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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께서 원하시는 기준을 못맞췄습니다..

오만한 버지니아 울프

2021.11.26 8 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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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노래하는 니콜라 테슬라

    2021.11.26

    학점은 수단이고 목적은 열심히하라고 동기부여 아닐까요

    대댓글 0개

  • 산만한 카를 가우스

    2021.11.26

    교수님한테 무슨 메일을 보낼건대? 제가 수강신청에 실패하고 (말도안되는 변명1) 한 과목은 중간고사를 못봤습니다. (말도안되는 변명2) 어떻게 해야 할까요 교수님? 사리 분별이 안되나?

    대댓글 2개

    • 언짢은 데이비드 흄

      2021.11.26

      중간고사 못본건 변명의 여지가 없다 하더라도 수강신청 실패는 뭐 어떻게 할수있는게 없죠.
      교수한테 메일보냈는데 수강인원이 많다고 거절당하면 학생이 할수있는게 뭐가 있나요? 암표 사듯 수강신청한사람한테 돈주고 자리사기?ㅋㅋ

    • 후회하는 찰스 다윈

      2021.11.26

      저분 학과 모든 전공이 다 만원인건 아닐테고.. 수강신청 실패했으면 다른 과목을 들으면 되는게 아닐지요?

  • 행복한 버트런드 러셀

    2021.11.26

    폭탄일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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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급한 레오나르도 다빈치

    2021.11.26

    <원글 백업본>
    교수님께서 학점이 너무 낮다고 12~15학점이상 듣고서 모두 A학점을 받아오라고 하셨습니다.
    그 이유는 입시에서 통과가 안될것 같다고 하시더군요..
    (그 연구실 구성원 분들께 메일 드려봤는데 대학원 입시가 아니라 교수님만의 기준일 것이라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그런데 이번 학기때 수강신청을 실패해서 9학점밖에 못넣게 되었습니다..
    심지어 한 과목은 중간고사를 좀 못봤습니다..

    일단은 9학점밖에 못넣게 되었다고 다시 메일을 드려봐야 할까요..
    오히려 메일 드리면 안좋은 인상만 남길수 있겠죠..?

    대댓글 0개

  • 무서운 빌헬름 뢴트겐

    2021.11.26

    교수님은 학업에 대한 열의, 진정성 같은 것을 볼 수 있을까 해서 그런 주문을 한 거라고 생각해요. 솔직히 교수 입장에서 그렇게까지 얘기했는데 시험 잘 못 봤고 수강 신청도 계획처럼 해내지 못했다는 얘기를 들으면 그냥 상대하고 싶지 않겠죠. 학생의 불성실함을 여과 없이 보여주는 사례랄까.

    대댓글 0개

  • 무서운 빌헬름 뢴트겐

    2021.11.26

    솔직히 이 학생이 연구를 해낼 역량이 있다는 게 훤히 보이면 학점이 대수겠어요. 그런데 그런 게 안 보이니 의지라도 확인하고 싶었던 거 아닐까요.

    대댓글 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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