호하는 학생이 있을 거고, 이는 개인의 실력으로만 정해지지 않는다는 것을 충분히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현재 상황이 정상적인지 모르겠습니다. 특정 학생하고만 시간 날 때 틈틈이 화상이든 in-person이 든 미팅을 하는데 제가 요령이 없는 걸까요?
- 최근 들어 교수님께서는 항상 바쁘다고 하시며 이미 잡혀있던 개인 미팅을 취소하시거나, 직접 배정을 요청했던 논문 검토 일정 등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으십니다. 그럼에도 저희 SNS에서는 각종 소식, 뉴스, 다른 팀을 위한 기회들은 빈번히 올라오고 있습니다. 뉴스를 보시느라 시간이 없는 걸까요..?
- 우선 연구실에서 제 위치는 시니어에 가깝습니다. 저희 팀의 후배 연구는 대부분 제 아이디어에서 출발하고 제가 검토를 해주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제 연구와 관련해서는 교수님과 생산적인 토론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여겨집니다. 그냥 랩 미팅 때 가면 했던 거 설명해 주고 이해시켜주는 정도입니다.
- 최근 top tier conference에 논문을 냈는데 해당 논문에 대한 검토도 일절 없었고, rebuttal 관련해서도 아무런 지도가 없었습니다. 해당 논문과 관련해서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어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위의 사항들만 보면 부정적인 면만 있지만 현재 결려 있는 것들이 조금 많습니다.
- 현재 제출되어 review를 기다리는 저널과 몇 번 밀려 있는 conference 논문이 굉장히 많습니다. 대부분의 연구가 제가 낸 아이디어로 처음부터 끝까지 진행한 것이 대부분입니다. 그럼에도 지금 나간다면 버린다고 생각하고 나가야 하지 않을지 생각이 됩니다.
- 교외 장학금 관련해서도 지원을 받고 있어 그쪽과도 이야기를 해봐야 합니다.
현재 출판된 논문들은 conference 및 journal 몇 편이 있기는 합니다.
어떠한 결정은 내리는 게 좋을까요? 그리고 추가적으로 제가 고려해야 할 사항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석박통합제도에 대해 김GPT 31 9 5586
석박통합 8년차인데 졸업이 멀다.. 김GPT 16 15 7069-
0 12 1457
지방대 학생입니다. 김GPT 0 14 2800-
2 9 1394
석박통합과정 포기 김GPT 0 6 7064-
5 5 2422
대학원 조언 부탁드립니다. 김GPT 0 6 2358-
3 11 3253
인과관계 영어표현 정리 명예의전당 345 26 77217-
99 88 76591 -
108 71 24335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핫한 인기글은?
- 연구-교육에 열정을 잃은 공대 교수님들께 드리는 시니컬한 메세지...(ㅂㄷㅂㄷ)
458 - 연대가 포스텍보다 더 낫다는 애들은 정신병자임?
108 - 학부생들 타대 진학 할때
5 - n개월째 방치 중인 학부연구생, 이대로 탈출해도 될까요?
6 - 노력하는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6 - 대학원 텃세 어떻게 버티나요 ㅠㅠ
34 - 진짜 지도교수 한테 혹사당하고 막말 들었습니다
22 - MZ 후배 개씩씩함.
27 - 카이스트 석사 포기해야 할까요.
7 - 교수님을 좋아하게 된 것 같아요
14 - IRIS 서버 다운에 따른 공지
6 - 랩실 인턴 컨택 후 거절 메일
15 - 최고수준 인건비 준다길래 믿고 입학했는데
6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시선집중 핫한 인기글
- 실패한 사람들 얘기는 어디에도 없구나
80 - 연구-교육에 열정을 잃은 공대 교수님들께 드리는 시니컬한 메세지...(ㅂㄷㅂㄷ)
458 - 연대가 포스텍보다 더 낫다는 애들은 정신병자임?
108 - 학부생들 타대 진학 할때
5 - 노력하는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6 - 대학원 텃세 어떻게 버티나요 ㅠㅠ
34 - 진짜 지도교수 한테 혹사당하고 막말 들었습니다
22 - MZ 후배 개씩씩함.
27 - 카이스트 석사 포기해야 할까요.
7 - 교수님을 좋아하게 된 것 같아요
14 - IRIS 서버 다운에 따른 공지
6 - 랩실 인턴 컨택 후 거절 메일
15 - 최고수준 인건비 준다길래 믿고 입학했는데
6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무료] 2026 미국 대학원 유학 준비 스타터팩 이벤트
261 - 1년차 박사과정인데 어머니가 아프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30 - Ai 박사 어디가 좋을까요 (ut austin VS 조지아텍 VS Columbia VS UMich)
14 - 미국에선 대학원생이 과제 제안서 작업을 거의 안하는데
19 - 박사과정은 스트레스가 당연한걸까요? 연구도 잘 안풀리고 PI도 저랑 안맞는같아서 너무 무기력합니다.
10 - 누구와 연애해야 할지...
11 - 대학원생의 결혼
15 - IRIS 터졌나요?
39 - (전) 지도교수를 학회에서 다시 마주치게 된다면
7 - 선배한테 팽 당한듯
11 - Top3해외포닥 vs 50위권 이하 지방사립대교수
10 - 첫 논문 게재!!
9 - 박사 취득 후 박사 편입 지도교수님은 어떻게 생각하실까요
8

2023.11.22
2023.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